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7.10. - 제안분류 완료
2025.07.10. - 50공감 마감
2025.08.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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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 꿈이 많이 없는거 같다. 물론 형식적인 꿈이 아닌 다양한 꿈 말이지
스크랩 공유김 *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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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청년
어렸을때 ㅋㅋ 난 장례희망을 왕자님이라고 적었던적이 있었지 ㅋㅋ
근데 오늘날 그런 직업 관련된 꿈 말고 그건 너무 형식적이니
상상의 꿈이라는것이 있다
물론 꿈도 상상인데 말이지
각기 다른 꿈을 꾼다 .
ex) 나는 수명 100세까지 살래요 -> 이건 좋은 꿈이다.
ex) 나는 부모님이랑 행복하게 살래요 -> 이건 좋은꿈이지 .
ex) 나는 미래에 커서 ! 과학자가 되고 천문학자가 될래요 -> 이것또한 좋은것인데
한국 이나라는 꿈을 타인의 입장을 고려해서 말한다
개인의 꿈은 개인것이다. 물론 실패와 성공은 너가 스스로 겪어야하는것이지 그리고 믿음!이라는 것을 강하게 먹어야한다!
서울 청년들을 위해서 꿈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나서서 이야기하는 용기가 필요하는것이지.
고로 국회의원들이여! 청년들의 꿈 이야기를 말할 수 잇는 무대를 달라 .
그리고 꿈을 말할때 다만! 비웃는 사람들은 퇴출 시켜라
그게 되겠냐? 라는 것들도 사실 겪어어야하는것이지만 그 주제에 대한 무대가 아닌 서로 공감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하기때문.
고로 한국은 개인의 꿈을 인정하는 수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무대를 고른것.
돈 관련된 꿈은 그다지 안좋지
누구나 돈을 버는데 실질적으로 내가 필요한것은 가족, 그리고 비물질인 영혼을 봐야하는법
고로 비물질적인 꿈을 이야기하는 무대가 마련해야할때다.
그리고 소통을 함으로써 커뮤니티 능력과 그리고 또 사교성을 증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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