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3.09.19.
- 제안분류 완료2023.09.19.
- 50공감 마감2023.10.19.
- 부서검토2023.09.22.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서울시 조례제정으로 서울시내 전동킥보드가 모두 사라졌으면 합니다.
스크랩 공유보 * * * 2023.09.19.
시민의견 : 17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천만서울 서울시민입니다.
최근에 역주행해서 속도도 줄이지않고 이면도로에서 달려오는 공유킥보드와 부딫혀서 자전거에 손상을 입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다치진 않았으나 수리를 위한 금전적 손해를 감내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가해자도 자기가 역주행을 했고 좌우 전방주시를 안하고 튀어나와서 직진하는 저를 친거라 저에게 따로 보상을 요구한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만 헬멧도 미착용하고 골목길에서 역주행방향으로 무작정 튀어나와서 속도조절도 없이 나오는걸 봤을때 킥보드가 공공의 이익보다는 공공의 해악이 더 많다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간 킥보드로 인한 문제점이 많았기에 여러 시민분들도 이에 공감하고 있고 시민불편이 가중되고 위험요소가 많다라는점 인지하는분들 많을것으로 사료됩니다.
2명이서 타고간다거나 무면허로 탄다거나 음주상태로 탄다거나 속도를 강제로 제어해서 최고속도로 탄다거나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탄다거나 각종 사건사고들이 많이 발생했고 그로인한 사망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당해보니 공유킥보드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인식이 얼마나 부재인지 그로서 받을 보행자 자전거이용자 차량이용자들이 얼마나 킥보드를 경멸하는지까지도 느끼게됩니다.
최소한에 안전장치도 없는 상태에서 무차별적으로 돌진하는 킥보드 제동이 어렵다라는점을 보았을때 도로위에 킥라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킥보드를 이제는 서울시에서 없애한다라고 봅니다.
천만도시 서울이 보다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로의 무법자 공유킥보드 운행을 못하게끔 조례가 제정되길 바랍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3-09-21 09:55:37
여기저기 방치되고 난립으로 시민들에게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동킥보도 없애야 된다고 봅니다~~~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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