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3.29. - 제안분류 완료
2023.03.29. - 50공감 마감
2023.04.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의 도심재정비(재개발) 방향에 대하여, 정책방향과 제도 정비, 보완 시급(서면 시민제안 : NO 693)
스크랩 공유최 * * 2023.03.2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제안자 : 박○태
※ 아래 제안은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p1
먼저 서울市의 몇 일 사이의 몇자기 개발 정책 발표에 대하여 깊이, 반가움과
늦었으나 정책 결정이 발표됨에 큰 박수를 보내며 향후 5년~10년 사이에
확 변하게 될 서울의 다양성과 정비, 한경변의 볼거리, 가볼곳, 체험해 볼 곳 등이
적재적소에 설치하게 됨으로 하여, 시민들이 취향을 충족시키고,
문화시민의 긍지를 갖게 하며, 삶의 가치에 접근시켜서,
결국은 행복감을 높이는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아울러,
외국에서 오는 관광객이나 업무차 방문자에게도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게 될 것입니다.
서울시가 계획되고 발표된 개발 정책에 대하여 의견도 첨부하겠습니다.
@p2
먼저 : 서울시의 도심재정비(재개발) 방향에 대하여,
< 정책방향과 제도 정비, 보완 시급 >
1. 시정 되어야 할 사항으로,
(1) 도시에 컬러(색)을 입히자 - 도시가 밝아지고, 생동감 있다.
(2) 건축물의 다닥다닥 지을 것이 아니라, 건물군(블럭)을 간격을 조성시켜서,
건물군들과의 시각적 공간을 확보해야 도시가 답답하지 않게 되고
그 공간 사이로 녹지(조경, 나무심기)를 조성해야 도시의 안정감, 여유로움, 도시미관등에 엄청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 물론 - 건물주들의 협조가 동반되어야 하겠지요(세금 등 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방법), 건물 층수 - 상향 조정 인정 등도
2. 서울市 조직內에 건축물 신축 / 리모델링 시 - 심의기구 절대 필요
(1) 디자인(외관 디자인 / 외벽 생상까지) 차별화 되어야 한다.
※ 지금 청계천 / 을지로 3가에 들어선 재개발 된 APT 2동 모습을 보면,
① 구태적 건축 방식의 그대로이고(좀 무식한 디자인의 신축과 같다)
② 2개동이면 - 외관재료의 다른 색상선택 창문 모양이 차별화만 해도 다른 건축물로 보일텐데,
③ 조경도 - 푸르름이 부족한 작은 나무(숫자만 채우는 조경 - 후진적)
@p3
3. 도시內의 모든 건축물이 그 도시의 미관 / 멋을 첫번째로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1) 그러기에 건축물마다의 외관 디자인상 차별화가 시급
※ 유럽(프랑스 / 이탈리아)은 건축허가시 - 창문디자인까지 심의해서 허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건물마다의 특색이 나타나고, 도시의 멋, 화려함, 품격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2) 두번째로 현재 우리나라의 <간판> 부착 규정이 너무 변화가 없고, 무질서 해서
① 건축물은 안 보이고
② 간판만 보이는 나라이다.(특히 창문에까지 더덕더덕 도배하는 간판들 너무 지저분하고, 찾아가는데 빨리 인식도 안되는 실정이다.)
※ 개선방안
① 건물주에 협조 공문(임대계약시 - 간판부착문제 강화시키고, 특히 창문에 부착은 절대금지 조항으로 해야한다.)
② 간판 부착물 규정을 더 강화해서,
- 건물마다의 외관 한쪽에 부착용 <철기둥 부착 의무화 규정>
- 개도기간 - 6개월內 건물주가 공사하고 창문 부착된 광고물 모두 제거한다.
③ 현재 우리나라의 간판제도와 개인적 욕심문화가 후진국형으로 신속히 개선되어야 한다.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어림도 없는 난폭행위이다.
<요인>
제도도 허약하고 국민들의 의식도 후진성이 잠재된 현상이다.
@p4
4. 빌딩 외벽에 설치되고 있는 <광고 부착물>에 대한 의견
(1) 광화문, 종로, 을지로 지역 - 우선적 설치 대상 건물 소개
(2) 광화문 지역 ① 동화면세점 빌딩 ② 동아일보사(구 본사)
(3) 종로(종각) 지역
① SC제일은행 본사 - 현재 밖의 6층 정도 위치에 다소 작은 규격의 <광고물> 운영중,
이 부착물을 조선일보사 광고 부착물같이 세로형 디자인으로 SC제일은행 본사 건물 외벽에 설치하게 구청측에서 협의 추진하자.
② 영풍문고 본사 건물도 함께 추진되면 종각 주변 환경변화에 도움된다.
(4) 서소문로 입구 (구 대한일보 건물) 외벽도 부착위치 건물임
(5) 퇴계로 / 신세계 백화점 옆 - 우리 은행 본사 건물은 먼저 건물의 옥상디자인을 변경해서 5-7층 정도 더 증축시키며
건물의 새로운 멋을 내게 하고, 벽면의 광고용 부착물 설치도 협의하면 좋겠습니다.
@p5
사진 1
롯데백화점, 건너편 빌딩이 리모델링 공사하면서 외벽 부착 광고물로
주변 환경이 훨씬 생동감 있고 회색 도시 느낌을 감소시킨 효과 있다.
사진 2
종각의 SC제일은행 본사 건물이다.
※ 낮은 건물 위 - 광고 간판 재정비 하자
사진 3 광화문 사거리 - 동화면세점 빌딩
① 옥상에 5층 + 2층의 다단계 증축
② 건물 외벽에 광고간판 설치 건
@p6
가. 서울시청 앞 광장에 조경사업 건
1. 프레지던트 호텔 쪽 광장에 느티나무 심는 사업
(1) 8m 이상의 느티나무를 심는 것에
① 굵고, 고목스러운 규격이 이미 오래전에 심어진 나무 같고, 우거진 모습이 넓은 광장의 조경에 잘 어울린다.
② 가능한 사계절이 푸르름이 될 수 있게 끔, 나무 수종도 선택하면 더 좋다.
(2) 환구단에서 조선호텔로 가는 보도에도 소나무, 느티나무를 심어야 시청광장의 녹지와 연계시켜야 도시 미관상 효과 발생한다.
2. 광장內 - 덕수궁 정문 신호등 부근에 있는
① 작은 분수대와 작은 정원 구성을 좀 더 규격이나 디자인에서 품위있고 내용있게 다시 조성시켜야 합니다.
② (예)
- 분수대를 유지하려면 유럽의 분수대 조각품 같이 만들던가
- 현 분수대 길이와 물의 높이 용량을 크게 확대하고
- 시청 본관 방향으로 30~40m 더 길게 확대하여, 규모와 디자인을 up시켜야
③ 아니면, 유럽같이 상징건축물(서울수복기념탑)을 그 자리에 멋진 디자인으로 설치하여 역사성르 조성해도 좋을 것
@p7
사진
위 사진은 프랑스의 어느 도시 시청 건물 앞, 아담한 분수대 배경입니다.
1. 디자인 상 - 작은 배 모양의 바탕에서 분수도 높게 뻣는 모습이 아담하면서도 주변 건물들과 잘 어울린다.
2. 서울 시청 앞 광장 모서리에 / 땅 바닥에 조그마한 분수시설이 너무 빈약하다.
※ 거기에 작은 소나무 등 - 인위적 집합조경이 마치 가정집 구석 마당인 듯 하다.
3. 남의 것이라도 우리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들은 모방도 해서 우리 것으로 살리면 되는 것
4. 광장 한쪽에 소나무, 느티나무 심는 결정과 아울러 분수대 위치도 좀 더 세련되고 규모가 있게 다시 만들어 주세요
※ 국내의 이동객이 엄청난 지역이고, 서울의 중심, 상징인 서울 시청 앞 광장이란 것을 격을 높이는 사고방식, 시설투자가 필요
※ 어느 곳이던 나무와 조경이 도시의 멋을 결정 짓고 있다.
@p8
사진 A
(A) 서울 시청 앞 광장內 소형 분수대가 마치 가정집 마당의 정원과 같다.
1. 사진 A, 사진 B, 사진 C - 3가지 모습을 참고하여 분수대 자리에 멋있는 동상, 기념탑, 시계탑들 건립하기 바랍니다.
2. (예) 6.25전쟁 당시 <서울수복기념탑> 같은 것도 위치상 어울릴 수 있다.
사진 B
3. 동상, 기념탑 등 건축물 주변에 ① 풍성한 나무 ② 아름다운 조경, 조성이 없으면 주변의 멋이 살 수 없다.
※ 서울市內 가로수가 사계절 푸르름이 많이 나타날 수 있는 수종을 심어야 도시 멋이 싱싱하게 살아 있는 법
@p9
사진 C
※ 위 사진도, 서울 시청 앞 광장內 - 현재 소규모 분수대 위치에
1. 서울수복탑(가칭) 설치 디자인으로 추천합니다.
2. 이제 우리도 도시 요소요소에
(1) 역사성 (2) 기념비 성격 (3) 도시 예술성을 융합시켜야 멋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3. 느티나무(숲) 조성과 함께 서울광장의 모습이 멋진 만남의 상징 장소로 부각 될 것입니다.
그림 - 서울수복기념탑 위치, 느티나무 조성지 위치
@p10
나. 남산 주변의 고도 제한 완화 건에 대하여
1. 대부분 해당지역 중구 - 명동, 회현동 일대 / 용산구 - 후암동
2. 남산 주변의 재개발, 고도제한 문제는 신중하게 접근, 분석 해야하며
(1) 서울 도심의 상징적인 남산의 녹지뷰를 사통팔팔 서울市 개발에
도로, 건축물, 녹지(나무, 조경사업)을 함께 종합적 계획을 세우면서, 추진해야 한다.
(2) 고도제한과 재개발 계획에
① 20~30층 등의 APT 건축은 절대하면 안 된다.
② 남산 가까이에 지금보다 더 고층화 된 APT, 빌딩이 들어서면 남산 모습과 녹지가 시야에서 점점 좁아지게 되어 실패작이 됩니다.
(3) 고도제한, 재개발 방향은
① 저지대 - 대로변과 접근지대는 10층 이하, 오피스텔, 업무용 건물로
② 중저지대 - 5층 / 7층 이하 - 고급빌라형 주택 재개발로
③ 중,고지대 - 어떤 건축물도 건축하면 안 된다.
(4) 특히 용산시대를 생각하면
① 남산과 용산공원 - 한강뷰까지 연결
② 후암동, 이태원 지역은 - 고급스런 건축물로 통제 되어야
@p11
3. 남산 고도제한 시행 방안 중 하나로?
(1) 서울市에서 한옥마을을 추가로 선정하는 계획에 맞추어
(2) 현재의 남산한옥마을과 연계하여
① 약수동 지역까지 확장 시킬 수 있고,
② 후암동 → 하이야트 호텔 간 한 지역을 선정하여 시민이 거주하는 한옥마을 조성도,
하이야트 호텔 외국인이 나들이로 구경할 수 있는 볼거리 만들어 주는 효과 있다.
사진 1
위 사진 제공 사유는!
1. 남산 아래 - 후암동 지역
① 남산도로 옆에 품위있는 건축물을 만들자.
② 정부나 서울市이 공공기관 유치 건립(연구기관, 센터등)
2. 후암동 주변의 녹지를 최대한 살려야 멋이 산다.
① 재개발로 건축물도
② 중간 지대는 5층이하(고급빌라형)
③ 가장 낮은 지대는 10층 이하 오피스텔, 복합건물 허가
④ 이 지역에 고층APT(20~30층)는 절대 불가한 지역으로
@p12
사진 1
위 사진은 벤치마킹 지역으로 남산 고도제한 정책으로 회현동, 후암동 남산 아래 거주지의 개발이 검토되고 있는 바,
1. 고도제한 문제는 앞 장에서 의견 제시 하였고,
2. 남산 뷰를 보존하고, 멋을 살려야 하겠기에 건축물 규제는 꼭 필요합니다.
자칫하면 <난개발>로 발생될 수 있어, 관리 감독이 중요한 지역입니다.
3. 위 사진을 제공하는 것도
(1) 이 지역에 APT는 절대 건축되면 안 됩니다.
(2) 녹지를 최대한 시각적으로 살려야 하며, 건축물도 고급빌라형(지붕있는 유럽형 빌라)와 저지대 /
중저지대별 5층이하, 10층이하 빌라, 상가건물, 오피스텔에 한하여 허가 내고, 디자인 심의도 실시해야 된다.
※ 도시에 차별화 된 건축물고 나무, 녹지공간으로 멋을 창출합시다.
@p13
다. 상암 하늘공원(난지도)內 - 대관람차(서울링-신설)에 대하여
1. 훌륭한 결정을 하셨습니다.
(1) 제일 먼저 - 구 난지도 지하의 폐기물에 대한 가스 등 환경분석과 시민 건강문제가 거론되지 않게
과학적, 기술적 환경처리 시설등도 함께 추진해야 향후 후유증 발생이 안되게 해야 한다.
(2) 위치 선정면에서
① 유휴지 활용 ② 넓은 공간 ③ 한강 뷰의 다양함과 즐길 수 (가 볼 수) 있는 곳 시설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3) 주변에 대형 주차장 및 편의 시설은 기본이고,
(4) 느티나무, 소나무, 향나무, 전나무 등 겨울에도 푸르름 유지되게 고목들을 심자.
2. 서울 링 주변의 녹지공간과 새로운 건축물 조성도 한강 뷰 전체적 조화를 우선시 하면서
서울 링 시설물이 상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게 하고, 새로 들어설 건축물 대상은 서울市가 철저하게 심의해서
규모, 디자인, 위치선정을 잘 해야 합니다.
※ 싱가폴 - 센토사 섬에 설치 된, 영국 - 런던의 대관람차 시설과운영사항 연수 기본,
장, 단점 파악하여 시설 공사에 반영하자.
@p14
사진
3. 외국의 대관람차 설치 지역 배경입니다
(1) 대관람차 설치에 따른 주변 개발도 따르게 될 것입니다.
(2) 건축물 신축시 디자인, 규격, 용도 등 꼼꼼하게 점검하고 허가해야 한다.
① 건축물 끼리의 높, 낮이와 창문디자인
② 건물 상층부 디자인의 멋을 내게 하자
③ 한강뷰와 차별화된 건축물들의 배치, 간격까지 체크하자.
@p15
4. 난지도, 하늘공원內에 대관람차 설치에 따라
(1) 시민이나 관람객이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를 설치해야 - 한 장소에서 2시간이상 즐길 수 있어야 한다.
(2) 놀이기구 유형으로 ① 대관람차 ② 공중에서 낙하 미끄럼틀 등 ③ 곤돌라
(3) 하늘공원 주변에 ① 놀이기구 즐기고 ② 먹고(먹거리) 휴식 할 수도 있어야 한다.(수입도 발생)
(4) 대중교통 연계되게 만들어야 ① 지하철 접근성 ② 하늘공원 도착 - 전용버스 운영 등
(5) 곤돌라 설치 대상지(추천) ① 하늘공원 - 양화대교 (인공폭포 설치했던 山) 연결
② 다음에 제시하는 사진(바위산에 철재로 만든 폭포)를 참고하여 곤돌라의 지상 높이와 출발지점, 도착지점, 돌담 / 철재빔 건축 아이디어 임
※ 참고적으로 겨울철에 서울시청 광장內 :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하시고
1. 스케이트장 장소로 한강 고수부지에 2개 장소를 선정하여
(1) 성인용 / 어린이용 - 장소 구분하고
(2) 규모를 대형 시설로 하자(지난번 보니까 외국인도 참여수가 많았다)
2. 시내 중심이 핵심 장소를 산만하게 운영하지 말고 더 좋은 장소로
@p16
(5) - ②
앞 장의 곤돌라 설치에 따른 설계상 아이디어 차원으로 <사진 3장>과 방안을 드립니다.
1. 다음 사진(양쪽)에 대한 설명은,
(1) 대상지역으로 난지도(하늘공원)과 양화대교(인공분수대) 동산을 연결하는 아이디어 입니다.
(2) 한강의 곤돌라 길이를 좁히는 효과와 설치, 시설물 입니다.
사진 1
양화대교(인공분수대) 동산 쪽
사진 2
난지도(하늘공원) 쪽
2. 제작 (1) 시멘트 축대 (2) 대형, 철재 빔 으로 → 한강변 쪽으로 길게 나오게 건립
3. 위 사진은 인위적으로 <폭포>를 조성한 것입니다. 대단한 발상과 시설물 입니다.
우리도 창의적, 창조척 건축물을 만듭시다.
@p17
4. 사진1
※ 서울市에서 추진하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일환으로 곤돌라도 설치하신다는 뉴스에 대한 의견,
1. 상암 난지도(하늘공원)에 대관람차 설치와 함께 설치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의견드립니다.
2. 하늘공원의 면적을 검토해야 하겠으나,
(1) 대관람차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2) 한강변에 내국인 특히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장소, 개발은 관광에 매우 큰 호재입니다.
3. 곤돌라 설치 - 추천 장소로
(1) 하늘공원 → 양화대교 (인공호수 만든 작은 山) 연결하는 라인에 설치해도 좋은 방안이다.
(2) 대관람차만 홀로 운영되는 것보다는 연계되는 놀이기구가 있어야 한다.
@p18
사진 1
1. 제부도에서 운영중인 곤돌라이다.
사진 2
2. 인천 월미도에도 대관람차, 놀이기구가 설치 운영 중인데
(1) 주변 환경이 정돈이 안 되고, 산만하게 놀이기구가 복잡하게 나열된 환경이 아쉽다.
(2) 이제는 무엇을 만들더라도 세계 각 나라에 설치된 현장을 가서 확인하고, 장단점 점검하고, 디자인도 차별화 해야 합니다.
@p19
별도의 <놀이기구> 견본 사진입니다.
1. 유럽 국가의 놀이기구
2. 관광지에 설치되어 있음
(1) 싱가폴의 센다섬에 여러종류 놀이시설이 있어 관광객들이 5~6시간 이상 즐기고
(2) 맛있고,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추억을 만든다.
@p20
사진 1,2,3,4 - 놀이기구
@p21
사진
라. 위 사진은 반포대교, 잠수교 수변보행로 설치 <조감도> 입니다.
1. 저는 인위적 시설물은 장마철은 사용불가한 단점도 있지만, 자연 친화적 시설이 아닌 인공적 시설은 싫증난다.
2. 그래서 - 앞 장의 사진과 같이
(1) 강변에 부근 복개하여 - 도로 확충, 가로수, 가로등 시설과
(2) 카페촌 조성 들이 더 친화적 시설이 된다.
※ 지금 한강변 시멘트 제거라는 취지이 사업을 전개하자면 어느 일정 장소에는 필요한 시멘트 벽을 만들어
외국같이 강변도로, 카페거리를 조성시켜서 시민들이 퇴근 후 강변뷰와 여유를 갖게 하는 것을 훨씬 더 바라고 있습니다.
※ 시설이 이렇게 조성되면 ① 작은 버스킹(노래공연) ② 낚시 ③ 커피 마시며 산책하는 취향을 살릴 수 있다.
인위적인 도시개발은 자연친화감을 감퇴시키고 싫증도 빨리 오게 된다. 고풍과 현대를 접목시키자.
@p22
사진
라 - ① 잠수교(수변보행로 설치에 대한 의견)
1. 오늘(2023년 3월 10일 뉴스)를 보고 느낀 반포대교 / 잠수교 - 수변 보행로 실치 계획에서 시정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1) 디자인을 보니 도시 샛볕둥둥 같은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① 기존 샛볕둥둥(섬 형태) 운영도 그렇게 한강뷰와 활용도에서 아쉬움이 많다고 합니다.
※ 이러한 인위적인 디자인과 구축은 한강뷰에 크게 도움이 안 됩니다.
2. 저의 소견은 위 사진을 보내는 이유와 같이
(1) 반포대교 분위기도 살리고, 잠수교 수변 보행로도 함께 조화로운 구축을 위함입니다.
(2) 조감도에서는 크고, 작은 둥둥섬이 4개 보이는데 꼭 필요한 설계라면 2개內 조성이 바람직하고
(3) 오히려 강변(육지쪽)을 위 사진고 같이 부분 복개공사하여 나무도 심고 보행공간도 조성하여 카페촌으로 조성해야 - 다리와 주변 자연을 살리자.
@p23
라 - ② 반포대교, 잠수교(수변도로) 구성에 대한 저의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1. 서울市의 설계 <조감도>를 보고
(1) 제 2츼 샛볕둥둥 같은 느낌을 받았고
(2) 디자인과 설치면에서 너무 인위적(인공섬 등) 건축은 자연미가 없어 큰 호응을 못 받고, 한강뷰 면에서도 경쟁력이 없다고 봅니다.
2. 저의 생각은
(1) 오히려 자연친화적이며, 편리하게 한강변을 산책하면서 주변에 벤치를 설치하여 커피를 마시며 저녁 노을을 볼 수 있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 본다.
(2) 수변도로를 보도면과 자전거 도로면으로 이원화 구분해서 이요하게 하자
(3) 수변도로 內 가로들도 멋진 디자인으로 설치하고 야간에 조며의 멋이 발휘되게 하면 명물이 된다.
@p24
사진
※ 저의 수변도로 <설계도면> - 그림
※ 위 사진을 참고하면
1. 기존 다리 건설시 조성되는 여러 곳에 골조 기둥을 심고,
2. 그 위에 철골 빔을 길게 연결한 후
3. 도로(바닥)는 안전 재료로 마감하면 어떨지
4. 수변도로 상 보도, 자전차 도로 구분 시키면 더 활용도 높아진다.
@p25
사진
라 - ③
※ 위 사진은 유럽의 수변도시와 그 주변 도로 모습입니다.
1. 수변도로(잠수교) 조성 있어서
(1) 반포대교, 잠수교이 1차적 디자인의 차별화도 필요하고
2. 수변도로 內 조경, 나무 심기
3. 강, 남북 - 강변 주변의 설치물 휴게소, 주차장, 카페공간 등을 고려함에 있어 여러경우를 테이블로 올리고,
어렵게 하는 공사이기에 차후에 미비정, 부족한 점을 줄여야 합니다.
※ 저가 이러 저러한 케이스의 사진을 드리고, 설명하는 것도
1. 서울의 다양성, 차별성, 시민의 편리성으로 서울의 멋을 높이고, 관광자원까지 조성시키기 위한 저의 노력입니다.
2. 참고하시어 좀 더 멋진 구상과 설계로 세계속의 서울을 목표로 자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p26
라 - ④ 노들섬~ 이촌동 연결 <아트 브릿츠> 설치안에 대한 의견
1. 신문지 상의 조감도를 보면,
(1) 기존 샛볕둥둥과
(2) 잠수교 수변다리 조감도
(3) 노들섬 - 아트브릿츠 조감도가
모두 유사한 디자인으로 보여 식상합니다.
2. 디자인으로 봐서 인위적 조형물 위주의 건축은 자연친화적이지 못하고 경쟁력도 부족합니다.
3. 아트브릿츠 설치의 거리가 짧은 거리임에
(1) 주변도로와 같은 입장에서
(2) 강변에 두개 정도의 콘크리트 교각을 세우고, 철재로 상판을 덮어 만들어도 된다고 봅니다.
(3) 도보와 자전거 도로를 함께 조성해도 됩니다.
사진
※ 사진과 유사한 생각에서 아트브릿츠 중간지점에 상징물로 다리의 중심을 갖게 멋과 효율을 살리는 방안도 검토 대상
@p27
라 - ⑤ 노들섬을 한강의 랜드마크로 조성되어야 할 위치인데 서울市가 오랜기간 방향설정을 못하다가
※ 박원순 시장이 조급하게 만든 것이 현재의 노들섬 건축물이다.
※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 무엇인지?
1. 노들섬 - 한 쪽에 아래 사진(미국/자유여신상) 참고 사진과 같이 조성하면 상징성 효과
그림
사진
① 사진과 같이 받침대를 만들고, 그 위헤 이순신 장군 동상을 올리면 된다.
② 풍성한 나무를 심어 깔끔한 단지 조성 가능하다.
@p28
사진 A
노들섬 전체를
※ 야간 조명이 밝게 멋지게
※ 노란색상 칠?
※ 섬 축대도 1m 이상 높이자
사진 B
선박모양 호텔1개
※ 정동진 호텔 모방하자
사진 C
조감도는 인위적이고 빈약하다.
① 자연친화적
② 고전적 다리가 더 멋있다.
③ 가로등 설치
@p29
마. 서울시내에 동상
(1) 재건축대상(이순신 장군 동상)
(2) 신설 동상, 기념탑 조성에 대한 의견
1. 유럽의 도시를 보면 대도시, 소도시 구분없이 역사적 인물, 지역 유명인, 예술인의 동상이 매우 많으며
국가와 도시의 역사성을 홍보하면서 예술성을 작품화 하고, 관광자원이 되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2. 대한민국도 역사가 있고
(1) 위대한 애국자(인물)도 많았고
(2) 6.25 전쟁의 역사도 있고
(3) 치욕과 공복의 역사(인물-유관순 등)
(4) 다양한 예술가도 많이 있다
남의 좋은 것은 우리도 할 수 있는 것이다.
3. 그래서
(1) 우리의 5000년 역사도 교육적으로 계승하고, 외국인에게 홍보도 해야 한다.
(2) 그런 과정에서 해당 인물들의 동상, 기념탑 건립도 동반되는 것이다.
(3) 이러한 건축물로 도시의 멋을 더 살리고, 관광자원의 한 축도 되는 것(포토 존)
※ 이제는 과감하게 투자하고, 설치해야 한다.
① 먼저 이순신 장군 동상을 다시 설계하고 품격을 높이자
@p30
사진 1
※ 광화문 광장 內 <이순신 장군> 동상을 새로운 디자인과 재료로 변화해야 할 시기이다.
1. 현재 동상은 1970년경 설계, 건립 된 동상으로 그 당시의 경제수준, 건축능력이었다면,
2. 현재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능력에 너무 후진적 디자인이다.
3. 유럽 등 선진국의 동상, 기념비 건축문화를 우리도 함께 조성시켜야 한다.
4. 동상, 기념비도 한 국가의 역사와 문화 예술성을 나타내고 있다.
※ 동상에 예술을 멋을 덮히자.
사진2
@p31
사진1, 2
※ 위 사진 2장은 용산시대, 삼각지 로타리 부근의 개발을 염두에 둔 도시 디자인을 생각하면서 의견을 드립니다.
1. 먼저 삼각지 로터리 주변 건축물을 로마 바티칸市 같은 타원형 멋진 건축물로 조성하면 좋겠다는 생각과
2. 로터리(정원) 센터에 위의 사진과 같은 동상, 기념비를 세워도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3. 용산(공원) 주변은 역사적으로 외국군 사령부가 주둔해 왔고, 현재까지도 국방, 안보의 요람같은 상징성있는 장소이기에
※ 이 곳에 역사성을 살리고, 도시의 미관도 조성시키면 대통령실 위상과도 조화시키면서
품위있는 미래 도시의 중심지역으로 개발시켜 주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p32
사진1
※ 위 사진 디자인은,
용산, 삼각지 로터리 부근 개발 방향과
1. 아래 위치도 內 적색지대를 신속히 철거하고 주변 도시계획 수립에 디자인을 해야한다.
2. 이곳에 <위 사진>과 같은 동상과 소공원을 조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
@p33
바. 오세훈 시장님이 가 보시고 눈물 흘린 세운상가, 대림상가 지역은 신속하게 재개발해야 을지로, 퇴계로의 중심 지역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1. 지금 그 건물에 다 시장이 너무나 생각이 부족한 개발로 철물로 덧붙여, 오히려 미관을 더 헤친 결과물이 되었다.
2. 저의 개발 생각은?
(1) 1차적으로 세운상가, 대림상가 두 동을 철거를 기본으로 하는 계획 下에 입주자들과 깊은 협의가 필요하다.
(2) 저의 방안은!
지금의 청계천 변 재개발을 추진하면서
① APT는 절대 더 건축되면 안 됩니다. (단, 일부 오피스텔 정도는 선별적 허가한다.)
② 먼저 세운상가, 대림상가 상인들을 입주시키기 위한, 20층 내외의 상업건축물을 신축하면 된다.(청계천 양쪽에 상가건물 신축한다.)
③ 입주자
- 청계천 변 재개발 상인 입주(총 숫자)
- 세운상가, 대림상가 상인 입주(총 숫자)
※ 과거 이명박 시장 시절의 청계천 상가(건축물주) 상인들과의 대화, 설득, 계획, 효과 들을 끝까지 대화하고 설득하는 노력 시간 필요함
@p34
(3) 철거에 따른 상인(거주자)의 새로운 이주 장소가 중요한 사항으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① 세운상가 철거에 따른 이주 방안
- 현재 재개발 진행중인 세운상가 옆(종로4가 구역)에 세운상가 입주자들을 이동시킬 수 있는 20층 내외의 건물을 짓는 방안을 찾아서 하면, 최선이 선택이다.
- 공사중인 터의 상인들과 세운상가 상인과는 이웃으로 상호 유대, 관계 있는 상인이 많아서 대화하기 유리한 위치입니다.
② 대림상가 입주자 이주 장소로!
- 현재 전태일 기념관 주변과 옆쪽으로 가면 국제관광호텔과 주변 낙후상가 지역이 있습니다.
- 이 두지역도 신속하게 재개발 시켜야 될 지역입니다.
- 이 지역 재개발시 대림상가 상인들이 입주할 수 있게 건물규격, 용도를 책정하여 협상하면 철거 상인들 입장은 기존 장소와 접근지역이라 영업에 지장이 없게 된다.
※ 세운, 대림상가 명칭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이다.
③ 우선 세운상가, 대림상가 두 상가와 먼저 협상하자.
인근지역 재개발시 입주시킨다는 조건으로 협상하면 쉽게 타협될 수 있다고 봅니다.
(4) 그 다음 청계상가는 세운, 대림이 합의가 완료된 이후에 협상시작해도 된다.
(5) 철거지역 재개발 벙법도 녹지공간, 주차공간 두가지 확보로
@p35
(7) 청계천 주변 재개발 추진에서
서울市는 미리 주변의 건축물 배치 계획안이 수립되지 않으면, 청계천 변 개발의 취지가 퇴색되고, 20~30년 후 되면, 매우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 저의 개발 방향 의견 >
1. 더는 APT 같은 건축물을 허가하면 절대 안 됩니다.
※ 지금 을지로 3가(청계천 변)에 재개발한 APT 3동도 디자인도 그렇고, 실패작입니다.
2. 저가 그 동안 여러 모양의 사진을 보내드린바 있습니다.
(1) 청계천 변은 10층~5층 이내의 차별화된 디자인의 건축물로 개발, 배치 시켜야 합니다.
(2) 지붕 있는 건물도 짓고
(3) 공공건물을 일부 지역에 유치해서 도시미관을 견인하는 역할도 필요합니다.
3. 다리 중 많은 다리의 디자인, 재료를 리모델링 필요
4. 다리마다 양쪽에 큰 나무를 심어야 멋이 납니다.
※ 일부 다리에 <색>을 입혀도 좋치요.
5. 다리 상단에 멋진 <가로등>을 설치하면 야간의 조명으로 멋을 살립니다.
사진
@p36
사진
(8) ※ 청계천(변) 주변에 지금의 상점들만을 의식하여 상가로만 재개발되면 청계천은 다시 과거의 복잡하고 차별성 없는 지역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1.아담한 미술관, 기념관, 멋진 공연장(극장) 등... 공공성 건물을 여기저기 건축해야 주변 개발 건축물 신축 방향에 변화를 줍니다.
※ 아울러 서울市, 중구, 종로구청에서도 건축허가(심의)를 까다롭게 해서 허가를 내 줘야 가능합니다.
2. 위 사진과 같이 건축물 디자인의 다양성 차별성이 도시 멋을 살릴 수 있습니다.
※ 자치 부서에서 제발 건축허가시
① 디자인 차별화
② 유리창 디자인 차별화
③ 지붕 디자인 차별화를 실시해야 가능
@p37
사진
(9) 청계천 변의 개발 건축물을 7~8층 정도의 저층 건물로 개발해야 수변도시의 멋이 납니다.
1. 건물 디자인, 외벽 컬러, 창문 디자인, 차별화는 기본으로 해야
2. 도로와 다리 주변에 풍성한 느티나무, 전나무 등으로 푸르름을 입히자.
@p38
사진
(10) 위 사진을 제공하는 이유
1. 청계천 개발은 1차적 대공사였고, 성공작품이다.
※ 사실은 이 공사 결과로 이명박 시장은 더 쉽게 대통령 당선이 된 작품이었다.
2. 현재 청계천 전 구간에 많은 다리가 구축되어 있는데
(1) 사실 5~6개 정도 이외에는 다리 디자인고 구성(재료)가 초라하고, 보기 나쁜 다리가 대부분이다.
(2) 물이 흐른 곳에 다리가 조성됨은 원초적인데 지금의 청계천內 다리는 종로3가 쪽 다리부터는 너무 볼품이 없어서
단계적으로 다른 디자인과 재료(돌축대, 다시)로 다시 만들어야 도시 멋에 부합시킨다.
3. 위 사진과 같이 다리가 넓은 곳을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건축하기 바랍니다.
(1) 용도 - 카페 가게 건축입니다.
(2) 위치 - 삼일빌딩, 한화빌딩 사이 다리 한쪽에 2층 구조의 카페 다리 신설임
※ 결과 : 다리 모양의 다양성, 차별성 특색있게 조성하면 청계천 변의 새로운 멋도 조성되고 시민들에게 또 다른 청계천의 이용성을 발견하게 된다.
@p39
자, 저는 한강 노들섬 개발에 있어, 서울市가 여러 방안을 강구했으나 장기간 표류하고,
지금 설치 된 건물등의 운영도 위치나 여건에 부합되지 않아서 안타까움의 연속입니다.
1. 이번 노들섬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도 노들섬의 위치나 활용도 등 개발계획이 정학하게 무엇인지 마음에 와 닿지가 않아서 걱정입니다.
2. 선진국(유럽등) 같으면 한강 변의 이러한 좋은 조건을 방치하고, 상징성과 멋을 창출을 잘 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
※ 어떤 프로젝트로 노들섬을 개발하더라도, 사계절이 푸름을 살려야 합니다.
1. 섬 전체(테두리 - 나무심기)에 느티나무, 전나무, 향나무, 소나무 등을 풍성하게 고목들을 심어야 멋을 살린다.
@p40
사진
자 ② 한강 노들섬에서 노량진 수원지 방향에 예술적 공공건물을 신축하면 좋을 장소라 생각합니다.
<저가 생각하는 공공기관 건축물로>
1.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서울현대미술관은 조성되어 있으나 예술분야 part별로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우리나라의 근대 미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화가(조각가)의 전문 미술관이 한 곳으로 모으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 외국은 개인화가별 대형 미술관이 많이 조성되어 있지요
3. 위 사진 규모의 절반 규모로 신축하면 한강변 위치상 멋진 예술공간이 탄생된다고 봅니다.
그림
@p41
일반 업무 사항인 <현수막 설치 - 정비 방안 >
신속히, 법률적, 제도적 조치 취할 때이다.
1. 현재의 투쟁적, 이념적, 개인 의견 남발 표현을 방관시 - 도시거리 전체가 말폭탄, 도배로 도시가 엉망이 될 것이다.
2. 목적
(1) 개인, 단체, 정당 들의 기본 알림, 홍보 수단이 아닌 대부분 현수박 사용과 표기 내용이
이념적이고, 분열적이고, 비방적인 것이 대다수이고, 무절제, 무질서하여 시민에게 정신적 피로감, 갈등, 미관훼손 등 폐해가 너무 커지고 있다.
3. 이 문제는 국회, 시의회, 구의회 등이 제도적이로 신속히 보완시켜야 합니다.
(1) 현수막 폐해는 대부분 시민이 호응 할 것이다.
(2) 제도 - 신고제, 허가제 범위 선정 - 표기 내용 범위 책정도 중요
4. 현수막 인가 - <심의 위원회> 구성 필요하다.
※ 아울러 마이크, 스피커 소리 감소 조치도 급선무
각종 집회, 시위에 주말마다 중심지에서 시민들의 피해가 너무 극심하다.
1. 소리(데시벨)을 크게 낮춰야 한다.
2. 위반시 벌금, 다음 집회 허가 < 불허 > 등 강력 규제 필요
무슨 정쟁도 해방도 아닌 것이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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