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4.23. - 제안분류 완료
2020.04.23. - 50공감 마감
2020.05.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소상공인 41만 명에 140만 원씩 현금 지원
스크랩 공유최 * *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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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사업자 등록을하여 개업을 한 최XX이라고 합니다.
오늘 기사내용을 보고 제안을 드릴려고 합니다.
기사의 일부내용을 보면
사업장 주소가 서울이면서 지난 2월 29일을 기준으로 만 6개월 이상의 영업 이력이 있어야 하며, 신청일 현재 실제 영업 중이어야 합니다.
조건이 왜 이렇게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올 3월에 발생한 코로나로 인하여 손해를 보고있는 지원금인데
지난2월29일~작년8월 30일 사이에 개업한 사업자를 제외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이 사업자들도 계약금,권리금,시설투자금등을 투자하여 영업을 하고 있었고
3월,4월에 올해 발생한 코로나로 인해서 똑같이 손해를 보고 았습니다.
조금 수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제안 사항은
국내 코로나가 발생한 이전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현재 영업중인 사업장으로 2019년 연 매출액이 ?억원미만인 사업장을
2개월간 ???원씩 지급한다
코로나로 모두 힘듭니다.
저의 제한으로 인하여 저 무렵에 사업자등록을 하신분들도 지원을 받았으면 합니다.
금액이 좀 줄어도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이 가는 정책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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