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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일회용 교통카드)에 복권 숫자를 넣자.(교통요금+복권비용(500원, 1000원 등))-일주일 마다 추첨-대중교통 적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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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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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뉴스를 보니, 대중교통 누적적자가  엄청나다고 한다.  그러면 이 대중교통 누적 적자를 해소할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해봤다. 대중교통 누적적자의 주범이 "무임승차"라 한다. 그러면 이것을 해소할려면 "일회용 교통카드에 '복권기능'을 넣는 것"이다.
  대중교통요금(버스, 지하철 요금) + 복권비용(500원, 700원, 1000원 등)으로 책정하면 되지 않을까? (예를들면, 버스비용(1회용) 1500원 + 복권비용 500원= 2000원이 되는 것이다. 지히청요금(1회용) 1650원 + 복권비용 500원 = 2150원),  이 비용은 어느 누구든(어르신도 무임이 없다.) 교통카드(일회용)비용을 직접 돈으로 사야 한다.)  구입하기 싫은 사람은 원래대로 교통비용(버스 1500원, 지하철 1650원)을 내고 구입하면 된다.
 복권은 누구든 좋아한다. 그래서 일회용교통카드에 복권번호를 기입해서 일주일 마다 복권 추첨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대중교통 누적적자를 해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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