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1.09. - 제안분류 완료
2024.01.09. - 50공감 마감
2024.02.0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면동 버스 정류소 개선 방안 제안
스크랩 공유윤 * * 2024.01.0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중구
정책분류교통
??개요 : 현재의 명동 버스 정류장 사태는 14년째 서울 유출입 광역버스 기사로서 예견된 일이었고
미본적 대책이 아닌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현상황 : 정체 현상은 지금처럼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늘상 있어왔던 일이었다. 잠재되어있던 상황이 표지판
설치로 인한 더 많은 정체의 결과를 가져온것이다.
해결방안 : 1. 대략 9개(?) 노선이 기업은행 본점을 좌회전후 시청을 거쳐 서울역 진입후 명동역으로 들어오는바
이 노선을 온 길을 되돌아 롯데호텔 앞으로 옮기면 정체 해소에 도움이 될것이다.
2. 한남동 정류장 환승센타 신설
- 현재의 광역버스는 적색과 청색(M)으로 구분 전체가 1호터널을 거쳐 오는바 한 쪽 버스만 시내 진입
케하고 다른 쪽은 한남동에서 회차케 하는 방안이다.
시내 구간이니 입석도 가능하고 환승 활인도 가능하니 적극 활용함이 좋을것이다.
기대효과 : 1안은 미봉책에 불과 할것이며 2안은 시내구간 혼잡도를 줄이고 교통흐름을 원만하게 할것이다.
문제점 :- 1안은 명동 정류장 혼잡도는 잠시 줄일 수 있지만 남산 통행 징수제가 15일 부터 해제되면 큰 효과가
없을것 같고
- 2안은 환승하시는 시민들의 불편함과 민원이 예상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소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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