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10.25. - 제안분류 완료
2023.10.25. - 50공감 마감
2023.11.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만나 뵙고 싶은 오세훈 시장님 꼭 보시기 갈망합니다.(No: 2416, 서면제안)
스크랩 공유최 * * 2023.10.2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제안인: 박○○
@p1
만나 뵙고 싶은 오세훈 시장님 꼭 보시기 갈망합니다.
2023년 10월 17일
※ 서울의 도시 개발, 변화 정책에 있어 시장님이 한번이라도 보시는 것과 실무자의 전달되는 의견은 실감의 차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더 차별성 있고, 멋진 우리 서울을 빨리 보고 싶기에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종로구 가회동에 거주중인 주민으로 전화 통화가 되면 큰 행복을 간직하겠습니다.
@p2
PART Ⅰ 의견
<저의 소개>
1. 저는 40代 후반까지 大기업에서 기획, 마아케팅, 영업 업무를 22년여 하고 퇴직하였습니다.
2. 퇴직하고 바로 자영업에 참여하여 인사동 지역에서 25년 개입사업을 하였습니다.
3. 저는 개인적으로 예술적 감각을 갖고 있는 편입니다.
4. 국내 여행이나 해외 여행을 하면서 우리나라 대도시의 특색이 너무 없음에 부족하지만
관심에 기초하여 여러 형태 / 위치 마다의 차별성 없이는 도시의 멋이 살아날 수 없고
국제 간 경쟁력도 없다는 생각과 작은 애국심도 함께 있어 중복되는 내용도 있으나 많은 사진과 도시개발 방향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5. 한강변의 변화와 서울 도심권의 창조적 변화가 너무 늦었음에 오세훈 시장님이 세운상가 현장에서 통탄한 심정과 같습니다.
6. 저의 기본 희망사항은
(1) 건축물의 디자인이 지금까지의 형식으로는 도시 미관의 발전은 제한적입니다.(유리벽 위주 건축물 지양 되어야 합니다.)
(2) 청계천 양쪽을 어떻게 재개발 하느냐가 향후 서울 변화의 핵심이 되어야 하고 녹지(나무 숲)를 최대한 확보해야 성공합니다.
(3) 우리의 특징은 고궁, 사찰 건물이 상징성 있는 장소입니다. (유럽풍 건물) 관공서부터
전통을 더 돋보이기 위해서는 고풍스런 건축물이 많이 조성되어야 합니다.(색상, 유리창 디자인 등)
@p3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월대>
※ 광화문의 <월대> 조성 공사가 오랜기간 공사끝에 마무리 단계입니다.
저는 종로구 가회동 주민이라 약 10日 전부터 운동삼아 매일 나와 진척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
야간 조명 테스트를 어제까지 3日째 조명을 보았습니다.
※ 서울市 측의 공사계획이 있겠으나 의견을 드립니다.
1. 우리나라의 도시개발에 있어 조경, 녹지조성에 큰 비중도 안 갖고, 조경 디자인면에서도 원초적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 타원형 보도의 폭이 매우 넓은 공간이다. 차도 쪽 보도면 위에 사계적 푸른색이 보이는 나무를
<서울 현대 미술관 방향> 보도에 조성된 형태(참고로)로 조경을 설치하면 광화문 전체 녹지 모습도 좋아집니다.
@p4
이미지 생략 - 사진
조경
※ 차도(車道) 끝 부분으로 조성시킬 수 있는 <녹지>모형
1. 차도와 보도를 경계성을 더 용이하게 나태내면서 초록색의 공간을 나타내어 광화문(경복궁) 일대에 푸르름을 보여 멋도 상승한다.
이미지 생략 - 사진
조경
※ 긴 경복궁 담의 양쪽 끝 가까이 위 사진의 조경모습으로 부분적으로 조성시켜도 경복궁 담의 밋밋한 환경을
더 따뜻하고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 될 것입니다.
@p5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월대>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는!
1. 현재 광화문 월대 공사(미완성 단계이지만?)의 조경 내용이 없기에 광화문 광장 전체의 조경의 멋을 높이고, 확장이 필요하기에 의견을 드립니다.
2. (사진상)
(1) 중간의 월대 축대와 왼쪽에 조성된 잔듸 사이의 내리막 타입 평지 공간이 역사적 어떤 고증인지 모르나,
지나치게 역사성에 치우치면 현재와 미래를 생각, 도시미관의 부분적 창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 저의 조경 의견은, 월대 축대 옆 공간이 매우 넓기에 - 축대 옆의 2~3m 넓이로 화단을 조성한 후에
풍성한 향나무(3m 이하 높이 크기나무)를 양쪽 축대 옆으로 조성 시키면 월대 주변이나 광화문(경복궁 정문) 부분의 멋이 훨씬 상승된다고 확신합니다.
(정독도서관 안에 심어진 향나무를 참고로 확인하시면 도움)
@p6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월대>
경복궁 담
※ 저가 어제(10월15일) 밤에 개소식을 보러 가서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 향후 가로등 설치 계획이 있는지 모르나, 저가 어제 현장에 느끼는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 가로등 시설(디자인)에 대한 의견
1. 사진에서 보이는 전통적 행사(등) 같은 적색, 파랑색 천으로 만든 것을
2. 재질을 유리(또는 강한 아크릴) 제품으로 지금 보이는 모양보다 3배 정도의 규격으로 똑같은 색의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3. 경복궁 담 전체 길이의 보도면의 맨 안쪽 보도에(정문부분은 제외) 설치하면 오히려,
우리 전통적, 고궁의 멋을 한층 더 상징적인 조명의 효과를 발휘한다고 생각되어 의견을 드립니다.
@p7
이미지 생략 - 신문
광화문
※ 위 신문기사 배경을 제시하는 것은, 앞장에서 설명드린 내용의 이해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1. 저가 3日 거친 조명 시연을 모두 보았습니다.
2. 월대 양쪽에 걸려있는 깃발(헝겁천)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받았습니다.
3. 경복궁 담 앞쪽에 전체 자리에 A 헝겁천 색상으로 - 조명들을 제작하여 설치하면
① 우리 고유 전통적 모습을 보여주게 되고
② 별도 <가로등> 설치 필요 없이 - 가로등 기능으로 멋있게 보일 것입니다.
※ 보도 맨 안쪽 끝부문에 설치하자
※ A색상 등 제작 - 강한 유리 / 아크릴로 재료에 (적/청)의 색상은 인쇄하라. 크기는 사진보다 3배정도 크기가 좋다.
@p8
이미지 생략 - 사진
경복궁 정문 담
※ 경복궁(광화문) 정문 담의 건축미가 너무 단순하고 역사적 건축물로서 무거움이 없어 단순한 맛이 아쉽다.
1. 아래(사진)을 참고로 제시합니다.
정문 입구 3곳의 테두리 만이라도 전체 벽 모양과 차별적 디자인, 무게감을 조성하면 더 고풍스런 맛을 배가 시킨다고 생각되어
의견을 드리니,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현재 모습은 - 항상 새로운 건축물 같아 전통, 고전미에서 미흡하다)
이미지 생략 - 사진
외국 박물관 정문
@p9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정문
경복궁 우측 돌담
※ 위 사진 두장을 제시하는 이유!
1. 광화문 정문의 양쪽 옆 자리에 - 오른쪽 사진의 모양을 (검정벽돌) 설치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임
2. 오른쪽 사진의 검은 벽돌(담 형태)를 설치하여 경비벼의 초소기능같이 설치해도 멋이 있다고 봅니다.
(1) 입구 문
(2) 양 옆 창문 설치 - 눈, 비를 피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 실제로 초소병이 근무하는 모습은 어떨지?
(3) 오른쪽 사진 돌담이 있는 곳은 경복궁 우측 / 주차장 입구에 2개가 설치되어 있음
@p10
이미지 생략 - 사진
경복궁 앞
이 공간에 <서 십자각> 건축물을 세우자는 의견입니다.
<서 십자각> 전통건축물을 이 곳에 세우면 경복궁 앞, 전체 균형을 전통미, 역사성을 살리게 될 것입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삼청동 입구 <동 십자각>
광화문 옆(안국동 방향) - 삼청동 입구에 있는 <동 십자각> 전통건축물입니다.
1. 이와 동일한 건축물을 (서 십자각) 건축물을 위 사진 공간에 세우면 경복궁 전체 동/서 십자각의 역사성도 세우고,
주변 환경의 멋도 배가 되는 큰 효과를 나타냅니다.
2. 신속한 고증으로 문화재정과 협의하시어 건축되기를 갈망합니다.
@p11
이미지 생략 - 사진
서울 역사 박물관의 석조물
위 두 사진의 모습은 경희궁 옆 <서울 역사 박물관> 앞에 조성된 다리와 녹지공간 위에 옛 석조물이 있는 곳입니다.
※ 두꺼운 돌의 진열도 역사와 고풍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p12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이미지 생략 - 그림
정부종합청사, (서십자각) 신축, (광장),
의정부 터 재개발 中
① 이 곳에 과거에는 빨간 벽돌의 관청건물이 정말 멋이 있었다.
② 다시 벽돌 건물을 살리고, 나무 숲 공원을 조성하면 멋질 것이다.
※ 저가 이러한 제안을 하는 이유!
1. 역사적으로(동 십자각) (서 십자각)이 있었다는 것을 들은 적 있습니다.
(1) 동 십자각은 삼청동 입구에 멋있게 존속되고 있다.
2. 광화문(월대) 조성이 마무리 되었으나 넓은 면적에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 합니다.
(1) A 장소가 (서 십자각) 역사성에 접근된 위치
(2) 아니면 B 위치에 (서 십자각) 성격으로 신축하면 광화문 앞면에 전통건축물이 있으므로 해서 짜임새 있는 공간이 된다.
@p13
이미지 생략 - 신문
광화문
※ 월대 부근에 추가적 녹지(나무)와 야간 조명이 필요함을 현장에서 느꼈습니다.
1. 완성된 월대는 사실 창경궁 정문 앞과 동일한 구성인데 단지, 축대(?) 담 기둥 형태만 추가된 것입니다.
※ 특별한 차별성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그래서 두가지 보완 시설을 검토하시어, 보완되면 광화문(월대) 환경이 한층 더 멋있는 고궁과 전통적 모습을 강화시킬 것입니다.
(1) 빨간색 선 2m~2.5m 이내 화단을 조성한 후 키가 낮은 향나무를 알맞게 심으면 다른 고궁과 차별성과 녹지 색의 멋을 사계절 창출
(2) 월대 양쪽 하단부에 야간에 비출 수 있는 은은한 조명시설이 안된 것은 너무 아쉽게 보이니 설치해 주십시요
@p14
이미지 생략 - 사진
세종문화 회관
※ 위 사진은 <세종문화 회관>을 야간에 광화문 월대 공사장 앞에서 밤에 촬영한 것으로
실제 환경은 세종문화 회관 건물 주변이 캄캄한 암흑세계 같이 특히 야간에 음침한 모습입니다.
1. 지붕 테두리에 설치된 조명이라도 일몰시간에 맞게 자동으로 조명이 빛추는 것이 좋겠고
2. 서울市에서 광화문(세종문화 회관) 확대안이 지난번 신문기사에서 보았습니다.
(1) 이제 월대 공사가 끝났으니
(2) 세종문화 회관 확장공사를 시작해도 되리라 보고, 세계 어디 예술 건축물과 비교시,
뒤지지 않는 유럽풍(고품, 품격)의 문화 건축물로 다시 탄생되기를 기대합니다.
※ 특히, 야간 조명시설을 최고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운동장의 조명 능력을 보고, 우리가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 됨)
@p15
이미지 생략 - 사진
동 십자각 건너편 건물
위 사진의 문제의 건물을 정부와 서울市의 재원으로 인수하셔야 합니다.
1. 지금 광화문(월대 복원) 공사 등이 마무리 되고, 의정부 터에도 새로운 조성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이 주변에서 도시 미관상 아주 나쁜 모습이 사진에 표시한 건물들 입니다.(동십자각 건너편에 위치/의정부터 뒤)
3. 위치상 이 건축물을 재건축하여 새로운 빌딩으로 개발하기도 어려운 여건이고, 계속적으로 이 형태로 존속은 광화문 일대, 도시미관에 옥의 티 같은 존재입니다.
4. 위의 부동산을 서울市, 정부측이 인수하여
(1) 의정부 터를 확장하여 조성하던가
(2) 이승만 대통령 동상 터로 활용하던가 어떤 용도로든 정비해야 합니다.
@p16
저가 거론하는 내용이 뜻은 있으나, 쉬운 사업은 아니란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 전통성, 역사성 유지도 인정하지만, 역사성을 기본 바탕으로 하되, 현재와 미래의 도시 멋에는 다소의 변형(보완), 창조를 더하여
세계속의 명물(장소)로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하여 의견을 드리는 것입니다.
2. 도시 재개발은 1차적으로 노후된 지역 개발과 건축물의 신축이 기초요인이겠으나
2차적으로 그 도시, 그 지역에 용도성을 유용성 있고, 확대성 있으면서 시민의 희망을 담아내야 합니다.
(1) 국민의 행복 추구, 욕구면에서도 상승하고 있는 도시의 전체적인 미(美)를 수정하고, 변화, 상승시켜야 합니다.
(2) 우리나라가 후진국에서 중진국을 거쳐 선직국 대열에 합류되고 있습니다.
① 국가의 경쟁력은 많은 요인이 갖춰져야 합니다.
② 그 가운데, 大 도시의 경쟁력도 국력의 한 부분입니다.
국민의 행복감 포용하고, 국제간 교류(관광객)가 활발한 글로벌 세계에서
③ 전통 / 역사와 새로움, 변화, 창조가 포함되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낙오자가 된다고 봅니다.
@p17
PART Ⅱ (의견)
지금부터 (사실은 청계천 복구 공사 이후) 서울의 개발의 핵심지역이 청계천 양쪽을 어떻게 창조적이고
고풍스럽게(녹지 확보 등) 개발하느냐 여부에 판가름 납니다.
왜냐하면, 도시 內에 물이 흐르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양성 있는 건축물과 녹지공간이 확보되어야 가능하다.
1. 청계천 변의 건축물에 성냥갑 건축물(X), 지붕이 있고 건물벽 색상이 유럽같이 다채로운 건물 위주로 지어야
흐르는 물과 주변 환경이 더 멋지게 조성되기 때문이다.
@p18
한강변의 건축물 배치(고도)에서 유럽 국가 같이,
1. 강변 가장 접근지대에는 7층~10층 내외의 품격있는 디자인의 건축물로
2. 두, 세번째 줄(블럭)부터 고층건축물을 배치시켜야 강변이나 그 지역의 도시 미관의 멋이 배가 효과 있고,
3. 강변도로(건축물 앞쪽)에 굵은 나무(녹지)로 심어야 하며 건축물의 블록 사이에 알맞은 숲 / 녹지 조성이 되어야 건축물과 자연이 결합되어 미관이 완성된다.
4. 한강변 / 고수부지 주변에 선착장 건설등으로 지형의 멋 살리고
5. 고수부지의 여러 지역에 자연친화적 자연생태적 녹지와 조형물 배치로 한강변의 멋을 창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될(사진)을 뒤에 동봉합니다.
※ 저층과 고층 + 녹지공간의 조화가 최우선, 고수부지와 연계된 선착장도 유럽 디자인을 모방하여 건설하자.
@p19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 향후 청계천 주변의 상가 대형 건물 재건축시 유럽풍의 10층 내외의 외형색상이나 창문디자인의 차별화 건물로만 신축되어야 합니다.
※ 지붕이 있는 건물을 많이 짓게 해야 자연미 발휘합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p20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 녹지, 풍성한 나무 조성 없이 도시 미관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 한강변의 고수부지 형태를, 자연친화적(생태적) 강변 녹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일자형 위주의 한강변으로는 멋이 창출 안 됩니다.
※ 부분적 위치에 돌출형 축대를 만들어 카페거리, 휴식공간 조성하자.
@p21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 도시의 멋은 한가지 형태로는 멋이 부족하다.
1. 알맞은 공간 확보(녹지 등)
2. 건축물의 높고, 낮음 - 위치 선정(균형)
특히, 강변 바로 옆쪽으로는 저층 건축물이 자리하고, 그 다음 블럭에 고층이 이곳 저곳에 올라서야 다리와 건축물의 고저로 공간의 멋이 만들어진다.
@p22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 서울市의 한강르네상스 추진 사업에서
1. 한남대교의 리모델링 사업과 강건너 신사동 쪽에 <강남타워-가칭>을 수립해야 가장 성공적 모습이 나타날 수 있음을 여러차례 강조합니다.
2. 호주(시드니) 하버브리지 디자인을 모방하면 뭐 잘못되나요
이미지 생략 - 사진
탑
@p23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 성수동(삼표레미콘) 강변과 한남동(신동아APT) 앞 강변을 개발할 때 위,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시고
개발 추진하면 <자연친화적> 한강변의 모습이 만들어집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 선착장 신설과 요트, 보트, 소형선박 기착 시설 디자인에 참고하십시오.
@p24
☆ 현재 서울市 도심內 대표적 거리와 청계천 주변의 중요성을 설명드립니다.
이미지 생략 - 그림
(1) 서울역 - 숭례문 - 시청 - 광화문 - 경복궁
(2) 신세계 백화점(명동) - 종각역 - 안국동(사거리)
(3) 명동성당(입구) - 낙원상가 - 안국역
기와형 △ 지붕으로 건축물 많이 신축하자
청계천 변 양쪽의 창조적, 녹지확대 사업이 서울 중심개발의 핵심이고 성패가 달려 있다.
낙원상가 - 신속한 철거 추진해야 할 곳
(4) 남산 - 퇴계로 - 세운청계상가 - 대림상가 - 세운상가 - 종묘
세운상가 - 새로 개발될 녹지와 고층빌딩 지대
(5) 을지로 6가(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 흥인지문(동대문)
흥인지문부터 광희문까지 서울 성곽 연장 공사해야 함
광희문
공예박물관, 열린송현 이건희 미술관 - 고풍스러운(유럽풍)으로 개발되어야 합니다.
@p25
가. 앞에 나타낸 5개의 도로와 청계천 변이, 현재 / 미래 서울도심의 모습을 어떻게 디자인 하느냐가
서울이 세계적 대도시(명성)가 되느냐를 결정짓는 위치이다.
※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창조적 발상과 개발 의견을 제시합니다.
(1)번 도로 개발
① 광화문 광장과 월대 공사 마무리로 일단 멈추게 될 것이나,
경복궁 앞(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옆) 의정부 터를 어떤 모습으로 개발할지가 남은 숙제일 것입니다.
② 이순신 장군의 동상의 이동이나, 동상의 새로운 품위와 역사성 있는 동상으로 재건축하는 점도 검토되어야 한다.
(현재 동상은 세종대왕 동상과 균형과 디자인이 불균형하고 멋도 없다)
(2)번 도로 개발
① 안국동(송현동 대한항공 터) - 이건희 미술관 신축 준비 중
미술관의 디자인을 유럽의 미술관 수준으로 건축해야 하고 공간터에 고목, 조경사업을 풍성하게 조성시켜야 한다.
② 그 옆에 이미 완공한 <공예박물관>의 리모델링 모습이 깨끗한 것 이외에 박물관이라는 특수성이 부족한 건축물이다.
<이건희 미술관>의 건축미와 보조를 맞춰야 주변 환경의 멋이 높아진다.
※ 우선 넓은 공터의 녹지가 너무 빈약하고, 멋도 없다. 고목을 추가로 심고, 바닥도 모두 잔듸를 더 확장시켜야 한다.
@p26
(3)번 도로 개발
① 첫번째로 <낙원상가 건물>을 신속하게 철거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 곳이 뚫어져야 3번 도로축의 생명력이 살아난다.
② 낙원상가가 없어져야 북악산, 뒤에 있는 북한산 봉우리 모습이 돋보여야 한다.
③ 탑골 공원 주변을 정비시켜야 한다.
※ 낙원상가 / 시장 등 - 주변 노후 상가 건물등으로 탑골 공원의 전통 / 역사성이 훼손되고 있고, 시민들도 무관심한 상황이다.
※ 국가 보물 2호 / 3호가 있는 이곳과 외부 환경이 산만하고, 초라하다(정문을 재공사하여 더 크게 신축해야 한다.)
(4)번 도로 개발
① 오세훈 시장이 가슴 마음 아프게 생각하는 지역이다. (미안하지만, 박원순 시장의 서민 코스프레 정책으로 10년간 서울개발이 후퇴한 대표적 지역이다.)
② 세운상가 주변에 서울市 재개발 청사진이 나와서, 보완할 사항을 점검하면서 청계천과 함께 세운상가 주변 개발이 향후
서울의 중심 도심이 되게 (녹지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개발시키자)
③ 세운상가 옆 - 종로3가(국일관까지) 지역도 신속한 재개발 추진이 필요하다.
※ 현재 중구청의 을지로 지역 재개발이 엄청난 규모로 진행되고 있음은 종로구청이 반성하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p27
(5)번 도로 개발
① 이 도로 주변의 재개발의 중요성과 효과는 이 지역을 멋있고, 경쟁력 있게 개발시켜야
② 동대문 상가, 구시가 부터, 동묘, 신설동, 제기동, 청량리로 연결되는 동부(북부) 서울시 개발의 중심적 역할을 하게 되기에 중요하다.
③ 흥인지문 뒤 동대문 구 시가, 상가건물 시장을 신속하게 재개발 추진해야 한다.
※ 흥인지문 환경 / 규모를 숭례문 주변 도시 환경 수준으로 조성하기 위한 개발이 되어야 성공적이다.
④ 동묘가 현재는 복잡한 주변상가, 상인들의 구성으로 묻혀 있는 모습이다.
※ 동묘가 확실하게 나타나게 주변 도시 계획에 잘 포함시켜야 한다.
⑤ 동묘역 앞 - 낙후된 상가와 중고품 상가(점포) 등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동묘역 앞 - 재개발 추진도 함께 추진시켜야
흥인지문 / 동묘 /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를 연결되는 동대문의 모습에 일대 변화가 가능하다.
@p28
⑥ 청계천 전체 주변의 획기적인 도시 재개발이, 서울市의 가장 중요한 서울의 미래를 결정 짓게 될 것입니다.
나. 저가 내다보는 서울의 핵심 중심 거리는?
※ 청계천 전체 천변의 양쪽 도시개발을 <유럽풍, 건축물고 녹지공간 조성>으로 다른, 기존 도로변과 획기적인 차별화로 개발시켜야,
서울이 세계속의 중요 도시의 하나로 살아나느냐, 그냥 이대로 주저 앉느냐에 달렸다고 저는 예단합니다.
(왜냐하면 물이 흐르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1) 획기적인 50층~70층 이상의 건축물을 3~4개 이외에는 청계천변의 건축물을 완전히 <서울 속의 유럽 이미지 거리>로
차별성 있는 서울 속의 (또 다른 서울)을 만드는 청사진을 만들어야 합니다.
(2) 청계천 변에 2~3개 공간에 완전한 녹지 / 나무 숲을 조성시켜야 한다.
(3) 품위 있는 공공 건물, 성당 / 교회 신축 건물도 멋을 조성
(4) 청계천 주변의 기존 대형 상가 재건축 구성도 10층 내외의 유럽풍 디자인 건축물로 한정지어야 합니다.
※ 서울市가 청계천변 건축물 - 특별 조례 만들 필요 있다.
@p29
이미지 생략 - 사진
강주변
위 사진을 다시 보내드리는 사유는?
1. 여의도 6.3빌딩과 노량진 사이에, 현재 강변도로 상단으로 보도교를 건축시 참고용 디자인 다리 사진입니다.
※ 저는 수년전부터 6.3빌딩 옆(샛강-지금은 도로와 숲 조성됨)에서 국회의사당으로 지나가는 사이에
① 한강 물이 흐르게 하고
② 6.3빌딩과 노량진 사이에 보행교를 건축되기를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日本동경만에 있는 흰색 - 짧은 철교를 참고)
1. 6.3빌딩과 노량진 사이에 한강물 관리용 <수문>을 건설하면서 흐르는 물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 저가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지요)
2. 노량진 수산시장 부근부터 - 대방역 - 당산역에 이르는 강변개발을 제2여의도 개발로 간주하고 재개발 해야
한강(마포, 합정, 당산, 대방) 양쪽이 균형되게 한강뷰가 완성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