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시장님 다시 허가를 원복하세요!!!!!!!!!!
다죽어나가야 정신차릴겁니까?
어떻게든 허가를 원복하여야합니다.
경기침체 탓에 가정이 붕괴되었고 아이들 만큼은 가정과 삶에 충격과 변화를 주지않으려 사력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이 뒤죽박죽하는 상황에서 8개월간 비어있던 자가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월세를 살고 있는 3자녀를 둔 주부입니다.
자가는 전세반환금을 8개월을 돌려주지못해 경매 위기에 놓여있었고
정말이지 어떻게 해결할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고 집을 가졌지만 세금과 규제로 팔수도 없고 살수도 없어 진퇴양난이었고
기다리던 토지허가제 폐지소식으로 드디어 살아 날려나부타 이제 살아갈 길이 보니아보다 했습니다...
그래서 월세를 주고도 매매가 가능하니 급하게들어온 1억보증금의 월세계약을 내주었고
보증금과 기주택담보대출을 전부 가능한 제2금융의 고금리 대출로 막아 보증금반환으로 경매를 해결, 매매를 기다리던 중이었습니다.
점점 매매연락이 이어지고 곧 성사될듯하였습니다.
집을 판다해서 남는 돈은 없지만 이자지옥에서 받어날수 있고 빚도 갚고 세금도 정리되면 한숨 좀 쉴수 있겠구나했습니다
살려보자는 기도하는마음과 희망이보이는듯했는데,,,
이무슨 천청병력같은 말인가요??
이미월세게약은 했고 이계약을 돌려놀수도 없는데 도데체
이게 무슨 짓입니까.... 이게 나라이며 정책입니까????
어떻게 구멍가게도 아니고 호떡 뒤집듯 이런 중요한 정책을 번복할수가 있다는 말인가요??
이게 사람이 살고자 할짓입니까 어떻게 책임질건가요??
저희는 파산입니다. 나라가 가정을 파탄내는 상황입니다.
이모든걸 온가족이 감당할수 없습니다.
서울시장 오세훈에게 고소해야합니까?
공감
비공감
투표기간 2025.03.22. ~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