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9.19. - 제안분류 완료
2023.09.19. - 50공감 마감
2023.10.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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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야구장 및 MICE 관련.
스크랩 공유강 * *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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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수고 많으십니다.
잠실 종합운동장, MICE 사업, 한전부지 현대차 사옥 건립 등.. 너무 사업 진행이 지지부진합니다.
최근 잠실야구장 관련하여, 2026년 공사, 2031년 준공.. 이로 인해서, 서울 프로야구팀들이 떠돌이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해가 안가는게, 왜 프로야구단과 사전 논의, 협의를 안했는지와.. 그리고, 왜 아까운 자산들을.. 부수고, 새로 짓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원안은.. 한강변에 야구장을 짓는 것이었고, 그것이 지어질 때까지.. 기존의 잠실 야구장은.. 계속 이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 지어지면, 기존 야구장을 다른 용도로 개보수 하거나, 리모델링하면 되는 거죠.
왜 방법이 있는데, 무리수를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부숩니까? 있는 것은 활용하고, 새로운 부지에 지으면, 그게 맞는 것 아닐까요?
또한, 서울올림픽 2032년에 유치한다고 했다가, 2036년에 유치한다고 했다가.. 계속 지연하고 있습니다. 마스터 플랜은 있는 건지요. 저는 기존의 잠실야구장, 종합운동장 부근 개발계획과 비교해서, 최근 공개된, 배치도를 보면, 너무 닭장같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그 답답함이, 공간을 건물들이 너무 넓게 차지하여, 정말로 많은 인파가 몰렸을 때, 교통난, 그리고 치안, 안전 등에 있어서 괜찮을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비싼 노른자 땅에, 수직형으로 좀 더 높게 짓는 것은 어떻습니까?
한편으로 서울올림픽을 개최한다고 한다면, 선수들의 숙소는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요?
이런 것도 연계시켜야 하는 것 아닐까요? 기존의 아시아 선수촌, 올림픽 선수촌 등을.. 재개발하면서, 다시 한 번 선수들의 숙소로 먼저 이용하게 하는 것도 방법일 것이고, 아님 잠실 아시아선수촌과 종합운동장 부근에... 선수들이 체류하거나, 혹은, 레지던스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마을 등을 구성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을 좀 더 국제도시로 격상시키기 위한.. 그런 생각도 모든 계획에 포함시키면 좋지 않을까요? 호텔도.. 20~30층이 아니라, 한 번 지을 때, 제대로 지었으면 합니다. 배치도나 공간 활용도를 보게 되면, 이전 구상보다, 너무 뒤떨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실종합운동장 사업은.. 외국인들을 국내로 불러 들여오기 위한 용도로..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 국제도시 혹은.. 이전 중국 상하이처럼.. 많은 외국인들이 주거하며, 하루 이틀이 올림픽이 아닌.. 매 순간이 올림픽인 그런 도시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좀 더 큰 구상으로, 확실하게, 무역외 수지.. 관광수입효과로.. 우리 후손들이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게끔..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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