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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개발 계획에 대한 7가지 용역안을 보고 의견을 드립니다.(서면제안:: No.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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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 2023.06.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  제안자: 박○○

@p1


종로구 송현동 소재 - 이건희 박물관 건립 장소를 방문시 
노들섬 개발 계획에 대한 7가지 용역안을 보고 의견을 드립니다.

1. 솔직히 7개 안이 저의 생각에는 전반적으로 검토해 볼 때, 한강을 대표하고, 
상징으로 100년 이상, 유지, 대표할 수 있는 걸작이 안된다고, 확신적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2. 7개 안 중에서 그나마 참고될 작품은(4번) 강예린+SOA 입니다.
(1) 그 이유는,
① 노들섬 內에 인위적 건축물이나 조형물 같은, 인테리어적 디자인에서 어느정도 탈피됨을 느꼈고,
② 전체 구성에서 노들섬 주변에 <녹지공간>을 강조한 것을 높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2) 그러나 (4)번도 큰 문제점으로, 한강 물속에 토목공사는 대대적으로 하는 공법이 필요할 것이고,
① 공사기간 / 공사비가 많이 소요될 것이며
② 녹지공간을 물 위에 유지시킨다는 것이 생각과 현실에서 많은 문제점이 예상되고,
공사 이후에도 문제점이 야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저는 7가지 공모안은 대체적으로 인위적이고, 자연친화적 구성이 못 된다고 생각되어 
-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접근해야 성공한 공사, 작품이 달성된다고, 자신있게 판단합니다.


@p2


사진생략(강예린+SOA 노들섬 작품 사진 3장)

☆ 노들섬 개발(안)
7가지 공모작 중 (4)번 작품이 다소 
① 안정감을 주나
② 단점 - 한강의 상징성, 역사성, 예술성에서 어떠한 새로움, 창의성, 미래지향성, 역사성, 디자인 모두가 부족하고
단지, 녹지를 확대한 것은 좋은 발상이다.

※ 문제점 사진과 같이 강물속에 토목공사 위에 - 녹지 공간을 조성한다는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고
또한, 긴 다리까지 조성시킨 것도 잘못된 구상이라고 판단합니다.


@p3


4. 노들섬 개발 사업은 한마디로 수십년간 많은 계획성 개발안이 대두 되었으나,
참으로 대대손손 역사에 남는 세계적 디자인과 개발로 조성하여 한국을 상징할 수도 있게 신중하고 자연친화적 환경을 최대한 발휘해야 성공작이 될 것입니다.

5. 저의 의견을 참고로 나열하였습니다.
(1) 노들섬의 전체 면적을 토목공사하여 좀 더 넓히자.
① 지금의 노들섬 담에서 30m~50m 정도 上, 下 지역을 확대하면서
② 담의 둘레를 2~3단으로 계단식 축대를 쌓자.
※ 토목공사로 현 테두리 주변의 물속 공사를 하면서, 안정성/견고성용 기초공사는 필수
※ 계단식 조성시 중간의 공간에 녹지조성과 물속에서 잘 견디는 수종을 심어서 노들섬 전체가 풍성한 공간으로 만들어야 멋이 살아있게 됩니다.

(2) 7가지 공모 작품을 보면서
① 인위적 공사 기법(디자인)이 많은 것은 문제가 있고 
② 오히려 - 단순한 토목공사로 노들섬 전체를 확장하면서 그 위에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를 구상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

(3) 노들섬을 섬으로만 생각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것보다는 오히려(육지화) 시키는 발상을 갖고, 디자인 하고져 합니다.


@p4


사진생략(강 주변)

(보조 노들섬 건설)
※ 복잡하고 어려운 토목공사 개발이 아닌
※ 단순한 듯, 개발이 용이하고 활용도 높은 토목공사 개발이 효과적일 듯
※ 저는 먼저, 우리 공무원 전체가, 서울市의 구성원들이 고정관념, 기존, 습관적 행정 스타일, 도시개발 개념에서 완전히 탈피하고
진취적이고, 새로운 도전자세 창조적 행정, 디자인 정책을 발휘해야 선진국 대열에서 낙오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앞에서 저가 구상하는 <토목공사> 방향은 (가) 방안
1. 공모작 (4)번 디자인을 뛰어 넘어서, 녹지공간을 위한 강물 속 토목공사 아닌
2. 노들섬을 1개 추가로 만드는 아이디어 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어차피 <토목공사>하는 계획이면, 새로움을 창조하자는 것입니다.
3. 2개의 섬이 구축시 - 그 중간에 선박이 정착하는 선착장을 조성하면 더 좋지요
4. 2개 섬 개발 방향
(1) 작은 섬 지역 - 역사성 / 상징성 건립
(2) 큰 섬 - 시민들이 유휴공간(시설)으로 한강을 즐길 수 있는 건축물 / 시설 구축으로 양분하면 최고


@p5


사진생략(석탑, 기념비)
그림생략(노들섬)

※ 황용사 9층탑(조명시설) 포함
※ 테두리에 풍성한 나무 조경시설
※ 거북선(大형)과 이순신 장군 동상도
※ 에펠탑 같은 상징탑 조성도


@p6


사진생략(공원)

※ 위 사진은 앞장에서 거론한 것으로
1. 노들섬 확대나 새로운 추가 섬의 토목공사시 모형도 입니다.
2. 강물 속 토목공사(철골-축대공사)
3. 1단 축대 모습보다는 <사진>과 같이 2단의 축대모습에 훨씬 더 멋을 창출하기 때문
4. 축대도 전체 섬의 멋을 조성시키면 더 다양한 멋을 보게 한다.

※ 7가지 노들섬 개발안의 노들섬 주변 / 강 內 / 강 주변 토목공사의 효율성 / 역사성 / 예술성에서
모두 수준 미달이라 사료되며, 그에 소요되는 토목공사 비용 / 기간보다
1. 아예 소형 추가 섬 조성의 토목공사로 노들섬 주변 개발이 훨씬 더 간결하면서도, 필요한 용도로 개발 가능하며
시민이 /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 제공


@p7


사진생략(강 주변)
→ 한강변에 2~3지역을 선정한 후, 
1. 돌출형 강변
① 토목공사
② 도로개발
③ 나무 심고
2. 고수부지 개발 등


위 사진을 참고하고 싶은 구상은?

1. 노들섬에 시설보다는
2. 한강변의 도로와 고수부지 주변의 형태를 현재의 <일자형>에서 자연친화적 모습을 조성시켜서,
(부분 돌출형 개발) 건축물과 나무를 조성하면 훨씬 멋지고, 자연스런 한강뷰 / 도시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부분 돌출형 개발>시 
3. 한강변의 2~3곡을 지형을 살피고, 한강뷰를 살리는 차원에서 검토해 보시고, 추진해 보십시오.
※ 현재의 한강뷰의 단점 → 한강변 모습을 자연친화적으로
(1) APT 단지 위주의 개발로 한강이 시야에서 차단된 것
(2) 강의 자연미와 건축물의 인위적 설치가 불균형 되었고, 미관을 헤치고 있다.
(3) 많은 다리가 있으나 다리마다의 특징과 멋이 없다는 것
(4) 긴 한강줄기로 봐서 구간마다의 다리 간격마다의 차별성, 특징(볼거리가 없다)


@p8


아래 사진은 <노들섬 개발>과 이촌동 방향<다리>주변 - 보행교 신설?
새로운 구상과 개발에 벤치마킹하시어, 획기적인 노들섬 주변과 용산 국제 업부 지구 개발과 보조를 맞춰
서울의 한강의 국제적 공간으로 창출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생략(다리)
(가) 다리
(나) 노들섬의 이촌동 방향 다리와 비교하며 개발 방향 숙고하세요


@p9


노들섬 주변 개발 사업 중 - 이촌동 방향에 보행자용 신설 다리 건설 조감도가 나올 것으로 압니다.

그에 대한 저의 의견을 지난 번에 제시한 바 있으나, 오늘은 다소 다른 방법의 보행용 다리 신설에 대한 의견을 드립니다.

1. 앞 페이지 하단 (나)사진의 배경을 보면서 이해하시면 합니다.
2. 신설 다리 디자인 방안
(A) 안으로,
(1) 노들섬 內에 역사적 / 전통성 상징물을 건립 할 경우
1) 경주 황용사 9층탑 건립
2) 충무공 이순신 장군 건립
3) 보행다리를 신축하면서 디자인도 한옥양식 다리로 건축
※ 야간용 <조명시설>도 함께 경주에 있는 다리 모습임

사진생략(다리)

(2) 단, 주변의 고수부지 강가 쪽은 콘크리트 담으로 일정한 높이로 구축하고, 고수부지 높이도 높아지게 조성한다.
아울러 풍성한 나무를 심는다.


@p10


(B) 안으로,
유럽풍 / 현대적 -보행다리 신축 경우
1. 석축 보행다리를 운치 있게 신축한다.
2. 항거리 부다패스타 市內 멋진 보행다리 - 현장을 답사하고 현지 시청관계자 자문을 구하라.
3. 다리 교각도 사진 모습과 같이, 타원형 디자인으로 만들어야 더 멋이 있습니다.

사진(강, 다리)

※ 유럽 국가의 다리 모습을 보면
1. 마치 건축물의 연장선에서 예술적 감각이 있는 디자인의 다리, 가로등, 동상 등이 복합적 예술작품 같다.
2. 우리도 이제는 건축물, 한강다리, 청계천 다리 건설에 예술작품 같이 디자인하고, 멋을 개발해야 선진 대한민국 / 관광자원이 된다.


@p11


사진(강, 다리)

(B) 안의 연장된 의견입니다.
1. 다리 모양의 디자인도 참고하시고,
2. 특히, 다리 끝(육지 / 고수부지)쪽을 사진 모습과 개발되어야 한강변의 도로, 차량 통행의 원활과 시각적 효과 발휘
3. 장마철 기간(대략 7일~10일 內) 잠수예상기간 이외는 차량이동이 아닌, 보행로로 사용하면 된다.
※ 일종의 청계천 변의 기능과 같은 것입니다.
4. 그리고 도로변의 40~50년 수목을 많이 심어야 한강변 / 다리 주변의 멋이 살아납니다.

※ 향후 한강개발 사업에서
1. 강변의 차도, 보행도로, 자전거 도로를 고수부지 개발에서 한단계 높아진 - 다목적 용도로 개발시켜야 한강의 모습도 변하고, 강변의 멋도 상승된다.
2. 풍성한 나무도 함께 심어야 - 강물, 나무, 도로, 건축물 조화


@p12


☆ 노들섬 개발과 이촌동 방향 <보행교다리> 신축 계획에 대한 전체적 조감도를 제시합니다.

(A)안 (B)안의 기본적 다리 디자인과 더불어, 노들섬을 육지화 시키는 녹지 사업입니다.

그림생략(노들섬)

① 철근 콘크리트 벽을 전체섬에 쌓고, 평상시 보행로 개발(가로등 설치도)
② 고수부지 확대 공사 - 강변쪽에 철근 콘크리트 기본공사를 한다. 
고수부지 內 풍성한 나무를 많이 심는다.
③ 시민 공원 기능으로 조성시켜서 한강뷰 보고, 카페 기능 확보(이동식 판매차량 운영도 가능)

※ 제 2 소형(노들섬) 신설 안
① 황룡사 9층탑
② 이순신 장군 동상(거북선, 철선)
③ 파리(에펠탑) 같은 상징탑 건립 위치

※ 돌출건물 신축(카페)도
① 도로정비
② 고수부지 - 높이조정, 단단한 기반
③ 3층-5층-7층 內 차별화 된 건물로


@p13


사진생략(가로등)

<가로등>도 도시 미학의 디자인 일부입니다.

1. 국제적 도시가 되려면 여러 항목이 변화해야 합니다.
가로등 또한 유럽풍의 디자인 종류를 선택 / 교체 시켜야 합니다.

2. 또한 도시內
(1) 중심 도로(광화문 광장-서울역-용산거리)
(2) 주요 관공서 거리
(3) 고궁 주변 거리
(4) 문화 / 예술 건축물 주변
(5) 한강변(다리 시설內)
(6) 大공원 內
가로등의 디자인을 조사하며 교체해야 도로의 멋이 좋아집니다.


@p14


사진생략(파리 에펠탑)

제 2 노들섬 신설시 세울수 있는 아이디어

☆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1. 국가의 / 도시의 - 상징성, 예술성(디자인 / 조명시설), 녹지공간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2. 저는 오래전부터 한강 노들섬의 개발시!(제 2 노들섬 위치에)
(1) 에펠탑 같은 탑 건축이 한강 개발과 예술적 멋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
(2) 의미?
1) 한강의 기적을 상징하고
2) 서울의 관광자원을 개발하며
3) 향후 서울은 용산시대를 한강 개발과 함께 서울 상징의 큰 축이 될 것입니다(남산과 함께).
4) 일본 도쿄에도 2개의 동경탑이 있듯이, 우리는 <남산타워> + <한강타워 / 노들섬 타워>로 멋지게 만들 수 있다.
5) 디자인도 - 에펠탑과 유사하게 만들자
※ 뉴욕의 리버트 섬 內 - 자유여신상의 조경과 같이 단정하면서 풍성한 나무숲도 조성되어야


@p15


3. 다시 반복적인 의견을 강조하자면, 에펠탑 같은 상징적인 탑의 조성지역으로
(1) 노들섬과 한남대교 남단(신사동쪽)에 설치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2) 한남대교 남단 위치는,
① 남산에서 새로 개발된 강남지역을 내려다 보고, 한강 줄기를 보는 좋은 위치이다.
② 남산터널을 통과 후 나오면서 한남대교를 지나는 과정이 매우 좋은 위치이다.
(3) 앞 페이지의 사진 배경과 같이 녹지대와 같이 남산타워와 마주하며 한강뷰를 더 멋있게 창출할 수 있다.


@p16


사진생략(다리와 야간조명시설)

1. 동작대교 - 현충원의 환경을 변화시켜서 <국격>을 높였으면 합니다.
2. 대통령실도 용산으로 이전되고 하였기에
(1) 외국의 정상, 귀빈들이 한강변 도로를 경유하여 대통령 면담코스가 되고
(2) 외국 정상들이, 현충원 참배도 증가될 것입니다.
3. 현재의 <동작대교> 디자인과 모습이 노후되고, 품격도 부족하기에 <위 사진> 디자인을 참고하여
다리 난간모양을 교체 시키고 <현충원>을 상징하는 다리 상판위에 상징물 세우고 (조명시설) 품격과 멋을 조성합시다.

※ 아래 같이
① 다리 상판의 난간 디자인을 새로 디자인 하고
② 현충원 - 추모 상징물을 조성하면 새로운 <동작대교>로 품격을 높이게 된다.

그림생략(다리위 상징물)
☆ 현충원에 안장된 애국지사, 전몰장병들 추모하는 상징물로 조성(조명시설)


@p17

 
동작대교를 중심으로 한 양쪽 육지지역의 모습에 변화도 필요

1. 일차적으로 변화(개발)가 가능한 지역으로
(1) 신동아 APT 단지는 재건축하면서 - APT 건축물 고층화 및 디자인의 차별화 필요
※ 단지 內 한강변 녹지사업으로 - 풍성한 나무를 많이 심어야 미관이 좋아집니다.
(2) 동부이촌동 APT 단지 앞의 <고수부지>가 넓은 공간인데
① 현재 고수부지 內의 나무가 멋이 없다.
② 도로 주변의 - 가로등이라던가 품격을 높이고
③ 고수부지 內 고목등, 풍성한 나무를 심어야 멋이 유지된다.
④ 도로변에 <카페 거리> 조성도 가능한 지역이다.

2. 현재의 고수부지 형태를 그대로 유지시,
① 추운 겨울동안은 고수부지 자체가 삭막하고, 푸르름이 없어 멋이 없다.

3. 서부이촌동 한강변의 APT단지로 한강뷰, 노들섬 개발시에 지장 초래
① 일단 전체가 안되며, 절반의 APT를 고층화 - 재건축 추진해야 한다.

※ 동작대교 상판(철판)과 난간테두리 색상도 좀더 밝은 색으로
① 주황색
② 야간 조명의 효과
※ 앞면의 <사진>과 같은 다리 난간(테두리) 디자인도 똑같이 모방해도 멋있다.


@p18


사진생략(강주변)

※ 한강 주변의 고수부지 디자인과 용도를 좀더 선진형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1. 지금의 한강 고수부지는 너무 일률적인, 기본적 나대지 같은 형태의 개발이고 모습이다.
2. 사진 주장의 예를 참고하시어
(1) 다리와 다리 사이 / 구간 단위의 고수부지 內 용도를 선정하고,
(2) 나무숲과 물(미니 풀장등)을 연계하여
① 산책코스(벤치설치)
② 카페도 운영
③ 어린이 풀장 개발도 하여
다양한 취향을 즐기는 공간으로 하면서, 한강변의 멋을 보여줄 수 있다.

※ 현장에 가서 연구해 보자


@p19


사진생략

<위 사진>을 제공하는 생각은?
청계천의 다양한 모습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 지금의 모습은 청계천 물 흐름과 개발상 - 기본적 구상과 공사였다고 봅니다.
2. 이제는 기본적 공사 / 설계에서 한 단계 업된 모습을 갖자는 의미
(1) 후진적 다리는 디자인과 재료를 변화해서 유럽의 다리같이 <격>을 높여야 도시 멋이 살아난다.
(2) 다리 교각, 난간 재료를 석재로 조성하는 것이 다리의 격을 높여줍니다.
(3) 조명시설도 첨부시키고
3. 위 사진은, 청계천변 內 다리와 다리 사이에 어느 한 구간을 설정하여
(1) 바닥에 시멘트 공사를 하여 기본적 물의 흐름도 유지하면서
(2) 어린아이들이 손쉽게 물놀이장으로 방문하고 뛰어 놀 수 있는 <물의 공간>을 설치하면서 양 옆으로 큰 나무를 좀더 심으면
또 다른 용도와 모습으로 청계천이 빛나게 될 것입니다.


@p20


※ 청계천 북단의 디자인으로
※ 청계천 2~3가 지역에 사진 모습같이 추가로 개발됨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더 필요한 공간입니다.

사진생략(청계천)

<위 사진> 모습은 지금의 청계천 상류의 시설이다.

1. 앞 면에서도 아이디어를 제시하였으나
2. 위 사진의 모습은 청계천 다른 장소도 추가로 제공시 하면 어린이들과 함께 좀 나은 공간 이용이 확대될 수 있고, 
미관상도 더 좋아 보일 수 있다.
3. 현 개발된 청계천 실태는 - 상류와 하류의 디자인, 시설상 차이가 크다.
(1) 천 변에 시민들이 어느 곳이나, 편리하게 앉아서 휴식과 멍 때릴 수 있어야 한다.
(2) 보도변과 앉는 장소가 돌, 나무가지 등으로 불편한 지역이 대부분이다.
4. 다리 간격별 - 넓은 보도 위치에 <소형 카페 상점> 운영도 검토 필요


@p21


☆ 광화문 광장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새로운 디자인, 모습으로 바꿔야 합니다.

1. 지금의 동상은 1970년대 초반 건립 동상으로 디자인이 상징적 영웅의 동상으로써, 
매우 부족하며 국가 위상에도 미흡한 디자인이며 규모입니다.
2. 다음 <사진>을 보면서 디자인의 품격을 느끼게 하고 역사성을 느끼게 합니다.
(1) 사각형의 석조 건축물을 짓고 그 위에 이순신 장군이 <화살>을 쏘는 동상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2) 동상(건물) 앞에 거북선(철선으로 제작)을 설치하여 외국인도 쉽게 인식할 수 있게 함께 조성되어야 합니다.
※ 지금의 세계 제 1 조선산업국가의 원조임을 느끼게 하는 것도 홍보효과
※ 거북선 바닥에 1m 정도의 깊이를 물을 담궈 놓으면 더 멋있다.
3.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을 사진 모습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교체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국가 품격을 높이고 싶다)

사진생략(조형물)


@p22


서울 공예 박물관의 현 모습이 앞으로 문제되는 것으로는

1. 이건희 미술관, 꽃정원 송현동 조성을 앞두고
지금의 공예박물관 모습이 안국동 주변 / 인사동 연결되는 문화예술과 전통지역의 모습을 예상할 때, 
균형이 안 맞는 단순한 모습이다.
2. 송현동 이건희 미술관(고풍 건축물 전망)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여러 사진을 함께 보내니 서울市 당국자는 신속한
(1) 정문 조성 - 시민의 신속한 인지성 부족
(2) 입구 / 철거된 담을 변화시키고
(3) 고목(40~50년 수목)을 심어야 전체적 품위가 상승될 것입니다.
※ 건물과 건물사이를 연결시킨 유리 건물의 문제점도 검토 하시면서
그 옥상에 <공예>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을 올려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봅니다.
4. 고목성 - 대형나무 5그루 이상 심어야
박물관의 품위 관리, 박물관의 멋 관리, 관광객, 시민들이 쉬면서 생각하는 나무 그늘도 효과

※ 안국동 소재 - 서울 공예 박물관은
1. 처음부터 규모를 너무 크게 할애했다.
※ 저 같으면 <어린이 공예 박물관> 주변에 <덕성여중>을 안치하고, 현 덕성여중을 또 다른 용도로 이용이 더 미래지향적이다.
2. 예산이 추가 되어도 - 100년 이상 미래를 보고 지금 보완 공사가 필요한 공공건물이다.


@p23


사진생략(덕성여고 풍문여고 옛 모습)

사진생략(서울 공예 박물관으로 변모한 모습)
안국동 로터리에서 바라 본 정문없는 올 개방된 모습
※ 무슨 용도의 건물인지 알 수 있으십니까
※ 공사 후 장, 단점
1. 장점
건물이 깔끔하게 된 듯 하지만, 
(1) 옆 본관의 기본 디자인 모습보다 못하게 변경
(2) 건물 사이의 유리로 된 추가 건물도 박물관의 멋을 가볍게 했다.

2. 단점
(1) 박물관을 느끼게 하는 <정문>도 없고
(2) 기존 돌담을 쉽게 파괴하고, 빈약한 유리벽으로 조성시켰다.
(3) 박물관 품격을 조성시키는 <나무> 조성이 빈약하다.
※ 공예 성격상 - 규모가 지나치게 거대하다.


@p24


사진생략(서울공예박물관)

원초적인 건물과 건물을 연결시킨 유리건물
1. 디자인도 자재 재료 선택도 역부족이다.
2. 지붕(상단) 디자인을 삼각지붕으로 했으면 조금 낫지요
3. 아니면 <상징물>을 조성하던가

※ 1년 중 9개월 정도는 이보다 더 앙상한 가지만 보이던 조경이다
(현장을 답사하고, 방법을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p25


사진생략(서울공예박물관)

이 간판을 정문위치에 세로형으로 세우던가

인위적으로 좋은 돌담을 제거하고,
1. 유리벽
2. 철재 계단조성은 용도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 아예 <계단>이 필요하다.
1. 돌이나 / 석재로 품위있게 만들던가.
2. 공예박물관이란 예술건물과 철재계단은 불균형이다.
3. 잘못된 멋은 오히려 역효과를 생산한다.


@p26


사진생략(서울공예박물관)

그 전통적이고 품위있는 돌담을 제거하고, 볼품없는 유리벽을 설치한 어리석음.

시야를 노출시키는 아이디어에서 마치, 허허벌판에 교도소가 덜렁 세워져 있는 듯한
불균형이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나는 항상 우리나라의 여러 개발 공사를 보면서, 
1. 선진국이라면
2. 유럽국가라면
3. 日本이라면 이런 식으로 개발하고 공사할까하고 반문한답니다.


@p27
 

사진생략(서울공예박물관)

기존 110년 이상된 풍문여고의 돌담이 짤린 부분입니다.

1. 공무원의 관리감독 감각과 기능의 문제
2. 공사 수주업체의 문화적, 예술성의 부족함
3. 예산을 크게 사용하면서 더 좋은 작품(공사)을 위한 공사여야 하는데 결과로 손쉬운, 단순한 방법의 공사로
4. 이것도 저것도 아닌 졸작의 결과로 많은 피해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 정문이 있어야 할 자리와 송현동 이건희 미술관 부지와 접근한 곳
※ 그래서 서울시장 건축 디자인 관리 본부를 신속히 운영 필요


@p28


저가 생각하는 <서울공예박물관>의 철거한 돌담을 재복원 차원에서 제시하여 봅니다.

1. 재료 - 옛날(한옥집 / 담장) 사용된 적별돌과 옛날 한옥집 기와 사용

A안
그림생략(한옥집 / 담장)
정문조성-석축담으로
옛고제(적별돌)-요즘 벽돌보다 색상이 더 좋다

1. 공예 박물관의 돌담(경계 담)을 복원시키는 것이 박물관의 안정된 범위를 나타내고
2. 박물관의 품격을 높이게 되고
3. 향후 이건희 미술관과 주변 전체의 균형과 문화예술 공간의 조화와 격을 높이게 됩니다.

※ 지금의 개방형 유리벽은 박물관이 마치 방치된 허접한 느낌을 준다.


@p29


B안 - 석축용 재료 차이입니다.

그림생략(정문, 한옥기와지붕)

1. 기존 풍문여고의 110년 이상의 전통있는 돌담이다.
2. 지금 남은 돌담과 일치시켜야 박물관 전체 모습이 살아난다.
3. 시야를 감안해서 담 높이를 120cm 높이로 하면 안국동 일대가 잘 보인다.
4. 향후 이건희 미술관과의 주변 전체적, 균형적 도시와 건축물 간의 조화가 매우 중요하다.
5. 아울러 공예박물관 전체가 너무 삭막한 분위기를 개선시켜야 한다.
외국 박물관 / 미술관도 고목 / 풍성한 나무로 품격을 더 높인다.


@p30


☆ 마포구 중림동 높은 지대 - 재개발 추진해야

1. 위치
(1) 북아현동 가구판매지역
(2) 뉴서울 APT 윗 동네
(3) (주) 종근당 사옥 - 맞은 편 / 높은 지대
※ 이 높은 지대에서는 
(1) 서울역 부근이 내려다 보이는 지역
(2) 마포구 아현동 / 공덕동이 내려다 보이는 지역

2. 지역 주변 모습도
그림생략(마포구 재개발 대상 지역)
※ 日本 도쿄市內 신주쿠 가는 거리에 이렇게 높은 지역에 고층개발 된 곳 보았다.


@p31


☆ 우리나라의 예술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장소가 필요하다.

1. 현재 개인별 미술관은 설치되어 있으나, 홍보가 부족하여 시민, 국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
2. 1차적으로 우리 근대(현대사)의 대표적 화가의 작품세계를 함께 볼 수 있는 - 현대사 대표화가 미술관을 서울市가 계획을 세워서
한강변에 건립하면 업적이 될 것입니다.
3. 놀이시설도 필요하나, 문화 / 예술적 공간을 만드는 것도 매우 좋은 행정이고, 투자입니다.
4. 유명화가 - 이우환, 김환기, 김창열, 박서보 등과 <백남준> 선생과 함께 문화, 예술공간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으면,
100년, 200년 이후에도 한국의 우수한 예술을 관리할 수 있다.


@p32


사진생략(수영장)

위 사진을 제공하는 내용은?

1. 한강변의 많은 고수부지가 너무 1차적 모습으로 개발되어 있어
재미가 없는 그냥 잔디마당 역할로 단조롭다.
2. 위 사진 같이 - 한강물을 끌여 올려서 시민들이 풀장같이(또는 수영장) 개발도 가능하고, 
고무보트를 타고, 즐길 수 있게 개발하면 좋겠습니다.
(1) 어린이용 (2) 성인용 구분 개발
주변에 그늘지게 큰나무 숲 조성은 필수 
※ 샤워한 후 - 옷 갈아입는 장소 설치


@p33


☆ 마무리 <소견>

어느 나라, 어느 도시이던 그 곳(도시)의 미관 기준

1. 건축물(디자인, 건축자재, 창문모양)이 가장 먼저 그 도시의 멋을 좌우한다.
2. 도시內 - 지형(山, 강줄기, 천변)을 최대한 자연친화적으로 개발시켜야 한다.
3. 풍성한 녹지공간을 확대, 관리해야 한다.
4. 국가와 도시를 상징할 수 있는 장소, 상징물 배치의 필요성
5. 문화 / 예술의 소재 개발, 설치
6. 건축물 / 다리시설 / 간판 / 택시 - 버스 등
(1) 도시內 - 지상에서 있는 물체의 디자인 / 색상이 밝아야 한다.
(2) 유럽도시 같이 - 건물 외벽의 디자인 / 재료색상이 모두 다르게 한 이유를 생각하자.
(다양성, 아름다움, 변화성을 인간이 좋아한다.)
(1) 고정관념 / 개념 / 나의 취향에서 - 다양성, 창의성이 절대적으로 변화를 맞이한다.
(2) 다른 사람의 좋은 것을 모방도 부분 창조이다.
(3) 우리 것의 세계화 시키는 변형도 매우 중요한 창조이다.


@p34


☆ 오세훈 시장님과 도시개발 실무진에게 드리는 부탁말씀

1. 남산에 올라가셔서 서울시내를 관망해 보세요.
2. 청와대 옆길, 부암동 고개에서 서울시내를 관망해 보세요.
3. 낙산공원 꼭대기에 가셔서 동대문, 종로, 성북구의 도시 형태를 보세요.

<현장 위에서 - 서울 보시게 되면>
(1) 서울시내 전반의 낙후된 지역, 도로 구성의 문제점
(2) 서울의 미관상 어디 어디를 어떻게 변화해야 <선진서울>의 모습으로 바꿀수 있을까 하는 숙제가 풀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3) 초고층 건물이 어느 지점이 효과적인지, 녹지지대가 도심내 어디를 먼저 조성시켜야 하는지,
어느 지역을 먼저 재건축, 재개발 시켜야 할까? 등
(4) 밀집된 주택가를 어떤 형태로 재구축 하는 것이 자연친화적 도시개발이 될까?

※ 저는 도시內, 동네간에 공간 확보가 도시미관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1. 그 공간에 녹지공간, 나무심고, 시민 유휴공간을 만들어야 동네간에 지역간에 구분이 나타나서 시각적 여유와 멋이 만들어집니다.

※ 시장님 직할 <도시 디자인 관리 본부> 재구성이 시급하고 국내/외 도시개발, 건축디자인, 조경디자인 전문가로 구성하여 운영하셔야 합니다.


@p35


※ 신문기사에 日本 후쿠오카 야구 돔구장 모습입니다.

1. 돔구장 천장(뚜껑)의 디자인, 컬러 천장을 보면서 우리나라 돔구장도 모방할 필요 있습니다.
2. 아울러
(1) 잠실 야구장의 디자인을 보완해야 합니다.
(2) 미국 각 지역의 야구장 모습을 보며 참 멋있다 하고 부러워하지요.
① 인구 규모 등 여러모로 차이가 있으나 
② 그러나 디자인과 스코어보드 디자인을 더 멋있게 보완해야 합니다.
③ 외야석도 2층 구조로 하여 좌석수도 늘리면서 운동장 전체의 모습을 좀더 화려하게 디자인 필요
④ 세계는 각 분야에서 디자인, 색상의 차별화이고 경쟁시대이다.

3. 고척동 돔구장의 내부 디자인도 신문기사의 디자인, 색상을 참고하여 멋을 내자
① 돔구장은 야구게임용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다.
②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외국의 디자인을 참고하여 우리도 멋을 내자.

※ 광화문 <월대> 공사가 너무 지체되고 있다.
장비만 모아놓고, 석공 등 전문인력 늘리고 점검하자!


신문


@p36


※ 행정안전부, 대통령실, 서울시 - 협의로 풍성한 나무로 넓은 광장을 아름답게 조성해야 합니다.

그림생략(대통령실 앞 광장)

1. 대통령실 앞 광장 內 - 녹지 조성 부족
2. 미국 워싱턴 <백악관 內 풍성한 녹지, 나무> 분위기를 유사하게 조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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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6.23. ~ 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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