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거주하지만, 서울에 직장을 두고 있는 시민입니다.
장애인콜택시 에 대해서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흔히' 장콜'이라고 부르는 서울시 장애인콜택시는 장애를 가진분이 사전가입을 통해 심사승인이나면, 이용할수있는 서비스로 매우저렴한요금에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해주는 복지정책중 아주 좋은제도로 알고있습니다.
단, 전국장애인콜택시로 검색을 하였을때, 대부분 택시와는 다른 그지역의 특별교통수단' ~~콜'로 불러지고 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서울시가 우리나라 최초로 운행시작할당시' 장애인콜택시'라는 명칭을 처음씀으로써, 그이후 전국의 지자체들도 도입할때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면될것을 왜 또다른 명칭을 부여하여 쓰고 있는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 서비스는 중증장애인 외 보조기구사용자, 65세이상고령자, 일시적장애인,임산부, 병원입퇴원환자, 교통사고후재활환자 등 자치단체지역별 상이한점은 있으나, 이러한분들이 주로 이용하는것입니다. 따라서, 정확히 장애인만 이용하는것이아니며, 영업을 목적으로하는 택시도아닌, 복지정책으로 운영하는 특별교통수단임으로 단순히' 장애인콜택시'라고 하는것보다는 새로운명칭을 부여하여 택시와는 차별하여사용하는것입니다.
몇가지 열거를 하면, 새빛콜, 사랑나눔콜, 나드리콜, 부르미콜, 누리콜, 희망콜, 수레바퀴, 반디콜, 사랑을실차, 두리발, 으뜸콜 등등 택시와는다른이미지의 인식과 지역의특색을 살린명칭들도 씀으로써 지역홍보효과도 분명있을것으로 보여졌습니다.
따라서, 제가 제안드리고자 하는것은 장애인들에게 다시금 장애인임을 언급시키고, 영업목적이강한 택시라는 명칭을 같이사용하는것보다는, 서울시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 ~~콜,이나 새로운명칭을 도입함으로써, 시민들로하여금 중요복지정책의 하나로 인식될수있도록 하는것이 앞으로의 서울시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참고로, 작년 인천장애인콜택시는 시민공모를 통하여'반디콜'로 명칭변경한 사례가 있습니다. 좋지않은 이미지의 택시라는 명칭을 고수하는것보다는 많은 예산이투입되는 복지정책의 하나로 좋은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줄수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장애인콜택시 명칭 변경을 제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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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4.28. ~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