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3.12.05.
  2. 제안분류 완료
    2023.12.05.
  3. 50공감 마감
    2024.01.04.
    현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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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서답변
    - 요청전

오세훈 서울시장님 즉견(서면 접수 시민제안: NO 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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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 2023.12.0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 제안인: 박○○

@p1


오세훈 서울시장님 즉견

2023년 11월


1. 시장님께서 시민의 의견을, 한 번이라도 보시는 것과, 참모의 의견 제시보다 더 신속한 결정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2. 가감없이 보시면서, 생각의 폭과 판단의 폭이 넓어지고 빨라집니다.

<추가> 서울시청 광장 內 - 나무 숲 조성도 저가 제시한 바 있습니다만
1. 높이만 삐죽 올라간 소나무 만으로는 숲의 조성이 한계가 있습니다.
2. 소나마 옆 줄로 느티나무, 단풍나무(빨간색단풍)를 추가로 심어 두 줄로 조성하시면 자연스런 나무 숲 거리로 만들어져 있게 되 풍성하고 멋이 배가 됩니다.


@p2


★ 과거 서울/한강 개발의 출발에서 유럽, 미국같이 개발 공법도 미비했고 도시개발 전문가도 부족했고, 
경제력도 없기에 오늘의 서울이 탄생하게 되었다.

가. 서울 도심 개발 출발점을 
(1) 남산을 중심으로 반사경적 서울의 도로를 만들었어야 했다.
(2) 북한산과 한강을 연결하는 두개의 핵심 축을 보고, 서울 전체의 도로 개발과 공공기관 배치하고
(3) 한양도성의 역사성을 (경복궁/창덕궁, 숭례문, 흥인지문, 서울성곽 등을 과거와 미래를 구분해서 개발이 출발되었어야 했다.

나. 한강이남(지금-강남지역) 개발의 오류도,
(1) 강변 도로를 한강변에 조성시킨 것이 커다란 실수였고
(2) 녹지와 공공기관을 지금의 도로와


@p3


고수부지로 연장되는 지역에 조성되었으면 미국이나 유럽이 강변 도시 모습과 유사하게 개발될 수 있었다.

다. 저의 생각은!
지금이라도 한강변 도로의 일부 구간을 지하화(터널방식)해야, 한강뷰가 획기적으로 미국이나 유럽의 강변 도시의 멋을 조성시킬 수 있다.
(1) 여의도 나무 강변 도로
(2) 한남대교 기점으로 좌 우 한강변
(3) 청담, 잠실 구간
(4) 당산동, 합정동 
지역을 단계적으로 지하화 해야 홍콩, 싱가포르, 시드니, 시카고, 런던과 같은 멋진 도시가 조성시킬 수 있다.

※ 우선 - 여의도, 한남대교 남쪽 강변도로를 지하화 용역을 추진해 주시면 합니다.


@p4


☆ 긴급 의견을 드립니다.
광화문 광장 옆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옆에 조성중인 의정부터 개발이,
1. 역사성을 나타내는 건축물이 없는 <조감도>를 보고 너무 단조롭고, 조경도 없는 것과 같이 - 소규모 나무심기 등.
2. 500년 조선시대 의정부를 나타낼, 어떤 상징성이 없는 문제점
3. 내외 관광객이 500년이란 역사의 기록이 없으면 무엇을 나타내는지, 그냥 평범한 공간, 공원일 뿐이다.

※ 저의 긴급 의견은, 지금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바
1. 보내드리는 <사진>의 공간이 의정부터 조성 환경과 유사하여 보냅니다.
2. 지금의 <조감도>는 너무 빈약하고, 볼거리도 없으니 신속하게 보완하셔야 합니다.
3. 상징적인 의정부 업무터인 <한옥관청>도 하나도 없다는 것도 의문입니다.
4. 넓은 터인 만큼 - 절반 정도의 테두리 땅에 100년 이상된 고목을 옮겨 심으셔야 합니다.


@p5


5. 지금 의정부터 한쪽에, 조그마한 조형물이 만들어져 있는데
(1) 무슨 의미의 조형물이며
(2) 그 넓은 공간에 장난감과 같은 볼품없는 조형물은 너무 멋도 역사성도 없습니다.

※ 우리나라의 전통적 건축물의 시작은 돌 축대와 나무로 만든 한옥 등 
어떠한 장소를 조성하던, 그 재료가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6. 지금 공사가 마무리 과정인 바,
(1) 고목나무를 빨리 심어야, 전통의 공간으로써의 모양새가 살아나고,
(2) 중심 위치에, 사진의 모습과 같이 - 상징성, 중심성, 역사성을 꼭 조성시켜야 합니다.


@p6


이미지 생략 - 사진
의정부터

※ 광화문 <의정부 터> 조성 조감도 사진입니다.
1. 시각적으로 아무 내용이 없다.
2. 500년 역사가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디자인이 너무 초보적이다.

이미지 생략 - 사진

※ 중심 터 조성을 보완하시고, 다보탑이던 해인사(팔만대장경 목판 모형이던) 세종대왕 동상을 옮기던가 - 역사성/상징성 꼭 필요


@p7


(나)

이미지 생략 -사진
석조물

광화문 의정부 터에 위 사진과 유사하게 - 축소된 디자인으로 석조물의 상징 건축물을 조성하면,
전통과 공간의 멋 두가지 모두를 달성할 수 있다.

※ 우리나라의 개발 결과를 보면, 
1. 기초적/일반적 디자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2. 민 관 모두가 디자인에 노력이 부족하고, 새로움, 창조성이 정말로 없다고 본다.
그래서 도시의 경쟁력이 없는 것입니다.


@p8


★ 지금 경복궁 앞의 넓은 공간이
1. 월대 복원은 완성 되었으나
2. 이렇게 넓은 공간이 단조롭고 심심하며
3. 길고 넓은 보도, 또한 아담한 목지가 조성되었으면 경복궁(담) 전체 모습도 더 아늑하고, 시각적으로도 멋스러움을 발휘할 수 있다.
4. 저가 <사진>을 제시하는 것도, 이렇게 넓은 공간을 좀 더 멋스러움을 창조하기 위한 아이디어 입니다.

이미지 생략 -사진
성곽 주위

※ 역사도 변형하여 멋을 창출해도 됩니다.

이미지 생략 - 그림
월대 

① 사진의 돌담같이 2~3M 높이의 돌담을 조성하면 너무 넓은 공간이 조화롭게 되고, 전통의 멋도 더 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깃발도 달아놓고>


@p9

 
이미지 생략 - 사진
외국의 강변

위 사진의 배경을 보면서, 한강의 노들섬을 연상하면서 보내드립니다.
1. 노들섬 개발에서 무리한 형태의 건축물이나 개발은 오히려 역효과도 나타나고 경쟁력도 없어집니다.
2. 평범한 듯 하지만, 좁은 공간內의 국가적, 서울市의 상징적 건축물이나 역사성 등 - 방향을 잡아야 하고,
멋진 녹지 조성으로 아름다운 장소를 만들 수 있다.
(1) 빨간 벽돌 건축물의 (5~7층 정도) 소극장, 공연장도 가능
(2) 노들섬 전체 규모에 변형을 주고, 확대하고, (사진)모습과 같이 깨끗하게 조성시키면 된다.
(3) 노들섬內의 (좌) (우) 공간을 차별화된 디자인가 용도로 개발되어도 되지요.

※ 저가 여러가지 (사진)을 보내드렸는바 - 한강하면 생각되게 하는 용도와 디자인을 기대합니다.


@p10


이미지 생략 - 사진
외국의 강변

위 사진을 보면서 참으로 멋있구나 하고 부러움이 큽니다.
1. 건축물 마다의 디자인 차이
2. 높, 낮이의 변화
3. 고층 빌딩 지대와 저지대의 공간적 조화
4. 멋진 다리와 교각이 도시와 강변의 멋을 극대화 시킨 개발입니다.

※ 한남대교 다리 리모델링 - 석조물 교각 세우자
마포대교, 원효대교 中 한 곳이라고 선택하여 다리 모습 신속히 변화시켜야 한강뷰가 확실하게 좋아집니다.

(1) 한남대교는 길이가 다소 짧은 편이다.
※ 호주 시드니 - 하버 브릿지 스타일로
(2) 원효대교는 길이와 높이가 있기에 - 차후 용산국제단지 개발과 연계하기 위해서

위 사진의 다리, 교각 스타일로 조성시켜도 멋이 확 달라집니다.


@p11


이미지 생략 - 사진


위 사진을 보내는 이유!
☆ 안국동/인사동 북쪽에 만들어져 있는 (붓) 조형물이 단조로워서 다시 변화된 조형물로 
우리 전통의 멋을 살리고, 인사동을 느끼게 하기 위함입니다.

1. 지금의 (붓) 조형물은 첫번째로 색상이 잘못됨
① 손잡이 부분을 나무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손잡이 / 붓이 모두 검정으로 만들어진 것이 잘못이고, 색상의 조화상 멋(느낌)이 나쁘다.
2. 저가 사진을 제시하는 것은
① 지금 인사동에 있는 조형물 공간에 여유가 있기에
② 사진의 왼쪽 붓(빨간 손잡이)를 추가로 만들어 설치하면 붓의 다양성과 조형물 전체의 멋을 배가하는 효과 있다.
③ 그리고 지금이 조형물 하단(원형 테두리)에 잔듸 조성과 테두리를(돌)로 구축하면 시민/관광객이 잠시 앉아서 휴식도 가능하게 만들어 주세요

※ 모든 도시에 건축물에 색깔을 입히셔야 도시가 밝아지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p12


☆ 청계천 고가 철거와 재개발 과정에서 만들어진 여러 위치에 다리와 조형물이 많이 있는데

<문제점>
1. 다리들의 디자인 상 모양도 특색이 없고, 품위도 없다.

2. 다리 위에 조성된 철재, 헝겁류로 만들어진 조형물 중
(1) 다리 위치의 특징(상징성)이 없고
(2) 예술적 특징이나 가치도 없다.
※ 우선은 (사진을 일부 찍어 보냅니다.)
철거하시고 차후에 단계적으로 주변 재개발과 함께 다리나 상징물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3. 세운상가 주변(동대문상가 포함) 다리 위에, 오토바이 자전거 등이 많이(창고)같이 있어서 미관상 보기도 안 좋다.
※ 워낙이 상가 밀접 지역이고 택배등 용도가 있으나 일부 다리는 보행의 기능이 상실된 곳도 있기에 
주변 공간을 구분(보행용이, 오토바이 정차 위치)하여 조성시켜야 합니다.

4. 전태일 동상(철거 예정)을, 을지로 3가 방향 전태일 기념관 앞에 이동시키고, 
동상을 땅바닥에 놓치 말고 2M 정도의 밑 받침대를 만들어 올려 놓아야 합니다.

5. 이젠 서울의 중심이 청계천 양쪽이 됩니다.
(1) 건축물 배치와 확실한 녹지조성(고목을 심어주세요)
(2) 다리와 다리 위 설치물도 - 리모델링 하면서 가능한 석조물로 함이 품위가 있습니다.(유럽다리 같이)


@p13


이미지 생략 - 사진
청계천 다리


@p14


☆ 청계천 변 줄기 中 두 곳에 변형을 요청드립니다.
1. 우리의 한강변/청계천변 모두가 일자형이라 자연친화적이지 못하다 보니 녹지조성이나 개발에 멋이 살아나지 않는 단점이 있기에, 
일부 장소(두곳)에 아이디어를 드립니다. 

2. 두 곳의 변형 위치
(1) 종로구 관철동(장통교)과 건너편 미래에셋, 한화빌딩쪽 한빛공원을 원형으로 땅을 파서 수변 공원화 개발

이미지 생략 - 그림
장통교 일대

(2) 한빛공원 변형개발
① 한빛공원의 형태를 땅을 청계천 변 높이 만큼 파고
② ㉮ ㉯ 도로는 유지하면서
③ 도로에 다리를 일부 설치하는 구성입니다.(물이 흐르는 통로역활)
④ 자연친화적(타원형) 수변조성하면서, 돌담(바위성) 고목 일부 심고, 보도를 조성시키면 주변의 공간 멋이 크게 상승된다.


@p15


(2) 두번째 변경 위치 - 동대문이다.
※ 흥인지문에서 두타빌딩으로 가는 다리 주변 변형이다.

이미지 생략 - 그림
동대문 일대

①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와 두타빌딩 앞에 공간이 여유있다.
② 이 곳을 땅을 파서 (수변공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 청계천변의 일자형을 부분적으로 변형시켜 자연친화적 청계천을 조성시키는 공사입니다.


@p16


3. 추가적 아이디어
청계천 변 일부 천변을 돌출형으로 <돌담 축대를 쌓는다>
※ 지금의 청계천 전체 구성이 너무 동일하고 다양한 자연친화형 모습을 인위적으로 일부 조성시키는 것이다.
※ 청계천 전체가 365일 중 장마철인 10일 이내만 물이 많을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동일한 수면 높이인 곳이다.
※ 청계천 줄기 중에서 일부 천변을 돌출형으로 돌담을 쌓고, ① 카페거리 ② 소공원(벤치 설치)를 조성하면
청계천 변의 모양도 달라지고, 다양한 도시 모습을 나타낼 수 있어, 멋이 창조된다. 
※ 지금의 청계천 변 주변의 모습에서
① 동아일보사에서 삼일교(한화빌딩)까지만 주변 빌딩군과 상가가 어울려 멋이 있어 보이고
② 삼일교부터 - 세운상가 - 동대문 - 황학동까지 여름철(나무가 풍성한 모습) 이외에는 대형상가 모습이 전부다.
단조롭고, 특색이 너무 없고, 차도, 보도가 복잡하기만 한 장소이다.
※ 공공건물도 없고, 풍성한 녹지(나무) 공간도 없는 똑같은 상가(상점)건물로 도배가 된 긴 거리이다.


@p17


이미지 생략 - 사진
외국의 강변


위 사진의 중앙부문의 작은 다리 옆의 <돌출 모습>으로 청계천 변 일부 지역에 도입하자는 의견입니다.

1. 자연 지형 형태를 살린 도시개발 모습
2. 다리도 긴 다리, 짧은 다리 조성되게 되고
3. 강변(천변)에 풍성(고목성)한 나무를 심어야 하며
4. 공공건물(성당, 교회, 도서관, 미술관) 조성 - 대표적 건축물 배치
5. 주변 건축물로 5층~10층 내외 건축물이지만
① 지붕이 있는 건물
② 다양한 외벽 색상(재료) 
③ 창문 디자인의 차별화로 건축물 자체가 멋을 발산하고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 청계천변에서 삼일교를 지나서 동대문 방향에서 우선 두 곳 정도 개발시키면, 주면 도시 분위기가 활기있게 사람이 모이게 된다.
특히 <광장시장> 주변을 개발하자. 관광객이 항상 모이는 위치와 큰 효과 발휘 됩니다.


@p18


4. 청계천 줄기 중 - 두 곳에 다음 사진과 같이 다리 위에 특색 있게, 카페성 건축물을 만들자.

<위치> 
(1) 삼일교 다리 양쪽 / 또는 한쪽에 건립
※ 이 곳은 다리 폭도 워낙 넓고, 보도 넓이도 있어 - 2층 규모로 카페 조성
(2) 광장시장 주변 다리 위에 조성도 좋은 위치이다.
※ 외국 관광객이 많은 장소이기에 최고, 적지이다
(3) 향후 - 세운상가 주변 재개발시 세운교 위에 카페 상가 조성도 가능한 장소

※ 저가 청계천변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① 이곳이 지금부터는 서울의 핵심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
※ 물이 흐르는 곳을 사람들은 좋아하기 때문
② 물이 흐르는 양쪽을 차별화된 건축물 조성해야 한다.
풍성한 녹지, 다양한 볼거리, 공공건물도 유치(성당, 교회, 갤러리 거리 조성 등) 카페, 외식거리 조성


@p19


이미지 생략 - 사진
외국의 강변


※ 청계천변 다리의 외벽 재료와 색상을 품위와 색을 덮으셔야 멋이 발산합니다.


@p20


이미지 생략 - 사진
외국의 건물

 
※ 청계천 주변이 <사진 모습과 같이>
1. 지붕이 있는 건축물이 필요하고
2. 상징성 있는 공공건물
3. 고풍스런 석재의 다리 (디자인)
4. 풍성한 녹지 조성이 도시와 청계천변의 전체 색깔을 멋지게 하지요

☆ 나 같은 시민 한 사람이 다양하고도 많은 관심과 변화, 창의적 발상을 갖고 노력하는데
국가의 기반인 공무원 여러분들은,
훨씬 많은 전문성과 자료, 개척 정신으로 대한민국, 서울, 한강을 변화시키는데
신속하고도 경쟁력 있게 현장을 확인하고 
세계속의 서울, 한강뷰, 청계천뷰가 만들어 주실 것을 간곡하게 희망하고,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p21


☆ 오늘 저의 결론

가. 공직자(서울市 소속 공무원 포함) 도전정신 요청
서울시 전체의 1. 건축물 디자인 혁신  2. 건물에 색을 입히자

1. 공무원이 되고져 공부도 열심히 하여, 어렵게 공무원이 되신 분
2. 공무원이 된 이후는
(1) 지나온 선배가 하여온 업무들 범주內에서만 일하면 된다는 안일한 의식이 만연
(2) 변화, 새로움은 자칫 자신에게 불이익, 오해발생 등을 염려하게 되어 결국 보신주의에 시간은 흐른다.
(3) 창의성, 개혁은 없어지고, 제도권內에서 규정, 법규에 최우선 하고, 본인의 아이디어, 창의성은 묻히고 마는 태도 일관
3. 결국
정부의 구성원인 공무원이 국가를 이끌어가는 중심체인데 그 중심체 전체가 새로움이 없고, 개혁이 없고, 창의력이 없다면 
그 조직, 그 정부는 계속 다람쥐 채바퀴 범위內에서 똑같은 시간만 공유하게 되니 그것은 곧 퇴보이지요.
4. 대통령부터 9급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국가관, 애국심, 도정정신과 변화의 정신이 없으면 미래가 없는 나라가 되겠지요.
5. 과거 박정희 시대의 군인정신으로 개혁을 일으켰기에 오늘이 있음은 다행스러운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국민과 공직자가 함께 군인정신을 발휘해야 완전한 선진국이 가능하리라 전망합니다.


@p22


나. 저가 생각하는 경쟁력 갖춘 서울의 지향점(개발 방향)

이미지 생략 - 그림
서울시 그림


※ 꼭 하고 싶은 사업
1. 한남대교(하버브릿지형)/원효대교, 마포대교(유럽형다리) 中 한 곳 선정 - 교각을 세우자.
2. 한남대교 하단(신사동入口)에 에펠탑 모방 - 강남타워 신설
3. 한강(노들섬) - 한국 전통미를 나타내는
① 경주 - 황룡사 9층탑 설치
② 노들섬 테두리 지역 - 한옥(고궁스타일) 조성
③ 신설(보행교) - 경주에 있는 한옥디자인 다리 모방 신설
4. 서울성곽을 - 서울 만리장성 기능으로 (관광자원화)
① 지금 규모는 성곽 위로 - 사람이 걸어다닐 수 없다.
② 성곽폭을 5~6M 넓이로 하고, 시민?관광객이 성곽전체 하이킹 코스로 만들어야 한다.
5. 청계천 주변 개방을 유럽스타일로 차별되게 건축물 디자인 변화 / 녹지공간 확대 필요
6. 남산 순회 - 트램 운행, 홍콩의 山지역 트램 운행의 멋


@p23


※ 한강(노들섬) 개발 안이 많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1. 제한된 공간에 현대식이라고 하여 복잡하고, 세계적이지 못한 시설물은 자칫 흉물이 될 수 있다.
2. 우리 고유의 역사성, 전통성을 국내외에 돋보이게 - 상징성을 나타냄이 영구적이라 판단되고,
아래 사진의 모습과 같이 - 센타에는 9층 황룡사 탑 / 테두리는 사진과 같이 


이미지 생략 - 신문
2025년 APEC 정상회의 광고


@p24


※ 끝으로
서울역의 고가다리는 신속히 처리하셔야 합니다.
서울의 관문 역활하는 서울역 광장과 그 주변 개발의 걸림돌.

저가 이미 제시한 바 있는
日本 동경역 주변도 참고 하시면서
1. 버스, 택시 정류장 - 이동
2. 서부역 옆 철도 - 복개하면서 버스, 택시 정류장 / 녹지 조성
3. 최초의 서울역사(붉은 벽돌 건물)을 돋보이고, 역사성이 나타나게 재정비.
4. 현 버스정류장(광장) 전체의 재정비 - 나무숲 등 조성

한 市長님의 임기 內
시정의 시행착오로 국가예산 낭비, 도시개발 오판 및 지연 - 시민 피해, 세계적 도시경쟁력 상실
시야를 넓고 멀리 보면서 - 멋진 서울이 빨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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