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3.20. - 제안분류 완료
2018.03.20. - 50공감 마감
2018.04.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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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 지역 간선도로 보도에 설치된 빗물받이 설치 방법 개선 방안
스크랩 공유장 * * 2018.03.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 현황 및 문제점
서울시 전 지역 간선도로 보도에 설치된 빗물받이 규격은 대부분 0.4×0.5m, 0.4×1.0m로 설치되어 있는데요. 많은 시민들이 빗물받이에다 담배 꽁초 등 각종 오물을 투척하여 여름철 배수 처리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고 더불어 빗물받이 간격이 넓다보니 캐리어 가방, 유모차, 신발 뒷굽 등이 빠져 안전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조밀한 타공판을 부착하여 보행환경 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 빗물받이 기능은 빗물의 신속한 배수 기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곳이 막히면 결국 빗물이 넘쳐 도로로 흐르게 되어 침수의 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개선방안
1. 서울시 전 지역 간선도로 보도에 설치된 기존 빗물받이 뚜껑의 규격은 대부분
0.4×0.5m, 0.4×1.0m로 설치되어 있는 뚜껑에 작은 구멍(1cm 이하)의 스테인레스 재질의 타공판을 부착하여 바퀴달린 가방이나 유모차, 신발 뒷굽이 뽀족한 하이힐을 신은 여성은 무심코 빗물받이 배수구 덮개부분을 지나갈 때 넘어지거나 부상을 당하는 것을 방지토록 하는 것입니다.
2. 서울시 간선도로 보도에 기존 빗물받이 뚜껑에 작은 구멍(1cm 이하)의 스테인레스 재질의 타공판을 부착할 경우 우수받이의 기능(우수 배수)이 원활히 되지 않는 빗물받이에 대해서는 빗물받이 투껑만 확대하여 설치토록 하여 배수 기능을 유지토록 개선하는 것입니다.
즉. 0.4×0.5m, 0.4×1.0m ⇒ 0.4×1.0m, 0.4×1.5m 등으로 확대하여 설치하므로 우수의 기능을 유지토록 하는 것입니다.
3. 서울시청에서 간선도로 구간에서 빗물받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구간을 시범적으로 선정하여 일단 금년에 시범적으로 선정된 구간을 운영한 후 미비점과 개선할 점을 개선한 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추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3.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에 업무 담당자 협의를 통하여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에서도 상기 1,2,3 방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토록 하여 서울시민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토록 하는 것입니다.
◆ 기대효과
1. 서울시민들이 보다 더 안전한 보행권(특히 여성 들) 보장
2. 서울시민들이 기존 빗물받이에서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발생 감소
3. 서울시 인적 및 물적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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