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오세훈 시장님,
그리고 고생하시는 안전한 서울을 위해 고생하시는 주무관님들, 늘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제안 드리는 것은 서울시 민간 안전 통신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서울시에는 각 지역구/ 경찰서 산하에 자율방범연합대와 모범운전자, 교통 유도 경비 인력 등이 운용되고 있고,
이에 대해 종사 및 봉사하는 인원이 2만~3만여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국가기관은 [ 국가재난안전통신망 ] 을 구축하여, 소방/의료/경찰 등 다양한 국가기관간의 연계를 통해
만의 하나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간단체 및 기관의 경우 적절한 통신망이 없이,
예측이 불가능한 도로와 각각의 위험상황에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경찰의 업무인 교통지도, 군중인력통제 등을
자율방범연합대 및 모범운전자 들이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며
위험한 상황 및 도로에서 지도가 필요한 경우 서울시 내에서 교통유도를 위해 많은 인력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 분들은 적절한 통신망 없이 도로에서 수기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에 대한 위험에 처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분들이 활동하는데 있어 적절한 무전 통신망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히 통화가 될 수 있도록
거리 제한이 없는 무전기/ 민간 사용망을 이용하는 무전기/ 시내 고층 저층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무전기 /
채널 변경이 쉬운 무전기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공감
비공감
투표기간 2025.03.10. ~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