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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지원 민간 임대주택의 폭리와 일방적인 계약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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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pine203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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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안녕하세요 신당 파인힐 하나 유보라 아파트는 서울 중구에 소속된 공공 지원 민간 임대 아파트 임대 아파트 임대아파트입니다. 땅은 국가의 곳이고 아파트는 하나 스테이에서 건설에서 임대를 하고 있는데 제대로 관리가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 2021년에도 중구청장에 민원이 폭주했던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스테이는 아파트 임대 관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업 메타 버스 플랫폼에서는 전송 될 수 있는 글자수 제한이 있는 것 같네요 그런 안내는 없었는데요... 어쨌든 그래서 다시 이어서 쓰자면 하나 유보라 아파트는 하나 스테이의 일방적인 계약 조건으로 인해 임차인들이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인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임대아파트를 운영해본 적도 없는 하나 스테이에 의해 갑지를 당하는 현상을 허그에 수차례 민 이어서 허그에 수차례 민원을 넣었으나 허그에서는 한화 스테이에 이 리맵기 때문에 한화 스테이에서 알아서 한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공공 지원 민간 임대아파트 입주민들 의 권리는 아무것도 없다싶이하고 마치 이 아파트의 주인이 하나 스테이 인 양 음량 주인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공공 지원 민간 임대아파트인가요? 이런 식의 민간 임대아파트가 이어서 이런 식의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민간 임대아파트 규정은 개정되어 개정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을 꼭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차계약에서도 무조건 임대아파트 위주이고 퇴거 시에도 바로 임차인이 들어 옴에도 불구하고 계약 기간을 못 채웠을 시에는 1000만원에 가까운 위약금을 내야 하고 관리용 역들은 제대로 일을 하고 있지 않으나 임차인들이 그 이어서 그러나 민간 임대아파트의 아파트의 상용 인력을 채용하는 권리는 하나 스테이에만 있고 하나 스테이에서는 그 인력들의 태업에 대해 전혀 관리하지 않으며 피해는 입주민들이 입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하자 보수가 진행되지 않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데 하나 스테이에서는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관리비는 계속 나가고 있고 임대아파트인데 서울시 이어서 민간 임대아파트인데도 임대료가 월 100만 원이 넘고 관리비를 포함하면 월 120만원이 지출되는 형식입니다. 그런데 이 관리비는 카드 수납 조차 거부하고 있습니다. 자기네는 과세 대상이 아니라며 세금계산서 도 발행을 하지 않습니다. ※ 메타버스 서울시청 앱에서 내다님께서 제안하신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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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05.10. ~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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