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9.02.
- 제안분류 완료2026.09.02.
- 50공감 투표 중2026.10.0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청년의 결혼·주거 준비를 지원하는 「청년형 미리내집」 도입
스크랩 공유김 *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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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서울시의 미리내집은 기본적으로 무주택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미리내집을 연간 4,000호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결혼 전 청년들은 높은 전월세 비용으로 인해 주거비 부담이 크고, 주거 불안이 결혼과 출산을 늦추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미리내집을 결혼 전 청년 단계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개선방안
청년형 미리내집 신설
대상: 무주택 청년
연령: 예를 들어 19~39세
미혼 청년 및 결혼 예정자 포함
소득·자산 기준은 기존 공공임대 기준 등을 활용해 설정
② 저렴한 임대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 적용
보증금 분할납부 또는 보증금 지원제도 연계
역세권·직주근접 지역을 우선 공급
③ 결혼 시 미리내집 우선 연계
청년형 미리내집 거주자가 결혼하면 별도의 신규 신청 경쟁을 거치기보다 신혼부부형 미리내집으로 우선 이주·연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청년형 미리내집 → 결혼 → 신혼부부형 미리내집 → 출산 시 장기거주·내 집 마련 지원
이라는 주거 사다리를 구축합니다.
④ 출산 시 기존 미리내집 혜택 연계
신혼부부형 미리내집으로 전환한 이후에는 현재 미리내집의 출산에 따른 거주기간 연장 및 우선매수 등의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미리내집은 출산 시 최장 20년 거주와 2자녀 이상 출산 시 우선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
청년의 안정적인 독립생활 지원
주거 → 결혼 → 출산으로 이어지는 주거 사다리 구축
결혼을 앞둔 청년의 주거 불안 해소
기존 미리내집 정책의 저출생 대응 효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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