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6.04.09.
  2. 제안분류 완료
    2026.04.09.
  3. 50공감 마감
    2026.05.0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중증 질환자(암 환자 등)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교통약자 배려 배지' 도입 및 사회적 캠페인 제안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건강배려배지.png (0.11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김 * * 2026.04.09.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1. 제안 배경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임산부 배려석과 임산부 배지 제도는 정착되어 교통약자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 환자 등 중증 질환자의 경우, 항암 치료 및 병증으로 인해 극심한 피로감, 어지럼증, 통증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외관상 식별이 어렵다는 이유로 노약자석이나 배려석을 이용하는 데 심리적·물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혼잡한 대중교통 이용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큼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별도의 식별 표식이나 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2. 제안 내용 (개선 방안) 배려 배지(Label) 도입: 암 환자 등 외관상 구분이 어려운 중증 질환자가 휴대할 수 있는 전용 배지 또는 고리 (예: '건강 배려 배지' 등 거부감 없는 명칭)를 제작 및 배포합니다. 발급 절차 체계화: 보건소나 대형 병원(암센터 등)에서 진단서 혹은 중증 환자 등록 여부를 확인한 후 해당 배지를 발급하여 오남용을 방지합니다. 대중교통 내 배려 권고: 지하철 및 버스 내 교통약자석 이용 대상에 '중증 질환자'가 포함됨을 안내 문구에 명시하고, 임산부 배려석과 유사하게 시민들의 자발적인 양보를 이끌어내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디자인의 중의성: 환자 본인이 암 환자임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어 낙인효과를 느끼지 않도록, 세련되고 따뜻한 디자인의 엠블럼을 채택합니다. 3. 기대 효과 환자의 이동권 보장: 신체적 고통이 큰 중증 질환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사회적 갈등 예방: 겉모습만 보고 오해하여 발생하는 노약자석 이용 관련 갈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성숙한 배려 문화 확산: 임산부를 넘어 몸이 아픈 이웃을 살피는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를 형성하여 사회적 자본을 확충할 수 있습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5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2

50

투표기간 2026.04.09. ~ 2026.05.09.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