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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알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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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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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안녕하십니까 하남소방서에서 근무하고있는 소방공무원입니다.

저는 치매노인복지에 관하여 필요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대한민국 노인의 인구는 1000만명이 됩니다.
이 중 치매노인의 수도 상당수 있을 것입니다.
간혹 경찰청에서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실종자를 찾는 문자를 받곤 합니다.
실종된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아무 사건사고가 없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여 안좋은 소식을 접할 때 마다 남 일 같지 않습니다.

현재 송파구에서는 치매안심마을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회하거나 길을 잃은 치매환자를 발견하면 가맹점은 경찰에 즉시 연락하는 제도로써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치매 중증도에 따른 배회예방 인식표 또는 GPS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인권의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실종 시 가장 빠르게 발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노인의 인구수가 증가하고 치매노인의 인구수가 증가하는 만큼 배회예방 인식표, GPS 착용 방안을 생각하여 서울시에서는 지원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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