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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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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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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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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일부구간 출퇴근시간대 시간제 가로변버스전용차로 설치를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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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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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종로구

정책분류교통

문제제기
율곡터널에서부터 혹은 창덕궁삼거리에서부터 안국동사거리까지 출퇴근시간대에 길이 많이 막힙니다.

원인의 분석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원인 중 하나가 버스가 가로변에 있는 정거장으로 이동하려고 차선변경하면서 교통이 더 체증되고 지연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안국역사거리를 지나서 버스정거장(덕성여중고앞(01130)(세종문화회관방면)) 을 지나면 그나마 차로가 늘어서 상대적으로 덜 막히는데 율곡터널 혹은 창덕궁삼거리부터 안국동사거리까지는 길이 많이 막힙니다. 

개선방안제시
율곡터널에서부터 혹은 창덕궁삼거리 혹은 버스정류장(창덕궁(01904)(인사동북촌방면)) 안국동사거리까지 출퇴근시간대 시간제 가로변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고 안국역사거리에서  안국동사거리까지 자전거우선도로를 폐지하는 것을 건의합니다.

기대효과
 기존에 버스도 정체되고 승용차도 정체되어서 그  구역을 버스나 승용차 둘다 그 구간을 벗어나기 어려웠으나 출퇴근시간대 가로변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면 최소한 버스만큼은 정체되지 않고 이동이 원활하게 되는 이익이 예상됩니다.
비용은 자가용승용차운전자입장에서 차로가 줄어 느려질수 있습니다.그러나 1차로나 2차로에서 버스가 가로변에 있는 버스정류장으로 가려고 차선변경을 해서 지연되는 것이 없어졌으므로 예전보다 느려져도 많이 느려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자가용승용차가 느려지고 대중교통인 버스가 빨라졌으므로 자가용승용차대신 버스를 타는 승객이 늘어나서 자가용승용차보다 대중교통(버스)을 이용하게끔 유도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가용승용차수가 줄어서 자가용승용차차선이 생각보다 덜 느려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또 다른 비용은  자전거우선차로를 출퇴근시간대 버스전용차로로 바꾼다면 자전거를 타는 사람 입장에서 자전거를 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퇴근시간대에 그 구간에서 실제로 자전거 타는 사람을 보기 어렵고 정체되는 시기에는 차가 많아서 위험하고 정체되기때문에 도보로 걷는게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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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5.25. ~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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