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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빈집 활용과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유니트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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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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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서울에도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과 기존 요양원의 틀을 깨는 내집 같은 유니트케어 요양원에 관한 기사를 접하면서 서울시에서 빈집을 활용해서 1인실을 갖춘 전담돌봄의 유니트 요양원을 운영한다면 초고령사회의 시민을 위한 정말 좋은 정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37세 장애인 딸을 가진 60대 부부입니다. 미래를 위한 많은 생각으로 밤잠을 설칠 때도 많습니다. 고령의 장애인과 그 부모, 그리고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이 각자 화장실(욕실)을 갖춘 1인실에서 자기 공간을 가지고 생활하며 식사와 의료 등 돌봄을 받으며 생활할 수 있다면 정말 내집처럼 편안하고 든든한 곳에서 존중 받으며 여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유니트케어 요양원을 다룬 한겨레신문의 기사 링크입니다.      

‘1인실·전담돌봄’ 기존 요양원 틀 깨는 유니트 케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61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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