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5.01.25.
  2. 제안분류 완료
    2025.01.25.
  3. 50공감 마감
    2025.02.24.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긴급 환자 운송 차량의 폭주

스크랩 공유

산돌이 2025.01.2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길을 가다보면 요란한 사이렌 소리를 울리며 긴급자동차가 폭주하고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사이렌을 울리면 가슴이 철렁할때가 많다. 소리도 엄청나게 시끄럽고, 깜짝 깜짝 놀랄때가 너무 잦다는게 문제이다. 서울에 그렇케 긴급환자가 많다는 것인지, 아니면 환자도 없는데 도로위에 무법자처럼 무소불위로 도로를 점령하여 달리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사실 긴급 상태가 아닌경우엔 도로교통법을 지키며, 조용히 통행을 해야 하건만 너무 잦다 보니 의심이 갈수밖에 없다. 그래서 긴급자동차의 상태를 표시해주어야 한다. 환자이송중인지, 구급활동가는중인지, 피를가질러 가는중인지, 택시처럼 차량의 운행상태(긴급상태강도 표시)를 표시하고, 사이렌 소리도 긴급상태 강도에 따라서 구분하고 너무 크지않도록 줄여야 한다. 깜짝 놀래서 가슴을 쓸어내리는적이 많다. 그 전에는 가끔 발생해서 그런가 했는데 요즘 들어 너무 빈도가 잦다. 만약 허위운행한다면 중징계로 처분해야 한다. 규제를 없애야 한다지만 이것만큼은 더욱더 강력히 규제해야 할것 같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5.01.25. ~ 2025.02.24.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