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2.18. - 제안분류 완료
2025.02.18. - 50공감 마감
2025.03.2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공공기관 콜센터 점심시간 (1200-1300) 탄력 근무
스크랩 공유y * * * * * * * 2025.02.1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어느 누구나 안 바쁜 사람은 드물다.
1) 점심시간을 잠시 쪼개서 콜센터로 연락해야만 하는 직장인들은 눈치보느라 더 가슴을 조인다
본인 인증을 하기 때문에 본인만이 통화해야 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겨우 통화되어서 전화하면 '지금은 점심시간입니다~ '이하 멘트가 나오면 더 열 받는다
할 수 없이 가족에게 대신 문의를 해 달라고 요청해본다.
그러나 가족이 전화해도, 성인이기 때문에 본인 확인이 안되어, 대신 답변을 해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 관공서는 점심시간을 탄력적으로 근무해서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했으면 좋겠다
2) 아침 0900에 바로 전화해도 통화중인 경우가 많고, '다음에 다시~ ' 이하 멘트 나오면
열 받는다,
--- 그런 경우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콜백시스템을 적용해서 대응했으면 좋겠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