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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 제안분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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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규제발굴단]치매카페가 서울시 곳곳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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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노원구
정책분류건강
노원구에는 한국형 치매 카페가 처음 개설되었다. 초로기 치매 환자의 사회활동과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 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공동체의 일원으로 참여 할수 있도록 돕기 위해 치매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
초로기치매 환자는 컵정리, 주문받기, 매장을 관리하게 된다. 치매환자에게 사회참여는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치매 진행을 늦출 수 있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
초로기치매 환자는 컵정리, 주문받기, 매장을 관리하게 된다. 치매환자에게 사회참여는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치매 진행을 늦출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내가 알기로는 장시간 일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떤 카페에 물어보니 일주일에 한번10시에서 12시까지 단시간 으로 노인들이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카페 내부에는 VR을 활용, 인지 회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인지체험존을 조성하고 치매정보 전시 등을 통해 치매인식 개선 활동을 펼친다.
또한 초로기치매 환자와 가족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상시 전시하고, 치매극복주간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으로 치매관련 자조모임도 진행하면서 치매 환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치매 환자라면 밖에서 뭔가를 하기 어렵고 사회활동이 원할하게 할수 없다는 인식때문에 집에 있거나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거나 일을 할수 어렵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치매카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사회와 단절되지 않도록 치매 환자들을 위해 적극힘쓰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더 많은 한국형 치매카페 조성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도 개선하고 초로기 치매 노인들에게 삶의 질 향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이 치매 환자를 뭔가 하기 어려운 사람 이런인식보다 같이 치매 환자와 일반인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수 있는 인식개선과 그들과 어울리는데 거리감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매환자 이기 때문에 무조건 돌봄만 받고 뭔가 하지 못하는것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처럼 지낼수 있게 도와 주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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