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11.30. - 제안분류 완료
2023.11.30. - 50공감 마감
2023.12.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탄소배출 감소를 위한 조금은 과격한 제안.
스크랩 공유최 * 2023.11.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교통분야 탄소 배출 중 도로수송이 97%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중 대부분은 내연기관에 의해서이고요.
유럽의 여러나라에서 도심으로 차량이 들어올때 통행료를 받아 교통량을 억제합니다.
그러면서 자전거와 차량이 함께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한다 들었습니다.
서울시도 그런 노력을 했으면 합니다.
지금도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계실거라 믿지만
오세훈 시장님 계실때 획기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내 3차선 이상의 도로에서 가장 바깥쪽 차선을
자전거와 전동 이동장치 (속도제한을 걸어둔) 전용도로로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2차선 도로에서는 차량과 자전거과 함께 운행하는 차선을 정해 시속 20킬로 이하 운행하도록 하는 겁니다.
당장 상업용 차량운행하시는 분들의 반발과 교통체증을 염려하는 반발이 심하겠지만
많은 시민이 자전거와 대중교통으로 옮기면 상업용 차량들의 운행도 원활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후변화를 줄여 거주 가능한 지구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전거와 전동이동장치의 불법운행, 불법주차의 의한 교통체증유발에 대한 대체등이 필요하겠지만
굵은 뼈대가 되는 방법을 잘 만들어 빠른 시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서울에서 낮에 도심으로 이동시 차량으로 50분 걸리는 거리는 자전거로 1시간 20분정도 걸리는데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는 힘들겠지만 안전하게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저부터가 자전거를 이용할 것입니다
지금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가장 어려운 장애물은 도로로도 달리기 어렵고, 인도로도 다닐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과 의원님들의 결단으로 후대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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