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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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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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서울(한강)과 대한민국을 디자인, 개발하시는 오세훈 시장님 즉견(서면 접수 시민제안No: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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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 2023.10.2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제안인: 박○ㅁ9

@p1


미래의 서울(한강)과 대한민국을 디자인, 개발하시는 오세훈 시장님 즉견

2023년 10월 19일


@p2


☆ 오세훈 시장님의 
1. 서울 도심의 개발 추진과 한강르네상스 개발 계획에 대한, 근본적 출발점의 사고 및 방법론에 대한 의견을 드립니다.
2. 서울을 자연(시골생태성) 속 도시로 변화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1) 지난 9월 신문기사에서, 종로구 송현동 이건희 미술관 신축 부지 內 미술관만 신축하고
나머지 공터는 자연, 녹지 공원화 한다는 기사를 보고 매우 훌륭한 생각이라고 기쁘게 보았습니다.
(2) 도시의 멋에서
① 빌딩만 빽빽하면 회색도시가 되고, 인간의 마음도 답답하게 됩니다.
② 건축물(빌딩) 블럭 사이에 간격을 둔 공간이 확보되고, 그 공간에 녹지가 자리해야 합니다.
(3) 도시와 자연적 환경은 따로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해야 하고 양립하는 부부와 같다.
(4) 아스팔트와 콘크리트(건축물) 도시에 숲, 나무, 동식물도 공생하는 초원같은 도시가 답이다.


@p3


※ 종로구 송현동(이건희 미술관) 부지 옆에 옛 풍문여중고가 폐교되고 그곳에 서울 공예 박물관이 리모델링하여 입주하였다.
※ 저가 서울 공예 박물관 규모에 대하여 문제점과 덕성여중학교 건물과의 관계를 설명드립니다.
관계 정부 부처가 어딘가 잘 모르나, 좀 더 신중하고 그 주변 전체를 보고 추진했어야 했다.

1. 옛 풍문여중고 건물 中 중학교 건물, 고등학교 건물 中 한 곳 건물만 서울 공예 박물관으로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공예 부문 예술이 이 정도의 관심이나, 작품이 없다고 봅니다.)
2. 현대 송현동 부지와 붙어있는 <덕성여중학교-철거했어야 했다.>를 풍문중학교 건물로 이동시켜서,
덕성여고와 골목 사이에 경계되어 있기에 육교를 설치하여 상호 통행이 가능한 환경이다.
3. 위와 같은 내용으로 계획이 수립되고, 이전 되었으면 향후 송현동 부지의 개발에 매우 효과있게 개발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큽니다.
덕성여중학교 건물로 인하여 종각에서 안국동에서 북한산, 북한산 바위산 등 배경이 시야적으로 가로막고 있어 도시미관에서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
(저는 지금이라도 공예박물관을 절반으로 축소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이용객이 많치 않다.)


@p4


3. 현재 도시와 자연이 공존되게 개발 나라와 도시가 여러 곳 있지요.
(1) 싱가포르
① 1965년에 독립한 싱가포르는 그 당시 황폐한 농장, 오염, 더러운 슬럼가, 썩은 강 등 식민지 시대의 유산 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도시국가이다.
② 이러한 도시국가를 수십년의 개조로 거대한 정원도시로 탄생하였다.
(2) 홍콩
① 해안 도시국가로 마천루(빌딩군)로 개발하면서 보리수(나무) 수천그루를 심어 (빌딩 옥상에도 심었다.) 숲의 도시가 되었다.
(3)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베를린도 생물 다양성을 살리며 자연과 공생하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었다.
(4) 우리의 서울, 기타(大도시)도 도시 개발 방향을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자연속 도시(서울)이 되게 
모든 지역의 재개발, 재건축의 첫번째 기준(원칙)을 자연을 전제로한 건축물 배치, 자연(녹지 등) 공간의 배치를 허가 기준에 법제화하고, 실시해야 가능합니다.


@p5


4. 저가 3日前에 우송한 바 있는 의견에서도 제시한 바 입니다.
향후 서울 도심 개발과 멋의 중심부를, 청계천 전체 양쪽 코스와 세운상가, 대림상가 축의 개발 내용에 따라 성태가 달려 있습니다.
(1) 기본적으로 위 두 코스 지역을 자연 생태적 환경으로 개발하셔야 합니다.
(2) 건축물 개발 면적 지정보다도 먼저 녹지 조성 장소 / 면적을 결정짓고, 상가, 빌딩 재개발 장소를 결정지어야 가능해 집니다.
※ 지금까지 같은 건축물 위주의 도시개발 정책으로는 자연 속 도시개발은 공념물 / 물거품 됩니다.
※ 싱가포르, 홍콩, 암스테르담 등의 도시개발 현장을 촬영하여 자료화하고 우리의 지형에 최대한 적용하십시요.
(3) 저의 생각은 도시內에 물이 흐르는 지역은 특별히 신중하고, 차별화 되게 개발이 추진되어야 장점을 살릴 수 있다.
※ 현재와 같이 (―)일자형의 청계천 모습으로는 도시 멋 개발에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 참고 될 <사진>을 첨부한 바도 있고, 추가로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 청계천 주변에 - 삼각형 / 타원형의 물줄기를 창조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p6


☆ 청계천 양쪽 지역의 개발에 따른 자연속 서울의 핵심지역으로,
1. 도시 개발, 재건축 사업에 적용시켜야 한다.
2. 지금 을지로 지역에 대대적 재개발이 공사 중이다.
서울市가 신속하게 녹지지대(공간)를 설정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생각도, 타이밍을 놓치고 또 다시 회색의 청계천으로 탄생할 것입니다.
3. 개발에 참고, 시행이 적용을 바라면서 (사진)을 첨부합니다.

※ 저가 1년여 사이에 수백장의 사진(자료)과 도시 개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많이 제시드렸습니다.
1. 지금 서울 시청 광장에 나무를 심는 현상을 보면서 저의 의견이 일부라도 반영된다는 생각으로 큰 의미를 갖습니다.
2. 저는 大기업에서의 기획, 마케팅, 영업 경력과 25년간 인사동에서 자영업을 한 종로구 주민으로 감각적 시각이 많은 편입니다.
욕심적 의견도 있으나 저의 자료를 많이 적용되면 서울 도심과 한강이 세계속 경쟁력 커지는 도시로 변모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p7


이미지 생략 - 사진
유럽의 도시, 강변

※ 청계천 전체 코스를 10층 내외의 유럽풍 건축물 위주로 개발시켜야 인간과의 호흡이 좋고
※ 청계천 양쪽에 확실한 녹지공간을 확보하여 조성시켜야 도시의 멋이 살아납니다.
※ 청계천 물 흐름의 변형이 자연친화적 환경이 된다.


@p8


이미지 생략 - 사진
유럽의 도시, 강변, 공원


※ 청계천의 일자형 모양으로는 한계
※ 일부 지역에 인위적 물줄기를 변형시켜서 개발되어야 도시의 멋이 배가 된다.
※ 청계천內 다리 디자인을 차별화 시켜야 한다.
※ 녹지 공원 조성시 고목 배치와 디자인 된 나무 숲이 조화되어 멋을 상승시킨다.


@p9


이미지 생략 - 사진
공원, 남산

서울 도심內
1. 자연생태계 복원시키고,
2. 녹지공원內 조성방법
3. 서울 남산의 고도제한과 어떻게 멋을 살릴까의 숙제용입니다.


@p10


이미지 생략 - 사진
청계천


위 사진 지점은 청계천 출발지점(동아일보사 옆)이다.

※ 현재 청계천 코스 中, 여기에서 영풍문고 옆 청계천에만 서울시민이나 관광객이 모이고 있다(특히 야간시간).
다른 청계천 지역은 마치 암흑세계와 같이 너무 차이가 나는 환경입니다.
1. 현재 종각 주변 - 한화그룹 빌딩 앞 청계천의 도로 옆에 작은 물 폭포가 조성되어 있다.
(1) 시설상 기초적으로 물이 나올 수 있게 만들어졌다.
(2) 이곳을(위 사진) 같이 규모를 더 확장하여 재공사하면서
① 물 줄기가 청계천 內 보도 한쪽의 공중쪽으로 멀리 물줄기가 뻗게 공사해서 추가로 조성시켰으면 합니다.
(3) 삼일교(삼일빌딩) 앞쪽 다리부터 황학동에 이르는 청계천 하단부를 정비할 필요있다.
※ 향후 세운상가 / 대림상가 재개발을 염두에 둔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


@p11


이미지 생략 - 사진
유럽의 마을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
마치 서울의 인왕산 山줄기 모양고 유사한 곡선의 유럽의 마을입니다.

※ 인왕산의 공사하기 좋은 위치를 선정하여 위 사진과 유사한 돌(석재) 건물을 신축하면 고풍스런 멋이 인왕산과 함께 좋은(관광코스)로 개발했으면 합니다.
1. 서울 성곽의 연장선상에서 과거에 군사들이 생활(경계)을 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역사는 조금 변형시켜서 보여준다고, 다 나쁜것은 아닙니다.
日本사람들이 세계 각국의 장점을 자기들이 처음 만든것처럼 하는 것과 같이 부분적 모방으로 우리 것의 역사성과 융합하면 새로운 개발, 창출이 됩니다.
2. 석조건물 옥상에 - 구조 / 대피용 헬리콥터가 착이석하는 공간확보도 될 수 있다.
※ 현재 인왕산의 중간 위치에 <서울 성곽>이 공사되어 있음의 연장 공사로 하면 된다.


@p12


☆ 저는 이미 앞의 자료 제시에서 북안山 정상의 곡선을 활용하면서 서울 성곽의 연장공사 차원하여
북악산의 3곳 정도에 붉은색의 석조 또는 콘크리트 축대를 조성하여 과거의 군사용 진지의 일부같이 조성하는 원칙下에 
이미 저가 보내드린(사진)의 모습으로 만들 필요가 있음을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1. 첫째 이유는!
(1) 야간에 서울시청, 광화문에서 걸어와 보십시요. 경복궁 뒤편이 암흑세계입니다.
서울 시내의 끝이 마치 경복궁으로 끝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2) 북악산(청와대 기능 변모했기 때문)에 서울성곽 연장선의 석조 축대를 세 곳에 조성하고 야간에 조명을 설치하면
로마의 신전, 이집트 스핑크스 정도는 못 되지만 유적지 같은 느낌을 주게 되고, 북악산의 산세 모습이 조명으로 나타나게 되어
서울도심(광화문 광장일대)의 야경이 획기적으로 변모하고, 커다란 관광자산이 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 저는 이 사업을 추진한다면 제2의 청계천 사업의 성공과 같이 됩니다.


@p13


☆ 오늘 자료 제시를 마무리 하면서 해외 국가들의 <도시 개발 / 재생> 현황의 신문기사(사진)을 첨부해 드립니다.
부디, 다른 나라의 자연친화적 도시 개발, 변화를 재빨리 우리더 받아드려야 하고, 법률적, 한정적, 제도적 개혁, 뒷받침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미지 생략 - 신문
홍콩의 인공호수, 녹지

※ 홍콩의 마천루 사이에 인공적 호수와 녹지를 조성시킨 사진입니다. 참으로 멋집니다.


@p14


☆ 광화문(경복궁) 앞 월대 주변과 넓은 보도 공간에 <녹지, 조경>을 보완시켜야 밋밋한 모습에서 탈피할 수 있기에 추가적 의견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1. 현장에 가 보시면서, 저의 의견이 타당한지 분석하시면서 어렵게 시작된 복원 공사가
다른(창경궁 등) 장소 월대형 주변 모습과 차별화를 주고 획기적인 조경 설치로 광화문 광장 전체의 녹지가 확대되는 효과를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p15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창덕궁

(1) 사진 - 대공사를 마친 광화문 월대 복원한 모습
(2) 창덕궁 앞 월대 스타일 모습
(3) 창덕궁 앞 옆 모습


@p16


☆ 광화문(월대 복원) 좌 / 우 잔듸 위 <석축> 모양의 차이가 무엇인지?

이미지 생략 - 사진
<월대> 입구에서 본 (좌), (우)측
- 돌 모양이 다르다.

1. 저가 현장에서 본 모습으로 봐서 
우측 화단 왼쪽 잔듸 위치에 (왼쪽) 돌을 동일하게 설치하는 것이 좌/우 균형에도 맞고, 전체 구성에도 더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p17


☆ 광화문 <월대> 양 옆의 공간이 매우 넓은 공간입니다.
1. 역사적으로 임금이 등장시 - 신하, 또는 백성들이 도열한 장소인지 모르겠으나
(1) 공간 조성으로 - 역사성을 나타냈기 때문에
(2) 월대와 넓은 공간에 어울리는 <조경> 조성하면 주변 전체 환경이 더 멋지게 나타납니다.
(3) 시대적 변화, 국민 정서와 다른 궁 앞과의 차별화로 넓은 공간을 더 조경을 추가하여 <품격>을 높이는 시설을 추가하였으면 합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가) 타입 조경 견본
1. 볼펜 체크 위치에 잔듸 축대를 만든 뒤 (소형 향나무) 심어도 멋지지요.


@p18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나)타입 조경 (견본)
1. 볼펜 체크 위치에 아래 사진 형태의 잔듸 이중담 모양으로 조성한 것.

※ 공사가 끝난 후 광화문의 긴 축대(회색의 지루함),
1. 타원형의 넓고 긴 보도
2. 담 아래 긴 보도용 공간, 잔듸 공간 등
주변 전체가 광활할 정도 공간이지만
(1) 역사성은 보완되었으나
(2) 구성상 단조롭고, 밋밋한 환경
※ 공간의 멋을 더 창출해야 합니다.

저가 공사한다면 담 끝에서 끝까지의 보도 안쪽 잔듸에 <향나무>를 심으면 경복궁 앞 전체 조경으로 멋이 상승된다.


@p19


☆ 우리가 역사적, 전통적 건축물이나 복원공사, 재건축을 할때
1. 기본적 역사성은 바탕으로 하되, 
2. 세계속에서 최고의 역사와 예술성을 함께 생각하면서 어느 정도의 추가된 변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은 수백년전의 시대가 아니고, 전 세계인이 왕래하고, 상호적 문화지역을 탐방하고, 사진을 찍고 즐기는 세상입니다.
4. 저는 중국의 천안문 건축물을 뉴스에서 볼때마다, 규모와 디자인, 색상에서 웅장함과 화려함을 우리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日本 같은 경우는 신사 건축물을 보면 디자인과 색상에서 한국과 중국의 사찰문화 건축물을 융합하여 자기 것으로 탄생 시킨것과 유사한 것입니다.
6. 저가 의견을 드릴 때마다 제시하는 것이 서울 도심에 녹지공간 증대, 조경사업의 선진화를 강조드립니다만
서울은 앞으로 현재 조경, 나무 - 녹지공간이 지금의 3배 증가되어야 자연친화적 도시의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p20


☆ 경복궁 건너 왼쪽에 정비공사 중인 <의정부 터>에 대한 간단한 의견도 추가로 드립니다.
1. 의정부 터 內에 과거에 있었던 <적벽돌 건물> 복원
2. 아담한 호수를 조성하여 축소판 경회루 같은 (정자)를 조성
3. 한 쪽 공간에 이승만 대통령 건립 등 참고적 의견을 드립니다.
4. 이 곳 역사 고목 등으로 나무 숲이 조성되기를 갈망합니다.

이미시 생략 - 사진
서울대 병원 과거 본관 건물, 분수대


※ 회색 도시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1. 적벽돌 건축물이 여러 곳에 있으면 도시의 멋이 상승합니다.
2. 옆 건물은 (위) 서울大병원 - 과거 본관 건물입니다. 너무 멋있지요.
3. 분수대와 나무가 주변 환경의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하지요.


@p21


이미시 생략 - 사진
경회루


고궁內의 정원의 멋을 도시 內에서 시민이 정취를 느끼게 하는 <경회루> 모습입니다.
<의정부 터>의 재구성도 광화문 광장 전체의 완성도를 기여하게 됩니다.
새로운 창조적이고, 녹지가 풍성한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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