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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내버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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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시내버스 탈때.jpg
(0.37 MB)
김 * * 2025.02.16.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시내버스를 애용하는 시민입니다.
시내버스를 탈때, 다음지도로 가고자하는곳을 검색하고, 목적지에 가는 버스를 타고, 버스에 타서
정류장 목록을 보는데, 목록 옆에 숫자도 없고, 가나다 순 정렬도 안되고, 버스 전광판은 주민센터 창구처럼 번호로 호출되는 형태가 아니라서 목적지에 맞게 하차벨을 누를때마다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서울시내버스는 돌출형 번호판으로 인해서 멀리서도 몇번 버스 인지 식별이 되어서 정말 편리하고 좋더라고요.
그럼에도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어서 아래 첨부파일을 통해 제안을 해봅니다.
아래 첨부파일처럼 버스정류장 안내가 노선경로순&가나다순 병기, 버스에 타서 이번정류장을 알려주는 전광판에 정류장명과 함께 번호를 기재해준다면 더욱 편리할것 같아서 제안을 해봅니다. 마치 주민센터 or 우체국에서 순서를 기다릴때, 번호표를 뽑고 내가 뽑은 번호까지 순서대로 호출을 기다리는것처럼 말이지요.
아래 첨부파일은 제가 버스를 타는 방식입니다. pc로 다음지도에서 "장지역 → 강송교장"을 검색후, 나오는 버스번호와 정류장을 블록으로 복사해서 엑셀에 붙여넣기 한겁니다. 그리고나서 정류장 엑셀파일을 핸드폰에 사진을 찍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밖에 나온뒤 시내버스를 탑니다. 버스를 타고나서는 타이머로 14분(도착 정류장 번호)에 시작해서 13분 몇초에 정지(∵버스 타는 중에 타이머가 울림)해서 14라는 숫자가 나오게하고, 스톱워치를 켜고 구간기록을 처음에 타서는 1에 맞추고, 마치 이번정류장 안내방송이 나올때마다, 수동계수기 카운터로 숫자를 세듯이 구간기록으로 숫자를 카운트업해서 맞춥니다. 그러면 핸드폰에서 5/14로 현재 몇 정류장이 남았는지? 알수 있고, 중간에 딴생각을 해서 정류장 방송을 놓치고, 다음에 이번정류장 방송이 나오면 옆에 가나다 순 정렬한 목록으로 쉽게 정류장 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무튼 저는 이런 이유로 제안을 올립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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