- 제안접수
2026.01.22. - 제안분류 완료
2026.01.22. - 50공감 마감
2026.02.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금 유동성 확보 및 소비자 직접 할인' 지원책
스크랩 공유김 * * 2026.01.22.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1. 제안 배경: 현장의 목소리 최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대다수가 **"온라인 플랫폼 때문에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임대료와 인건비를 내며 온라인 최저가와 싸우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이며, 매장이 온라인의 '쇼룸'으로 전락했다는 허탈감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2. 현장의 핵심 요구사항 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돌파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장 쓸 수 있는 현금이 돌아야 산다": 카드 정산 기다리다 피가 마르는 상황에서 즉각적인 현금 확보가 절실함.
"온라인보다 싸야 손님이 온다": 배송비와 기다림을 감수하는 손님을 붙잡으려면 20~30% 수준의 파격적인 할인이 가능해야 함.
"비용 구조의 혁신이 필요하다": 임대료, 부가세, 카드 수수료 등 오프라인의 짐을 덜어 그 혜택을 가격 경쟁력으로 전환해야 함.
3. 세부 정책 제안
[가칭] '골목상권 현금 할인 지원제' 도입:
소상공인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비자에게 파격 할인(20% 이상)을 제공할 경우, 이에 따른 세제 혜택이나 운영 지원금을 매칭 지원.
오프라인 거점의 '환대 시스템' 강화:
가격으로 유인된 고객이 지역 상권에 머물도록 오프라인 매장만의 차별화된 경험(큐레이션, 체험형 공간) 전환 비용 지원.
유통세 및 고정비 절감 특구 지정:
특정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도록 유통 구조 개선 및 관련 세 부담 완화.
4. 기대 효과
현금 유동성 즉시 확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 안정화.
지역 내 소비 촉진: 온라인으로 흐르는 자금을 오프라인 골목상권으로 강제 유입.
상생 모델 구축: 가격(할인)으로 부르고 정(환대)으로 묶는 오프라인만의 생존 공식 완성.
1. 왜 이 제안이 "먹히는" 아이디어인가? (강점)
소비자 심리를 정확히 관통: 요즘 사람들 '착한 소비' 때문에 지갑 안 엽니다. 하지만 **"온라인 최저가보다 20% 싸다"**고 하면 줄 서서 삽니다. 명분보다 실리를 주는 전략이라 파괴력이 큽니다.
플랫폼 종속 탈피: 지금 소상공인은 '배달의민족'이나 '쿠팡' 같은 플랫폼의 하청업체나 다름없죠. 이 구조를 깨고 사장님과 손님을 직거래로 묶겠다는 발상은 정책적으로 매우 신선합니다.
현금 유동성의 가치: 장사하는 분들에게 당장 손에 쥐어지는 현금이 카드 정산 며칠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다는 걸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2. 하지만 공무원들이 "태클" 걸 수 있는 지점 (약점)
이걸 보완해야 청원이 통과됩니다.
세무 투명성: 공무원들은 '현금 결제'라는 말만 들어도 **"탈세 아니냐?"**라는 색안경부터 낍니다.
보완책: "세금을 안 내겠다는 게 아니라, 플랫폼 수수료(15~20%)와 광고비로 나갈 돈을 소비자 혜택으로 전환하겠다"는 논리를 펴야 합니다.
역차별 논란: 온라인 업체들이 "오프라인만 특혜 주냐"고 할 수 있습니다.
보완책: "고사 위기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한시적 응급 조치이자, 오프라인만의 **'환대 서비스'**를 결합한 고유 모델"임을 강조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