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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 제안분류 완료
2023.03.29. - 50공감 마감
2023.04.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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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특별한 서울을 상징할 수 있는 또 다른 대형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서면 시민제안 : NO.704)
스크랩 공유최 * * 2023.03.2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제안인 : 박○태
※ 아래 제안은 서면으로 접수된 제안입니다.
@p1
가. 저의 특별한 서울을 상징할 수 있는 또 다른 대형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만약, 저가 서울시장직에 있다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싶은 생각을 10여년전부터 가졌고,
수년전부터 서울市 관계자에게 의견을 개진한 바 있습니다.
1. 사업명 - 서울 성곽을 한국 / 서울의 만리장성으로 다시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2. 지금 1차 마무리 된 서울성곽은 역사적 성격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한 단순한 흔적만 재조명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3. 사업 재구축 취지
(1) 국민(시민)적 호응도나 이용도가 너무 미미하다고 본다.
(2) 성곽이 모습, 용도적 구성이 소규모이다.
(3) 구축된 성곽 위를 걷기 등(걸으면서 조망 여건 없는 점), 설치 시설을 활용할 여건이 없다.
(4) 외국의 관광객을 이용할 수 있는 규모나 성곽 위를 걸으며 즐길 수 있는 여건이 안 됨
4. 한양도성이란 옛 역사성 - 즉 사대문안 - 남대문 - 동대문(흥인지문) - 서대문(흥화문) - 부암동(창의문?)으로 하고,
광희문에 이르는 원형의 성곽이 완성이 된 것이 아니다.
5. 서울 도시 구축의 완성도 남산, 서울성곽, 한강으로 연결되게 마무리가 기본축이며 그 속에 구간, 위치별 세부 개발이 발생시켜야 된다.
@p2
6. 서울성곽 → 서울 만리장성 재구축 방안
(1) 근본적으로 규모와 거리를 확대시켜야 한다.
(2) 시민 / 관광객이 만리장성과 유사하게 - 성곽 위로 걸어다니며 서울의 이곳, 저곳을 흥미를 갖고 산책하듯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3) 규모 확대 방안
① 전반적으로 성곽의 높이(담)를 웅장하게 높여야 한다.
※ 특히 인왕산, 북악산 줄기에서 서울시내로 내려온 지역일수록 현재 모습은 너무 왜소하다
② 성곽의 폭은 6~7m 정도는 되어야 사람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폭이 된다.
③ 성곽의 요소요소에 관망대 같이 돌출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 사진도 찍고 잠시 휴식도 할 수 있어야 한다.
※ 이 관광대 아래(1층) 축대內에 화장실, 세면대 시설 확보시켜야 한다.
④ 여러 곳에 관광객이 내려와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한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택시)의 연계 장소도 조성시켜야 한다.
(4) 연장 구간
① 흥인지문에서 성곽이 끊겨버려(팔둑이 잘린 느낌이다)
② 흥인지문에서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뒤 공원의 경계선을 성곽공사하고 광화문까지 성곽을 연결하고, 남산입구까지 연결해야 한다.
@p3
③ 남산 어린이회관 건물 아래에서 숭례문을 거쳐 - 서대문(흥화문) 연결한 후, 인왕산을 거쳐 부암동(창희문)까지 연결시킨다.
※ 이렇게 되면 일단 사대문 안의 서울성곽은 모두 연결되는 효과 나타난다.
(5) 결정적 공사 구간, 바로 북악산(청와대 뒷산을 모두) 성벽으로 쌓아야 한다.
① 북악산에 성곽을 설치하는 것은 서울 성곽의 최상의 상징적 위치가 될 것이며
② 특히, 야간에 비쳐지는 성곽 전체의 조명으로 지금같이 암흑세계에서 멋진 서울을 조명하게 될 것입니다.
(6) 북악산 성곽 설치도
그림
→ 성북동 거쳐 이화동(낙산공원)으로 해서 흥인지문으로 연결
① 돌담 축대가 기본
② 위치에 따라 - 시멘트 콘크리트 축대로 가능
③ 오르막에 중간, 중간에 잠시 쉬는 넓은 공간 조성 필요
@p4
사진 1
※ 서울의 만리장성을 생각하는 <성곽과 쉼터> 모습
사진 2
※ 위 사진은 서울 지역에 조성된 성곽 모습이다.
1. 우리의 성곽이 규모나 내용은 일종의 표시 담과 같고 시민들이 좀 더 과거의 역사를 느끼기에 한계있는 성곽 모습이다.
2. 저의 의견은 좀 더 높게 담을 쌓고 폭을 5~6m로 만들어 걸으며 관광효과
@p5
서울성곽 → 서울의 <만리장성> 규모로 키우자.
1. 서울의 대표적 서울시민(전 국민)의 제 2 둘레길(순례길) 관광객이 서울 전체를 살필 수 있는 코스로 개발
※ 야간 조명 설치
2. 자전거 트래킹 코스로는 유명해진다.
3. 성곽 - 중간중간에 전망대, 휴식처 조성 / 담 하단에 수도물, 화장실 시설 필요
※ 우리의 생각과 창의성의 규모(파이)를 확대하고 만들자. 그래야 강한 나라의 면모를 세계에 보여줄 수 있다.
(우물 안 개구리 발상으로는 각 분야의 강국이 될 수 없다.)
사진 1
@p6
나. 반포대교, 잠수교 수변다리 조성에 대한 의견
1. 정말로 고풍스럽고, 품위있는 수변다리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 프라하 다리 모습을 보며, 디자인과 재료를 고민하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 멋과 색을 입히고, 자연친화적 다리를 조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남동, 용산공원을 연결하는 멋진 한강뷰가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p7
사진 1
이 사진들의 배경은 체코 프라하의 유명 다리 부근 배경입니다.
사진 2
다음 페이지로도 연결하여 설명드리니 참고하십시오
※ 서울市의 잠수교 수변다리 설치에 대한 참고 디자인입니다.
사진 3
※ 다리 위에 조각 예술품을 만들어 조성되니 품위있고, 차별성이 확실하고, 멋있다.
@p8
사진 1
※ 한남동 개발시
1. 저지대에는 4~5층의 품위있는 건물 신축
2. 지붕에 색을 입혀서 바다, 나무가 조화롭고 화사한 한강변을 조성해야 합니다.
※ 기본적으로 유럽국가들의 자연 배경과 오랜 역사적 건축양식으로 세계적으로 최상의 멋진 건축물 양식인 것을 알고 있으나,
우리도 좋은 점을 벤치마킹해서 부분적으로 예술성을 강화하는 건축법이나 디자인 인허가 제도를 개선시켜야 합니다.
※ 앞 사진과 위사진을 보내는 요인은,
잠수교 수변다리 설치시 참고하시고, 샛볕둥둥 같은 구태스런 디자인, 건축으로는 세계속에서 경쟁이 안 됩니다.
※ 석축물(축대)이나 철재빔(빔)을 이용하여 다리를 제작하십시오.
※ 다리 양쪽 주변에는 축대를 쌓고, 나무를 심어 - 카페거리도 조성하면 운치있는 한강뷰가 됨.
그림
(1) ①②③④ 다리는 체코 프라하 사진같이 석축담 다리, 철재빔 다리로 조성하고
(2) ⑤⑥은 기존 반포대교의 양쪽 옆에 철재 빔을 추가로 넓혀서 보도를 만들면 된다.
※ 그러면 장마철에도 지장없이 도보 사용
@p9
사진
※ 체코 프라하의 대표적 <야경> 관광지역 입니다.
1. 다리 전체의 구성(디자인)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1) 이 다리는 일단 보행 기능만 하고 있네요
(2) 다리 양 옆쪽 하단의 삼각 모양의 석축이 특히, 특별한 구성으로
① 다리 기반의 튼튼한 양식으로 보이면서 멋이 배가 되고 있다.
(3) 다리 보도 양쪽면에 여러 형태의 조각상은 다리 하나를 예술품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4) 다리의 끝부분에는 2~3층의 석축 건축물을 세워, 마치 작은 터널을 지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2. 유럽 건축물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 지붕있는 건축물과 색을 입힌 건축물로
국가, 도시가 밝고 아름다움을 푸른 나무와 함께 자연친화적 도시와 멋이 살아 숨쉬고 있다.
※ 우리도 늦었으나 제발 이러한 도시의 색을 입혀야 한다. 회색되시는 끝내자.
@p10
사진
※ 잠수교 수변다리(안) 설치에 있어서
1. 앞 장의 프라하 다리는 어렵겠으나, 위 사진 디자인 정도의 석축, 철재로 만든 다리정도를 설치하면
품위있고, 영구적 안전한 다리가 되어 한강의 멋을 창출할 수 있다.
2. 앞 장의 다리 설계초안과 같이 양쪽에 위 사진과 같은 다리가 멋있다.
3. 다리의 양 옆에 안전성을 위한 설치물은 만들어져야겠지요.
또한 프라하 다리 같이, 조각물을 함께 조성하면 좋지요.
@p11
다. 여의도에 제 2 세종문화회관 건립이 확정된 것에 대한 의견!
1. 건립 위치(장소)가 어딘지 모르고 드리는 의견입니다.
현재의 여의도內 대형공간으로 보이지 않아 애매해 보여서요.
2. 저가 생각하는 장소 대상지
(1) 향후 국회의사동도 세종市로 10년內 이동될 것으로 전망함
(2) 그래서 현 국회의사당이 방대한 대지이며 다른 활용방안도 검토 필요함
저의 의견은 국회의사당에서 강변 고수부지 방향 <샛강다리> 쪽 인가요?
(3) 건축물 모양(디자인)과 외벽 색상도 좀 더 밝게 합시다.
① 적벽돌 건물
② 지붕있는 건물
③ 창문 디자인도 고풍스럽게
④ 주변에 울창한 나무를 심자
한강물, 푸른나무, 붉은 건물의 멋을 생각해 보세요
사진
※ 참고 건축물 사진 → 양화대교(당산교 등)) 부근의 고수부지를 더 높여서
① 강변 쪽을 시멘트 콘크리트로 축대를 올리고
② 높아진 고수부지에 사진과 같은 멋진 건축물을 올릴 수 있어야 한강뷰, 도시의 멋을 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 과감한 발상, 추진의 멋을 창조
@p12
여의도에 유치 계획인 제 2 세종문화회관의 기본 설계도 방향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방향
(1) 고풍스런 건축물로 품위있는 건축물
(2) 예술 작품 같은 외관, 창문 디자인
(3) 지붕 있는 문화 건물이 더 돋보인다.
사진
2.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리모델링 추진시에도 위와 같이 지붕공사를 하면 품격있는 문화, 예술 건축물로 재탄생하게 되고
도시의 멋도 향상시키는 효과 발휘합니다.
※ 도시 미관, 멋의 문제는 섬세한 관심과 선진국 시설물과 비교, 참고 노력
우리의 창조성(한국-한옥의 멋을 가미하는 것도)
@p13
사진
위 사진을 보내는 것은,
여의도에 <제 2세종문화회관> 건립에 있어서
1. 한강변에 접한 장소이고,
2. 건축물 디자인에서
(1)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서
(2) 세계적 예술성 있고, 독창적 있는 작품을 만들자는 의미로 참고 삼아 보냅니다.
3. 여의도 공원과 함께 사계절 푸르고, 울창한 나무들로 조경도 만들어야 건축물이 살게 됩니다.
※ 아울러 마포대교를 멋을 내야 합니다.
1. 지금 다리 모습은 길고 넓고 차도기능만 있고, 보도기능은 없어 보이고, 예술성 멋도 없어 아쉽다.
2. 여의도 전체적 멋을 더 살리고, 세종문화회관 설치 계획과 동시에 마포대교를 리모델링 해야 합니다.
@p14
그림
마포대교 <리모델링> 설계안
@p15
라. 서울市內의 도시개발에서 우선적으로 개선시켜야 하는 개발 방향을 제시합니다.
1. 세계 각 나라의 대표적 도시의 도심內 빌딩군을 보면 도시內 중심지역(도로) - 센터 지역을 초고층화 개발 되었다.
2. 서울 지역도 세운상가(대림상가)에서 을지로 입구 숭례문 주변을 1차적으로 초고층화 재개발 시켜야 한다.
※ 지자체 中 중구지역이 초고층화 빌딩의 중심지역입니다.
(서울市가 중구청과 TF팀을 구성하여 지주들과 신속한 재개발 재건축 추진 필요합니다.)
3. 도시 미관 中 중요한 사업 - 녹지 사업입니다.
(1) 나무 수목도 느티나무, 소나무, 전나무, 향나무 등 겨울철도 푸르름이 유지되는 수종을 선택하자.
사진
@p16
사진
위 사진을 보내는 이유는
1. 덕수궁과 성공회의 고풍스런 멋을 더 확장시켜야 합니다.
2. 서울시청 주변 건축물, 광화문 사거리 주변 건축물 조성에 있어서
(1) 건축물 디자인에 품격과 컬러를 입히고,
(2) 공공건물을 위시해서 지붕있는(삼각 모양 색깔 지붕) 건물을 허가상 독려하자
※ 건물디자인에서 유리창 디자인만 좀 더 신경쓰고, 차별적 디자인해도 건물 느낌이 달라집니다.
3. 서울市 공무원 여러분!
(1) 서울의 건축물 디자인을 확 탈바꿈하지 않으면, 서울의 멋은 살아나지 않습니다.
(2) 서울에 도시에 색을 입히세요 - 마치 단풍나무 같이
4. 서울시청 건물을 고칠 곳
(1) 구 본관에서 프레스 센터로 가는 뒤 신축 건물의 벽면을 고쳐주세요 <벽에 불룩 튀어나온 디자인>
(2) 그 곳을 멋진 유리창 디자인으로 고쳐야 합니다.
@p17
청계천 변 개발문제는 이명박 시장 시절이 1단계 공사였다면 지금은 그 단계 공사가 진행되어야 할 싯점입니다.
1. 1단계 공사는
(1) 기존 고가도로를 철거하고
(2) 청계천 변을 물이 흐르게 정비한 것이면
2. 2단계 공사 방향은
(1) 주변 노후 상가들을 100년을 내다보는 건축물과 조경사업으로 정비해야 합니다.
(2) 많은 상가, 상인들 문제로 어려움이 있겠으나 이명박 시장같이 끊질긴 대화, 설득, 방안제시로
시간을 단축해서 서울內 수변도시다운, 건축물, 나무(조경)로 재정비 되어야 하고,
(3) 많은 다리들도 리모델링해서 좀 더 품위있는 다리 모습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3. 사계절 푸른 나무를 심어야 청계천의 멋이 살아납니다.
(1) 다리의 양쪽, 반대편에 느티나무 등 고목을 심으면 겨울철에도
① 푸르름을 나타내고
② 다리 위치도 선별되는 효과 발휘
(2) 지금은 겨울철에는 청계천 변이 너무 쓸쓸하다.
그림
※ 위와 같이 나무를 심어도
① 청계천
② 지상 보도
③ 차량 운행에 아무 지장이 없으며 자연미가 살아나서 멋있다.
@p18
사진
※ 위 사진의 배경과 벤치마킹하면 좋은 지역으로,
1. 용산국제 업무지구 內로
(1) 한강물을 유입시키는 제방시설
(2) 수문을 만들어 물의 출입관리
2. 잠실종합운동장과 삼성동(지금 - 현대자동차 110층 빌딩 신축중) 사이의 강줄기 공간이 있다.
(1) 이 줄기 주변을 수변 도시화 하자
(2) 한강물이 더 높게 고일 수 있게 제방, 수문시설 검토
※ 저의 의견은, 우리가 갖고 있는 환경을 도시 미관(멋)을 창조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실천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p19
사진
위 사진은 외국의 발전소를 쇼핑몰로 개발한 사진 모습입니다.
1. 마포의 <당인리 발전소> 외관을 사진과 유사하게 주변을 포장하고
2. 지반 등을 조사하여
(1) 발전소 건물 상단에
(2) 20~30층 건축물(공공건축물)을 올려서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도 좋겠습니다.
3. 건물 색깔을 회색(X) 밝은 색으로 야간에도 나타나는 조명시설도 갖춰야 더 효과적이지요
@p20
사진
※ 위 사진을 보면서 우리 서울에 도입시킬 대상지를 생각해 봅니다.
1. 서울역 고가를 철거해야 합니다.
(1) 투자 대비 - 시민의 이용도가 미미합니다. 다리 위의 조경이란 성격이 활성화 될 수 없는 환경입니다.
(2) 도시 미관상 - 서울역은 서울시청(광장)과 함께 서울의 관문이고, 얼굴같은 장소입니다.
2. 위 사진과 같이 컬러 있는 조형 건축물을
(1) 서울역 고가 옆(염창동) 철도 위를 복개 공사하고 그 위에 건축하면
① 시민의 만남의 장소 큰 호응
② 서울역 주변의 도시 미적으로 확 달라진다.
3. 두번째 장소로
(1) 세운상가 철거시 - 그 자리에 설치 <문화 공간 조성 필요>
① 나무 숲(조경정원) 구축하면서
② 입구에 위 사진과 같은 <만남의 장소>를 조성하면 젊은 층의 큰 호응 기대
③ 버스킹 등 - 음악 연주회도 활용할 수 있다.
@p21
사진
※ 위 사진은, 종로구 송현동에 건설 계획안에 대한 의견입니다.
1. 이건희 미술관 - 설계에 참고 바랍니다.
2. 미술관 건축물과 조경 사업을 동시에 설계할 사항
(1) 유럽풍, 고풍스런 건축미 필요
(2) 잔듸 조성과 나무 조성도 - 사철 푸르름을 살릴 수 있는 수목을 심어야 합니다.
3. 지하에는 관광버스를 대량 주차 시킬수 있게 주차장 시설을 잘 만들어야 합니다.
※ 중국 관광객이 다시 오게 되면 안국동, 가회동, 낙원시장 주변의 대로변이 관광버스 주차장이 되어
① 주민생활 불편
② 관광차도 불편
※ 일반 교통 순환에 큰 지장 발생하고 있습니다.
@p22
사진
※ 위 사진의 모습을 우리의 공간에도 모방합시다.
1. 안국동 - 공예박물관에 동상, 기념탐을 설치하고,
2. 고풍스런 벤치도 몇 군데 놓고,
3. 지금 나무 조성이 너무 빈약합니다.
(1) 느티나무, 향나무, 전나무 등 겨울철에도 푸르름을 보게 풍성한 수목을 다시 심어야 합니다.
(2) 지금 공예박물관 모습은
① 건물만 있고
② 예술도 없고, 나무도 없어 단조롭고 삭막합니다.
@p23
사진
마
1. 위 사진을 보면서 한강변이 도시개발을 추진함에 있어 여러가지 면에서 우리가 생각하고 모방해야 한다고 봅니다.
1. 건축물의 배치가 매우 중요한 구도의 1순위이다.
(1) 강남의 APT 단지 같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건물군은
① 공간이 없어지고
② 건물의 높, 낮이가 일정하여 변화, 다양성이 없어 건물이나 도시의 멋이 없어진다.
(2) 개발시 고층 건물 지대, 저층 유지 지대로 구분지어 도시개발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3) 강변의 풍성한 나무, 녹지대 구성은 필수
(4) 다리 디자인, 가로등 모양까지도 도시 미관의 한 축이다.
2. 위 사진을 보면서 용산 국제 업무 지구, 원효로 / 산호APT 재개발 두 지역을 통 털어서 한강변의 멋을 살리는 개발 디자인을 완성 지어야 합니다.
@p24
사진 1
※ 오세훈 시장님께서 홍콩 해상 도시를 방문하시어 조사하고 오시면 도움됩니다.
사진 2, 3
서울 도심이나, 한강변에 건축물 신축에 <디자인>면에서 참고하고,
1. 서울시청內에 건축물 디자인 심의과가 있어야 합니다.
2. 도시마다의 건축물이 1차적으로 그 도시 멋을 나타내게 됩니다.
3. 공공건물 증축, 신축부터 위와 같은 차별되고, 특색있는 디자인의 고층 빌딩이 조성되게 하십시오
@p25
사진 1
사진에서 느끼는 모습은
1. 앞 건물과 뒷 건물의 외관 색상의 차이로 특히 야간에는 조명적으로 환상적 멋을 나타낼 것입니다.
2. 공공건물이 그 주변 건물과 우선적으로 조화롭게 건축이 필요합니다.
사진 2
1. 우리나라의 쌍용건설, 삼성물산이 두바이, 싱가폴 등 세계 여러 곳에 고층은 물론 디자인 상 특색있는 건축물을 계속 짓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왜 못하는지?
2. 위 사진과 같이 돛 모양의 건축물로 호텔을 지어도 멋지지요 <한강 주변에>
@p26
사진 1, 2, 3
※ 도시의 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여러가지 있으나
1. 차별화된 건축물
2. 풍성한 나무
3. 녹지, 공원
4. 수변 - 물, 다리
5. 건물부착 - 간판
6. 가로등 - 야간의 멋을 좌우한다.
이제 서울시는
1. 간판 규정 강화해서 정돈 시켜야 하고
2. 가로등 선택에서 디자인 상
① 고급스런
② 유럽같이 품격있는 디자인의 가로등을 설치해야 야간 도시의 멋을 높일 수 있다.
@p27
바, 한강 고수부지內에 시민들이 다양한 즐길거리 시설을 몇가지 설치해야 합니다.
1. 아담한 <공연장> 시설 - 지붕, 스탠드 시설 ※ 조명시설
2. 푸드 카 운영
(1) 등록, 허가제 실시
(2) 음식 유형별 선정
(3) 위생 규칙 엄격 적용
(4) 쓰레기 처리 시설(최우선 필요)
① 음식물 쓰레기
② 병, PVC 구분
③ 일반쓰레기 - 담당 직원(상주), 청소차 매일 회수
3. 한강고수부지, 도로 접근 위치에
(1) 공중 화장실 설치(최우선)
(2) 수도 시설
(3) 어린아이들 모유실과 위급처리실도 필요 - 선진국의 품위 관리
@p28
사진 1, 2, 3
<참고 시설> 공연장
※ 현대 한강의 고수부지 조성은 1차적 시설에 국한되어 단조롭게 되어 밋밋하다.
※ 좋은 여건의 공간을
1. 시민들이 다양한 공간, 시설이 조성되어야 하고
2. 풍성한 수목이 많이 심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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