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9.23. - 제안분류 완료
2025.09.23. - 50공감 마감
2025.10.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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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받이 판 개선
스크랩 공유★midas7 2025.09.2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현재 지자체별로 빗물받이가 다른 경우가 많은데, 중구 예를 들자면,
구멍이작고, 물이 빠지지 않아서, 토사나 낙엽이 유입시 다 막혀서 유명무실한 빗물받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냄새가 난다고, 임의 대로 만들어 제 기능이 손상되는 일이 많아서, 도로의 물이 잘 빠지지 않아서
도로내의 안전도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의 빗물받이는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일자형이 견고하고, 제일 무난합니다.
그런데, 냄새가 올라오는 문제 때문에, 바꾸는 경우와 없애거나 덮어서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래서, 빗물받이를 기존형태의 일자형에 금형을 해서, 받침대를 만들어 설치해서 부착을 가능하게 하고
사각중 한 곳은 뚫린 사각형으로해서, 위에서 내려오는 물이 받침대를 거쳐 뚫린 사각형으로 내려가는 형식으로
제작해, 냄새를 막아주면서 물이 흐를 수 있는 구조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횡단보도나 , 사람들이 거주하는 사무실이나 주거지 근처는 이런 형식의 빗물받이로 대처를 했으면 합니다.
위는 일자형이고, 밑에는 한쪽이 뚫린 사각형이 하나더 붙어있는 형식이라
흐르는 물은 뚫린 곳으로 가고, 밑의 냄새는 막아주는 형식으로 판을 3개로 나눠서 설치할 수도 있는 것이니
지금의 냄새와 배수를 두개다 해결할 수 있는 형식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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