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12.30. - 제안분류 완료
2025.12.30. - 50공감 마감
2026.01.29.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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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받이 구조개선
스크랩 공유★midas7 2025.12.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서울시만 해당되는것은 아닌데. 우선적으로 필요해서 빗물받이가 구단위 사업체단위의 경쟁인지 모르지만, 행정편의가 있지않나하는 점에서 빗물받이의. 용도와 현실작용 점에서 용도에맞게 제품이 되어야 문제점해결에 답이 되어가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모양 강도가 많지만, 용도면에서는 비가올 시 빠르게 빠지고, 시민들이 요구한점이 냄새가 올라와서 임의대로 빗물받이를 없애거나 옮겨 정작 홍수나 장마때나 제역할을 못해 무용지물이 되는경우가 많은데요.
이점을 해결하기위해 빗물받이를 통일하면서 체계적 관리 시스템구조를 만드는 것으로 스테인레스 강도와 구조를 임의변경 제질의 성분이나 혼합을 금지하게 하는 점괴
구조물을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 용도의 크기를 법적으로 정해서 틀을 고정하고 비가많이 오거나 침수가 자주되는 구역을. 일반도로나 고속도로보다. 더많은 빗물받이를 설치하고, 크기도 터널용 다리용으로 법정 용도로 정해서 녹슴방지와 주기별 페인트칠 과 병과하고 빗물받이 틀을 11자형으로 통일하고 그밑에 받침형을 해서. 바침형메서. 밖으로 흘러내리는구조로 바꾸고 이는 횡단보도 앞에는 주민 민원 빈발구역에는 이구조로 하고 일부 구조에 원통의 거름받이통을 밑에설치에 토사나 유입물로. 막힐시. 윤통형을 버리면 되는 구조가 유용구간을 정해 설치 하고 이구간들을 어느구간에 어떤구조물을 설치 했는 지 무서로 관리해. 한달에 한번씩 청소상태. 의무하고, 나머지 구간은. 11자형으로 구역별 10m간격으로 설치 해 관리했으면 합니다.
냄새문제와 빗물받이 일시적 물통과. 흡수율이 도로수막과 결빙문제에 현저한 영향과 횡단보도 물튐 현상에 주요요인 방지를 위한 내용이니 잘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화문쪽은. 빗물받이 늘림과동시. 11자형으로 반드시 해야될. 것 같습니다 유동인구가 잦고. 혼잡도 늘어 국가 기동시스템에 문제유발지역이니 기획구조로 바꿔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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