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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주변에 <트렘 열차> 개발 검토하자(서면제안: 896번)
스크랩 공유최 * * 2023.04.2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제안인 : 박○○
@p1
남산 주변에 <트렘 열차> 개발 검토하자
1. 코스
(1) 남대문 (숭례문) 순환 지역 설정
(2) 남대문 - 남산길(언덕) - 후암동(입구) - 남산도서관(앞길) - 하이야트 호텔 - 이태원 - 서빙고역 / 이촌역(종점) Turn 지역으로
(3) 효과
① 홍콩의 오랜 된 트램열차로 - 관광자원 효과
② 환경적으로 - 남산 전체 순환이 아닌 기존 도로를 부분 사용하는 점
③ 한강을 내려다 보고 - 느끼는 감정
사진 1, 2 <생략>
@p2
2. 다른 나라의 멋진 상징물 (동상 포함), 도시 건축물, 놀이문화 (기구), 녹지 (나무) 조성 사업, 기타 (관광시설/시스템) 등을
우리 여건 / 환경과 조화를 검토하여, 모방해서 도시 환경을 특화시키면,
① 국민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② 그것이 곧 / 관광 자원이 되는 효과를 갖자
※ 그 대표적 국가가 日本이다.
3. 미국 샌프란시스코市의 높은 지대의 교통시설도, 바로 트렘열차 운행으로 특유의 도시 풍경을 조성하고 있다.
(1) 아현역 - 이대입구 사이가 바로 유사한 도로 환경이다.
(2) 아울러 - 주변 도시 (건축물 / 나무) 환경도 멋지게 개발하면 새로운 명물이 되고 젊은이의 거리가 조성된다.
(아현역 - 홍대 - 합정역 코스도 가능)
사진 <생략>
@p3
日本 동경역 주변 모습입니다.
1. 우리의 서울역 주변 환경과 비교할 필요가 있다.
2. 지금 - 서울역 주변의 건축물 배치가 - 너무 산만하고 / 방향이 없다.
① 기존 서울역 ( 벽돌 건물 )이 깔끔하게 돋 보이게 정비가 되어야 한다.
② 주변 도시 개발도 질서 있고, 멋진 건축물로 재정비 시켜야 한다.
< 서울의 관문이고, 상징성 발휘하자 >
3. 굵은 고목나무를 심어 품격 있는 환경 조성하자.
4. 서울역사 - 지붕을 한옥 상징의 지붕으로 올리면 차별성 있고 멋있을 것입니다.
사진 1,2 <생략>
@p4
한강內 선착장 설치를 외국 시설을 잘 살피고, 디자인 해서 100년 이상의 경쟁력 갖춘 멋있는 선착장을 조성해야 합니다.
1. 선착장 설치 - 위치에 따라 주변 자연환경 보고 주변 도시개발 발전까지 검토하며 조성시켜야 성공한다.
2. 선박의 규모 (5000톤급 / 1000톤급 / 500톤) 등 감안한 차별성 있게 위치, 부두 등 조성
3. 가장 염려되는 장마철 기간의
① 선착장 시설의 파손 등 이탈 방지
② 정박한 선박의 안전한 정박 시설이 매우 중요
4. 저가 여러 사진을 보내는 것도
① 선착장 시설의 견고성, 안전성
② 장마철 기간 - 시설 파괴, 선박 정박의 안전성이다.
※ 그래서 선착장 연계되는 도로부터 부두 (선착장) 간의 견고한 토목공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 됨.
※ 여의도 경우
① 여의나루역 도로 높이에서 부두 (선착장)까지 같은 높이로 콘크리트 도로가 조성되어서 선박까지 도착되는 시설이 되어야 한다고 봄
② 콘크리트 담을 구축하면, 장마철에도 제방 시설이나 선박이 요동을 방지 할 수 있게 설계, 공사해야 함.
@p5
※ 여의도 < 고수부지 >라 생각하고 비교해 보세요.
1. 도로 위치와 강변 끝의 높이가 동일해야 합니다.
2. 지금 여의도의 고수부지 끝을 기점으로 하여, 선착장(부두시설)이 만들어지면 지반이 취약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도로에서 부터 강가 끝까지 / 콘크리트 (깊게) 만들면 - 선착장이 견고하다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3. 콘크리트 연결시
① 도로에서 고수부지까지 (1단계 높이로)
② 고수부지에서 강가 (선착장 도착지) 2단계 높이로 조성시켜도 된다.
사진 1,2 <생략>
@p6
사진 <생략>
위 사진의 용도는!
1. 여의도 선착장 설치 경우
(1) 장마철의 물살을 감안해서
① 부두 시설의 안전성
② 정박된 선박의 요동 방지를 위해
(2) 선착장 위에 위치에 높은 축대(콘크리트)를 조성시켜서
① 상단 위에 - 등대 같은 시설을 만들면 멋있고, 위치 표시도 되는 효과
(3) 그 옆으로 5000톤급 선착장, 1000톤급 선착장을 세 줄로 만들면 어떨지요
그림
① 장마철 강물 유속 차단 기능
② 360일 정도는 하나의 관광 자원이 된다.
@p7
사진 1 <생략>
위 사진은 선착장 / 부두 조성시, 위치 / 지형에 따라 - 물가에서 (지대 높이에 따라) 위 / 아래로 이동에 도움되게 계단시설도 만들 수 있음을 보여 드립니다.
사진 2 <생략>
@p8
사진 <생략>
1. 강변의 도시 건축물 조성과 / 강변의 부두가 조성해서 자연스런 멋을 창출하면서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멋진 모습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여의도 원효로 (용산) - 국제 업무지구 개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어떤 디자인이던 직선형의 단조로움보다는 굴곡형 (자연스러움)이 훨씬 더 미관을 돋보이게 합니다.
※ 우리의 한강주변 / 고수부지 조성도
일자형 (직선형)으로 만들어져 멋이 없다 (부분은 괜찮은데)
굴곡성의 강변 / 부두 개발로 디자인 하십시오
@p9
사진 1, 2, 3 <생략>
이 사진들은 도심의 중심 축을 나타내는 모습입니다.
1. 우리의 서울 건축물들은 사방으로 퍼져서 자리를 잡고 있어
2. 건축물의 높고 낮음과 녹지 공간이 부족하여 전체적인 조화와 멋이 없다.
3. 건축물 상층부의 디자인도 차별화가 필요하다.
@p10
사진 <생략>
위 사진 모습은
1. 강가
2. 드넓은 녹지지역에 놀이시설을 조성한 곳입니다.
1. 우리 서울 주변의 현실
(1) 과천 (서울大공원 / 동물원 등)
(2) 서울숲
(3) 남산
(4) 경복궁, 창덕궁, 종묘
이외에 사실 너무 열악하다.
2. 저의 생각은
(1) 강서구 (방화건폐장 인근지역), 구리市 (한강쪽 나대지)가 조성 가능 지역으로 생각합니다.
(※ 구리市는 경기도 이기에 협의, 추진상 애로 예상)
(2) 김태우 강서구청장도 방화건폐장, 서울식물원 간 개발계획이 있음에 공동연구, 설계, 예산협조로
※ 서울 지역內 - 녹지와 강변 환경에 놀이시설을 설치하면 향후 서울항 조성과 인천까지 유람선 운행에
지금 볼거리가 없는데 시민과 관광객에 좋은 여건 마련 가능함.
@p11
사진 <생략>
위 사진을 보내는 이유
1. 남산 주변 저지대 개발과 후암동 (용산, 이태원 방향) 개발 방향에 참고하십시오.
2. 첫번째로 이 지대에 APT 같은 건축물이 들어서면
(1) 남산 조망도 망가지고
(2) 도시 미관도 망가집니다.
3. 위 사진 건축물과 같이 5층~7층~10층 이하의 건축물도
(1) 고급 빌라형 건물
(2) 공공 건축물을 기본으로 조성, 허가해야 합니다.
※ 지형에 따라 - 콘크리트 축대 조성도 하나의 멋에 도움 되고
※ 특히 건축물과 남산의 줄기에 따른 < 녹지 / 나무 > 조성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사업입니다.
4. 건축물마다의 창문디자인 (차별화) 건물 (외벽) 색상의 차별화가 멋을 발휘합니다.
※ 회색 도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p12
저가 한강뷰를 향상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로,
마포대교 / 한남대교 - 두 곳을 리모델링 공사를 제시했습니다.
1. 해변이나 강변이나 - 교량(다리) 모습이 그 도시의 상징이 되고, 멋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2. 한강에 많은 다리가 있지만 - 상징적이고 멋진 다리는 없다.
(1) 그나마 < 성수대교 >가 컬러와 디자인이 조금 괜찮지요
3. 호주 시드니 / 샌프란시스코 다리 같이 강력한 멋을 어필되는 다리가 없어, 밋밋한 한강뷰이다.
4. 부산의 광안대교가 그래도 교각등 멋스러움이 있다.
5. 오늘 저가 보내는 사진과 의견은
(1) 마포대교, 한남대교 - 계획도 세우시고
(2) 오늘은 여의도 / 용산 국제 업무지구 개발에 따른 마주보는 빌딩군의 조화상
< 원효대교 >를 변화시키면 어떨까 해서 의견을 드리고, 사진도 보냅니다.
사진 < 부산 / 광안대교 모습 > <생략>
@p13
사진 1, 2, 3 <생략>
※ 리모델링 경우 디자인 / 색상에 참고하십시오.
1. 이 사진을 보면서 이 해변 도시에 우리나라 다리같이 밋밋하게 일자로만 조성되고 컬러 없다면 도시뷰에서 큰 차이가 날 것입니다.
@p14
서울市에서 의욕적으로 개발계획인 < 한강주변 > 개발에서 가장 문제로 대두되는 것이,
1. 한강 주변에 가 볼 곳이 없고, 방문하여 시간 보낼 곳이 없다는 것 입니다.
볼걸이, 놀걸이, 먹을 걸이 (장터스타일)가 없다는 문제점 입니다.
2. 서울항, 유람선 (선착장)이 조성되어도, 중간 중간에 내려서 (또는 배가 운항되는 경관이)
(1) 시각적 볼거리
(2) 중간 선착장에 내려서 보고, 놀고, 먹고 할 장소가 없기에 효과가 미미한 것입니다.
3.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 각 단체와 정부, 서울市, 구청 등이 협조가 되어서
협치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취합하고, 공동사명의식으로 접근하고 노력해야 빨리 달성된다.
@p15
사진 1, 2 <생략>
위 불상 경우
양천구 - 김포공항 가는 양화폭포 (山) 정상에 불상 (대형으로)을 설치하면 한강변의 상징같이 볼거리가 된다.
@p16
사진 1 <생략>
이 사진의 배경은
1. 스페인의 높고, 깊은 山 정상 주변에 있는 < 수도원 >과 십자가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2. 저는 당산동에 있는 천주교 성당도 한강변에 있는 역사있는 성당입니다.
(1) 사진과 같이 한강뷰에 기여되는 대형 십자가를 제작하여 설치해도, 하나의 볼거리가 조성되는 것입니다.
(2) 남의 것을 보면서 우리도, 어디에 할 수 있을까, 관심 가지고 모방도 해야 변화, 발전이 달성될 수 있다.
@p17
사진 1 <생략>
1. 한강변에 서울항 설치와 유람선 운행 등으로 < 선착장 > 조성 과정에서
2. 한강변에 볼거리 차원에서도 그렇고 선박들 설비시설이 같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3. 위 사진과 같이 설비용 컨테이너 같이 시설이 있으면, 간간에 미관상도 멋에 도움이 됩니다.
사진 2 <생략>
2번 사진은 노들섬 같은 곳에 상징성 있는 대형 탑 (동상)을 설치하면 유람선을 타고 한강을 유람하면서
볼거리, 사진 찍을 소재가 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p18
사진 1, 2 <생략>
※ 다음 페이지를 보시고, 신속하게 고목, 굵은 나무로 심어야 박물관의 위상을 살릴 수 있습니다.
위 건축물은 < 안국동 / 공예 박물관 > 입니다.
1. 건축물은 풍문여고를 리모델링하여 재정비한 건물입니다.
2. 깔끔해 보이지만 무슨 용도의 건물인지 일반 시민들의 시각적 인지도가 매우 나쁘다.
3. 이 넓은 공간을 건축물만 들어서 있고 ① 학교인지 ② 교도소인지 분별이 어렵다.
4. 우리나라 정부, 국민 개개인의 취약점이
건축시에 녹지, 나무를 먼저 우선시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도시 전체 미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고, 도시 미관에 멋이 반감되고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 유럽을 보라)
@p19
사진 1, 2 <생략>
위 사진은 ( 안국동 / 공예 박물관 ) 뒤에 있는 < 덕성여고 / 중고 교사 > 입니다.
1. 앞의 공예 박물관 녹지 / 나무 모습과 덕성여중고 녹지 / 나무 모습과 어떤 모습이 건축물과 환경에 어울리십니까?
2. 너무 심심하고, 멋이 없는 < 공예 박물관 > 모습을 신속하게 변화시켜서 품격을 높여 주시고
3. 정문 위치에 - ( 공예 )를 느낄 수 있는 박물관 < 간판 >도 설치 되어야, 일반 시민이나 관광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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