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7.02. - 제안분류 완료
2020.07.02. - 50공감 마감
2020.08.0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소규모 사업장 코로나 극복 제안
스크랩 공유장 * * 2020.07.0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강서구
정책분류건강
본 제안은 원본제안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수명산 파크 4단지 상가동에서 브리또전문 매장을 운영 하고 있는 장영진 입니다.
사실 코로나로 인하여 여러 저와같은 소규모 영세 사업장은 다들 어려워 그냥 가게 영업을 접고 싶다는 마음 뿐입니다
하지만 버텨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제시하는 제안은 코로나 비말 감염도 예방하고 소상공인도 살리수있는 방법으로 상가 1층 실내에서 장사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한시적으로 야장 즉 야외 테이블을 두고 외부에서 식사또는 음료등을 할수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유인즉 야외활동에서는 비말 감염이 실내에서보다 상당히 낮다는보고서와 전문가의 의견들이 있습니다.
너무 넓은 사업장 보다는 소규모 20평이든 10평이든 평수 제안을두고 1가게당 몇개 테이블정도 허용하는 방법이 비말 감염예방과 소규모 사업장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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