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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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5.
  2. 제안분류 완료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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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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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시장님께서 얼마전에 日本 동경을 방문하시어, 도시개발 면에서 여러가지 차이점과 점검을 하셨을 것으로 사료됩니다.(서면 시민제안 No: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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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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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제안자: 박○○

@p1


☆ 오세훈 시장님께서 얼마전에 日本 동경을 방문하시어, 도시개발 면에서 여러가지 차이점과 점검을 하셨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1. 현실적으로 서울과 동경의 도시 조화 / 멋에서 - 엄청나게 차이가 있습니다.
※ 공경 시내와 요코하마(우리의 仁川市) 도시개발을 보면 배울 사항이 많습니다.

2. 저가 얼마전 <조선일보> 기사가 있어 참고 삼아 보내드립니다.
(1) 서울역 주변의 도시개발, 건축물의 방향, 녹지 조성이 신속히 변화시켜야 합니다.
(2) 현재의 서울역 역사 건물 자체를 새로 건립안을 수립해야 합니다.
① 서부 역사 쪽 건물 변화와
② 철도길 위  - 도시공원 설치 방안도 필요
(3) 서울역 앞 광장內 녹지 조성도 - 현재 지하철 공사 마감시 굵은 나무로 품위있는 광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3. 서울역 고가(현재 - 공원화)도 어차피 - 철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1) 우리 도시 환경에 부합되지 않는 시설이고, 용도이다.
(2) 지난번 박원순 시장이 미국 출장 시 보고, 모방한 것인데
※ 큰 돈을 퍼 붓고, 별 의미없는 시설물이다. (市와 시민이 따로 노는 격이지요)

※ 다시 부탁드립니다.
서울市 조직에 <건축물 디자인 심의 기구>가 시급합니다.
디자인에 대한 심의 강화와 투자없이 - 서울의 멋은 없고, 경쟁력도 없다는 사실


@p2


사진생략(도시)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

1. 우리 서울시청 앞 광장 조성도 위 사진 내용과 같이 굵은 나무로 심어야 합니다.
(1) 광장 사이드로 조성하면서
(2) 광장 중심에도 - 포인트를 주는 나무를 몇 그루 심으면 전체 모습이 녹지의 멋이 만들어진다.

2. 사진 앞에 보이는 상징 건물도 - 공간의 멋을 더 상승시킨다.
3. 지금의 작은 분수시설이 있는 곳에, <서울수복탑> 6.25 전쟁 후 수복 기념으로 / 상징성 있다.


@p3


사진생략(탑)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

1. 노들섬 조성에 대한 의견으로
(1) 노들섬 한쪽 공간에  - 미국 뉴욕 <자유여신상>과 유사한,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 전쟁없는, 평화지향의 상징탑 조성도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2) 노들섬 한쪽에 - 복잡한 개발보다는 역사성 / 정체성을 의미하면서 - 상징성의 공간 조성도 큰 의미있다.

그림생략(노량진, 용산방면 탑설치)


@p4


2. 한강변 다리 중 일부는 - 개폐식 다리가 필요하다.
(1) 중 / 대형 선박 운행에 필요한 것 감안

3. 장마철에 선박들이 대피용 - 정박할 수 있는 장소 시설도 필요
(1) 대상지역으로 - 한강 줄기 지형상
① 성수동(레미콘 공장) 강변
그림생략(성수동 레미콘 공장, 선박 정박처 - 장마철 물줄기 영향을 피하는 준비 둑방)
② 노들섬
그림생략(노량진, 용산, 노들섬 - 제방 둑 시설, 선박 정박시설)


@p5


사진생략(벤치)


위 사진은 광화문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마당에 설치된 벤치 입니다.

1. 이러한 벤치를 청계천內 보행 자리에 - 몇개씩 설치하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 됨.
2. 현재 청계천의 조성된 현황상,
(1) 동아일보 옆 - 분수대에서(광통교) 사이가 가장 깔끔하고, 시민들이 앉아서 유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사가 되어 있다.
(2) 광통교 - 광교 사이의 청계천은 - 축대 시설이 깔끔하게 되어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3) 광교 이후 - 장통교 - 삼일교 부터는 - 시민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 축대시설이 아니고, 돌담 형태가 대부분이다.
그냥 - 산책 코스로만 만들어져 있어 앉아서 쉴 수 없다.
(4) 위 사진상 - 벤치 구조로
다리와 다리 사이의 공간에 5~6개 설치하면 장년층 / 어린이 등이 임시로 이용할 수도 있고, 젊은 층이 앉아서 담소를 나눌 수도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


@p6


이미지 생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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