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3.11.08.
  2. 제안분류 완료
    2023.11.08.
  3. 50공감 마감
    2023.12.08.
    현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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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서답변
    - 요청전

좋아하는 오세훈 시장님 꼭 보시기 희망합니다.(No. 2562, 서면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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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 2023.11.0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 제안인: 박○○

@p1


좋아하는 오세훈 시장님 꼭 보시기 희망합니다.
2023년 11월

※ 서울광장에 조성중인 <나무 숲>이 다소 부족합니다.
1. 프라자 호텔 쪽 소나무 조성은 조금 나은 편이지만
2. 환구단 건너편 소나무 조성의 규모가 부족합니다.
① 나무가 우거진 모습이 없어서
② 나무 숲을 디자인 했으나 숲은 안보이는 모순의 공사라고 봅니다.
3. 느티나무 / 향나무 계통의 나무를 몇그루 더 심어야 나무 숲의 효과가 성과 있게 됩니다.
※ 신호등 옆 공간에 잎사귀 있는 나무를 추가로 심으셔야 합니다.


@p2


이미지 생략 - 사진
광화문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
1. 경복궁 정문(광화문) 앞에 가셔서 (낮과 밤 현장 방문하고)
(1) 지붕의 규모나 형태는 무난해 보이나, 
(2) 기와 건물 하단 돌 축대모습이
① 고풍, 전통적 - 오래된 역사적 모습이 안 보이고, 현대적으로 깔끔한 신축 모습만 보여서 너무나 아쉽다.
② 벽면과 타원형 입구 테두리가 건축 과정에서 디자인과 석재의 차이점을 조성시켰어야 한다.
(3) 건물 보완점
① 1m 20㎝ (가로/길이) 70㎝(세로) 모양의 거친 형태의 석재로 최소한 1개~2개의 벽 두께를 더 쌓으면 좀더 위엄과 고풍성이 나타날 수 있다.
② 타원형 입구의 테두리도 별도의 석재로 50㎝ 정도 규격을 덮혀야 멋이 더 난다.
※ 현장에서 옆 모습을 보면 규격상 담 안쪽으로 더 비중이 커서 바깥쪽(특히 축대, 담) 규격이 외소하고, 언바란스 모습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p3


이미지 생략 - 신문
남한산성


※ 저는 어제 문화일보 기사를 보던 중 <남한산성 북문 복원> 모습을 보면서 
광화문의 정문 모습보다 훨씬 고풍스럽고, 자연스럽고, 특색있는 <돌담> 벽면, 너무 멋있고 차별성을 느낍니다.
※ 현재의 경복궁 긴 담 모습(회색)과 광화문 간판있는 입구 건물이 모두 <회색>의 모습이라 
긴 담과 정문 건축물(담/벽 모습)이 통일해서 <구별성 부족 / 웅장함도 없고 / 멋도 없다> 


@p4


이미지 생략 - 사진
경복궁 앞 <월대>


※ 경복궁 앞 <월대> 구축 공사로, 현장에 가 보면, 마치 광화문 광장이 두 개 인 듯한 매우 넓은 공간이 <월대> 양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 외관상 느끼는 아쉬움!
1. 경복궁 담이 양쪽으로 길게 조성되었으나, 벽면 모습이 문화적, 예술성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쉽다.
2. 우리나라의 역사성, 전통성, 문화적, 건축미 적으로 국내 외에 보여줄 것이 고궁, 사찰 두 류형 외 없다.
(1) 전통 / 역사성을 살리되,
(2) 중국, 일본 등 동양 문화, 건축미 등에서 차별화와 멋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 (추가적이고, 변화적인 것)을 하여
더 나은 예술성과 볼거리를 창조시켜야 합니다. 
※ 다음 페이지에 여러 사진을 동봉하니, 좀더 창의적이며 멋을 가미시키는 보완공사를 주문드립니다.


@p5


이미지 생략 - 사진
※ 경복궁 정문(광화문) 담에 설치된 <조형물?> 모습을 참고로 제시합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 경복궁의 양쪽 긴 담의 모습이 너무 단조롭고, 밋밋하여 아쉽다.
1. 위 사진 상의 돌출형 석재이던 
2. 옆 사진의 상징적 인물상을 담 벽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부착시키면
① 한층 더 한국적 멋이 더해지고 
② 고풍적, 전통적, 예술적 여러 면에서 현재보다는 훨씬 모습이 좋아집니다.
※ 어려운 결정이 아니라고 봅니다. 단조로움보다 더 한국적 담이 됩니다.


@p6


이미지 생략 - 사진
경복궁 앞 월대

(가) 의견
1. 월대 공사 결과 - 경복궁 앞의 마무리 된 모습이 드넓은 공간 조성에 비하여, 단조롭고, 역사성의 특징이 보이지 않는다.
2. 위 사진의 돌 놓인 자리 몇 군데라도, 아래 사진의 전통적 석조물들을 설치하면 더 효과적이라 생각됩니다.
※ 다보탑 형태의 석조물도 있고요
 
이미지 생략 - 사진
석조물


@p7


이미지 생략 - 사진
경복궁 앞 월대 / 설치 대상 위치도 입니다.

(나) 의견
1. 경복궁 앞 <월대> 공사 이후 공간의 모습을, 조금 더 보완해서 공간적 멋도 창출하고, 
시민에게 편의성도 갖게 하는 것을 생각하여 ※ 아래의 사진을 보냅니다.
2. 아래 사진과 같은 꺼칠한 모습(일종의 조경 형태)을 만들어 월대 옆(인조잔듸와 보도 경계면)에 여러개 설치하면
(1) 공간의 심심함도 해소
(1) 아이들 대동한 가족이 잠시 휴식 가능함

이미지 생략 - 사진
도로 조경
※ 긴 도로(넓은) 옆 조경을 조성하면 훨씬 더, 푸르고 자연친화적 환경이 되는데 온통 시멘트와 석재뿐이니 멋은 한계이지요


@p8


★ 광화문 월대 복원은, 
1. 日本 침공 이후 조선인의 민족적 자긍심에 상처를 주고, 중요 문화재를 파괴하거나, 침탈한 과정의 산물로
2. 당시 군주의 유적을 복원한 공사입니다.
3. 김영삼 대통령이 일제 총독부를 철거하고, 지금의 광화문 정문 사업이 완성되었다.
4. 월대 복원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긍정 / 부정이 있겠으나,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더 좋게 만들어가는 복원이라 생각합니다.
5. 그런 의미에서,
(1) 월대 공사는 1차적으로 끝이 났으나 저는 미래를 위한 세계적 유산으로 승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그래서 월대 주변의 넓은 공간을 좀 더 효율적이고 멋있는 유물로 부분적 변화와 창의적 시설, 보완이 미래를 위해, 세계적 작품으로 조성시켜야 합니다. 
(3) 저가 앞 장에서 몇가지 제시하는 것은 그런 차원으로 의견을 드리는 것입니다.
① 그냥 밋밋한 공간으로 놔둘 것이 아니고
② 알맞은 조경과
③ 전통적 석재물을 추가 설치하고
④ 경복궁 담의 모습과 정문의 웅장함과 품격을 더 상승시킬 수 있는 공사를 더 해야 한다고 강조드립니다.
(좋은 공간을 더 전통과 유물을 추가하세요)


@p9


이미지 생략 - 사진
남산 한옥마을 정원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
※ 광화문(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옆) 의정부 터 - 재개발이 어떤 계획인지 모르고 의견을 드립니다.
1. 광화문 광장의 재개발이 끝이 났고, 월대 공사도 끝이 난 이후의 광화문 지역의 마지막 大공사로 보입니다.
2. 저의 의견 (두 가지)
(1) 위 사진은 <남산 한옥마을 정원>입니다. 경복궁과 연계한 한국 전통적 정원을 연계시켜 조성하느냐?
(2) 지난 번에 의견을 제시한 바 있으나
① 앞 쪽에 옛 경기도청? 같은 <붉은 벽돌건축물>을 다시 건축해도 광화문의 멋을 상승시키고,
② 뒷마당에는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건립해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됩니다.


@p10


이미지 생략 - 신문
내장산국립공원 '쌍계루'


※ 너무 한국적 아름다움을 압축시킨 멋진 모습입니다.
1. 경복궁 내에 <경회루>가 잘 조성되어 있으나, 자연스럽게 시민들 곁에서 보고, 즐길 수 있지 못합니다.
2. 저는 이 사진 그림을 보면서
(1) 북악산 옆 <삼청동 - 삼청각 內> 조성
(2) 인왕산 아래 - 옥인동의 겸재 그림 소재 장소를 확장하여
① 한옥 정자를 짓고
② 넓은 호수를 조성시켜서 관광자원으로 만들면 멋질 것 같습니다.

※ 작품이란 ① 부분적 모방(벤치마킹)
② 남의 것을 나의 것으로 변형시켜서 더 멋지게 日本사람이 잘 하는 것 같이 우리도 창의적 발상을 많이 하기 바랍니다.


@p11


※ 광화문 일대 - 도심의 멋을 증폭시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미지 생략 - 사진
조선일보 사옥, 동화면세점 건물 

1. 빌딩 리빌딩화 공사 필요합니다.
(1) 조선일보 사옥 ① 7층 정도 증축 - 꼭대기에 통신사 안테나 철탑 시설(야간조명)
② 벽면 - 창문 개설 공사
(2) 동화면세점 건물 - 5층 정도 증축
(3) 이마빌딩(아주경제) - 임시(종로구청) - 7층정도 증축
※ 건너 편 <외교부 청사> 높이 정도로 증축하고 상층부 조명시설

이미지 생략 - 사진
외교부 청사

2. 외교부 청사 상층부에 야간 조명시설 설치하자
① 건너편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의 조명시설로 광화문 전체 멋의 30% 정도 효과 있다.


@p12


이미지 생략 - 사진
건물

※ 저는 우리나라 관청 건물 만이라도 의무적으로 적벽돌 건축물 (지붕 처리하면 더 멋있는 품격)도 건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1. 우리의 도시는 - 전체적으로 <회색도시>라 단조롭고, 차별성도 없다.
※ 거기에다 <녹지/나무> 조성은 생각조차 부족한 후진성이었다.
2. 지금 <종로구청> 신축 디자인도 보면 기존 디자인 형태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볼 수 있다.
3. 관청은 (1) 국가의 상징성과 품위를 나타냄이 좋다(대표성)
(2) 어느 지역(장소)에 가서 봐도 - 아! 이곳은 관청이구나 하는 차별성 /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4. 광화문 의정부터에 위 사진과 같은 건축물이 자리한다면, 광화문 광장 일대의 멋도 크게 품격을 높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5. 서울市 의회 본관도 적벽돌로 변화하시면!


@p13


이미지 생략 - 그림
노들섬

※ 노들섬이 원형 모양이 - 용도상 한계, 자연적 섬 모양이 부족하다. 섬 전체 용량을 키우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하자.
콘크리트 담(축대) 증설, 
콘크리트 담(축대) 증설 2개 ① 여객선 ② 여객선 정박시설 
(가) 지역은 소공원, 보트선착장, 소공연장 기능
(나) 한국을 상징할 수 있는 한국전통건축물 구축하여 야간조명시설을 멋지게
※ 섬 주변은 고목 등 (울창한 숲으로 조성)


@p14


이미지 생략 - 사진

※ 노들섬 개발에서 
1. 현대식 시설, 건축물로 조성 시 실패되는 사업이 될 것입니다.
2. 중요하고, 상징성을 나타낼 수 있는 장소에
① 우리 것을 전통, 역사성을 조성시켜야 한다.
②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전통, 역사성을 후대에 남기고
③ 외국인에게 관광자원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장소를 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식 시설은 어느 나라에 가도 많이 있기에 우리 것을 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p15


이미지 생략 - 사진
도시건축물 센터

※ 얼마전 신문기사에서 외국 예술가가 제작한 <노아의 방주> 예술품을 한국에 기증한다는 기사를 보고 놀랐습니다.
※ 노아의 방주 작품을 서울 어느곳에 설치하는 것이 좋을까? 혼자 생각한 위치입니다.
1. 보내주시는 외국 작가의 위상과 목적에 부합되어야 하고, 국내에서도 좋은 작품을 좋은 위치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2. 위 사진 위치는 서울시의회 본관 옆, 서울성공회 앞에 시설 도시건축물 센터입니다.
(1) 지붕 위의 설치물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노아의 방주>를 올려 놓으면 위치나 시각적으로 매우 효과적 장소라 생각되어 의견을 드립니다.
※ 저가 참으로 다양한 고민을 하는 시민이구나 하고, 헛웃음이 나올 수도 있지요.
(저는 여러 면에 관심과 더 멋진 서울을 갈구하기에!)


@p16


이미지 생략 - 사진
도로변 나무


서울시청 광장의 나무 숲 공사가 
1. 키가 너무 높은 소나무만 심다보니 
2. 풍성한 나무 숲의 효과가 없습니다.
3. 잎사귀가 많은 키가 중간되는 나무 수종을 추가하십시요.
① 단풍나무 ② 향나무 ③ 느티나무 등
4. 광장 중간 일부 곳에 고목 5그루 정도 심으세요(자연스런 숲 모양)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
★ 서울시청 광장의 사이드에 나무 숲 조성에 너무 박수칩니다. 단, 아쉬운 점이 있어 보완이 필요합니다.
1. 프라자 호텔 쪽 - 소나무 조성은 무난하다고 봅니다.
2. 프레지던트 호텔 건너편 - 소나무 조성은 실패작입니다.
(1) 키 큰 소나무만 동일하게 심다보니 나무 숲 모습은 없고 그냥 모양상 심어 놓은 듯, 숲의 풍성함이 없기에 향나무, 느티나무 등
3. 대한문 건너(신호등) 시청쪽 小정원을 신속히 제거하고, 위 사진 모습으로 조경을 조성하십시요.


@p17


이미지 생략 - 사진
유럽 도시 전경


※ 저가 여러 번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서울市 조직內에 
1. 재개발 / 재건축 조성 디자인 심의 기구
2. 건축물(5층이상) 공사허가 과정에서
① 디자인 심의를 거칠 수 있게
② 외장 - 재료, 색상, 유리창, 디자인, 지붕 모양 등 차별성을 심의하고 허가해야 도시가 변화하고 경쟁력 있게 됩니다.

※ 고층 빌딩 만이 도시의 멋을 조성시키지 못합니다.
※ 청계천 주변의 재개발은 향후 서울 도심의 핵심 지역입니다.
이전 코스 양쪽을 기존 형태로 개발하느냐, 유럽식으로 개발하느냐 선택해야 합니다.
1. 물이 흐르는 주변에는 녹지(큰나무 / 숲) 조성을 전제하면서 건축물 배치가 되어야 합니다.
2. 청계천 양쪽은 전통적, 재래적 대형 상가가 밀집된 곳입니다. 이 지역은 7층~10층 정도의 지붕이 있는 건축물을 섞어서 짓게 하십시요.
건물의 품위와 멋이 달라집니다.


@p18


이미지 생략 - 사진
유럽 도시 전경


위 사진을 보내는 이유!
★ 서울 소재 - 남산터널의 역사가 많이 경과 되었습니다.
★ 남산터널 입구 디자인을 바꿀 시기가 되었습니다.
1. 지금의 터널 모양은 원초적 60~70년代 스타일입니다.
2. 터널 입구, 천장의 디자인에 위 사진과 유사하게 멋과 재료, 색상 등이 그 곳도 <멋>을 조성시켜야 할 때입니다.
3. 터널 위를 공간을 확보하여 양 옆에 남산을 오르내릴 수 있는 산책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4. 적벽돌을 섞어서 토목, 건축에 색상이 덮여져야 단조로움을 벗어나고, 화사한 도시를 보이게 합니다.
5. 남산터널의 한 곳을 우선 - 위 사진과 같이 멋지게 바꿔 주십시요.
<저가 욕심이 많지요 / 우리 도시의 멋이 너무 부족합니다>


@p19


★ 서울시청 광장에 나무를 추가로 더 조성합니다.

<위치도>


1. (안) 

이미지 생략 - 그림
서울시청 광장

추가로 다른 수종을 더 심어야 (숲) 효과 납니다.

2. (안) 

이미지 생략 - 그림
서울시청 광장

※ 파랑색 표시 지역에 (특히 중앙 근처 위치)
고목(향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 심으면 광장의 공허함을 줄일 수 있고, 푸르름도 증가되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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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 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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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11.08.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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