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9.02.15.
  2. 제안분류 완료
    2019.02.15.
  3. 50공감 마감
    2019.03.17.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제로페이 활성화 방안

스크랩 공유

김 * * 2019.02.1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제로페이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결재수수료 최소화를 위한 휼륭한 정책이기는 하나 
서울시의 지속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초기설치 불편, 기존 카드이용자의 외면 등으로 실효성이 떨어진다 판단됩니다.

활성화 방안으로 신분증에 제로페이 도입을 제안합니다. (제로페이 아이 - Zero Pay I)

현재 서울시 공무원, 공공기관, 일반기업체 등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신분증을 통한 회사 출퇴근, 구내식당 이용 등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서울시청 주변 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 주변 소규모 가게에 서울시공무원증으로 결재를 하고 비용은 월급에서 차감한다면,,, 
(현재 대부분의 공공기관 구내식당 이용시 신분증으로 테그하고 추후 월급에서 공제하는 시스템)

주변 소상공인 자연스럽게 제로페이 활성화를 통해 수수료 절감이 가능하고,
이용 직장인들은 불편함없이 월급에서 비용은 차감되고 거기에 소득공제까지 더해진다면
해당 직장인들의 사용은 폭발적으로 증가되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주변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매출의 일정부분을 차지하는 직원이 이용이 편리하기 때문에 
매출확대가 기대되고 해당 직장인들은 편리하고,,, 

우선 공공기관을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결과를 봐서 추후 확대한다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시스템설치, 소상공인 결재대금 청구 등 검토사항이 있지만 조금만 노력하다면 무리없이 시행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당 소상공인은 가게 전면에 제로페이 아이 가맹점 스티커를 붙이면 직원들이 이용하기도 편하고요~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9.02.15. ~ 2019.03.17.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