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1.09. - 제안분류 완료
2026.01.09. - 50공감 마감
2026.02.0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소외계층에 대한 혐오 중단과 '현대판 환대법(Hospitality Law)' 제정을 촉구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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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1. 청원의 취지 (인문학적 근거):
인류는 고대 수메르, 그리스 신화, 성경에 이르기까지 **'나그네와 약자는 변장한 예수 or not 천사일 수 있다'**는 믿음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박해를 경계해 왔습니다.
이는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공동체의 붕괴를 막기 위해 인류가 고안해낸 최초의 인권 보호 장치였습니다.
2. 현대 사회의 문제점:
현대 사회는 고대의 '환대(Hospitality)' 정신을 잃어버리고, 노숙자, 장애인, 이민자 등 사회적 약자를 '잠재적 범죄자'나 '세금 낭비'로 치부하며 박해(혐오)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대 사회의 '소돔'이나 '아모스가 경고한 파멸'의 징조와 닮아 있습니다.
3. 청원 내용 (요청 사항):
약자 보호 시설 확충: 노숙자 및 소외계층 시설을 '기피 시설'이 아닌 '천사를 맞이하는 장소'로 인식 전환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
차별 금지 및 환대 교육: 교육 과정에서 고대 인문학적 가치(제니아, 필로크세니아 등)를 가르쳐 타자에 대한 공포를 환대로 바꾸는 교육 시행.
사회적 안전망 강화: 이민자와 나그네(외국인 노동자 등)가 박해받지 않도록 법적 보호 장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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