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10.22. - 제안분류 완료
2020.10.22. - 50공감 마감
2020.11.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전동킥보드 개선사항
스크랩 공유최 * * 2020.10.2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시 공유키보드 시민불편 해소방안
안녕하세요. 공유킥보드가 점점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에대해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태고자 합니다.
1. 공유킥보드의 장점
2. 공유킥보드의 단점
3. 개선방안
1. 공유킥보드의 장점은
1) 사용이 편리하다. (대여와 반납이 간편하다. 규제가 완화되어 더 많은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다.)
2) 가격이 저렴하다. (가까운거리도 버스, 택시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하여 선호도가 높다.)
3) 공간제약이 크지않다. (킥보드의 크기가 크지않아 도로나 인도에서 차지하는 크기가 적다.)
4) 사용시간을 내가 정할 수 있다. (2번과 같은 맥락)
다른 장점도 있겠지만 시민들이 이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장점만을 꾸려보았습니다.
2. 공유킥보드의 단점은
1) 미관 (제대로 관리가 되어있지않아 널부러져있다.)
2) 기능고장 (방치에 가까운 관리로 잔고장이 생긴다.)
3) 시민불편 (인도에 마구잡이로 방치되어 있거나 인도, 차도를 가리지않고 사용하여 사고를 유발하기도한다. 오토바이도 이와 비슷하긴 하지만 가속, 감속이 오토바이에 비해 좋지않고 사용시 소리가 크지않아 주의력이 더 떨어진다.)
4) 사고 (음주시에도 따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음주운전을 할 수 있어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3. 개선방안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공유킥보드 회사와 정부의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1) 정기권 만들기 - 정기권을 만들어서 개인이 관리해야 하는 기간이 길어지게 됨으로써 방치되는 수량을 줄일 수 있다. (금액을 높이는 경우에는 혼자서 감당하기에 구매율이 좋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넷플릭스처럼 인원수를 정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2) 충전소 만들기 - 하나의 회사에서 충전소를 마련하기 보다는 다양한 회사가 함께 충전소를 마련한다. (충전이 60% 이상 ex-1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을정도의 배터리가 되면 다른사람이 충전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든다.)
3) 자전거 대여소 or 전동킥보드 판매점과 연계하여 대여소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헬멧을 대여하도록 하여 시민의 안전을 높이면서 매장에 킥보드 관리가 진행되어 미관을 해치지 않게 된다.
4) 음주측정기 부착을 진행 대여과정에서 음주측정을 진행해 음주자는 사용하지 못하도록하여 사고의 위험성을 줄인다.
(여기서 다른사람이 도와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사고가 날 경우엔 방조죄적용)
충전소 사용할 시 장점
1. 미관 (보관대에 가지런하게 놔둘 수 있음)
2. 기능고장 (쓰러지거나 누가 밟거나 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음)
3. 시민불편 (길에 방치되어 있기 때문에 바라에걸리거나 통행에 제한이생김)
4. 지정장소로 찾으러감 (버스 정류장처럼 이용가능)
5. 헬멧보관대 설치해서 킥보드 보관번호와 일치하게 헬멧 제공
6. 정기권으로 자신이 직접 충전시키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의 수거 인력이 차로 하나하나 수거하고 방출하는 횟수를 줄여 회사적차원 비용절감, 일반고객차원 따릉이처럼 쉽게 찾을 수 있고 배터리 문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어진다.)
안녕하세요. 공유킥보드가 점점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에대해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태고자 합니다.
1. 공유킥보드의 장점
2. 공유킥보드의 단점
3. 개선방안
1. 공유킥보드의 장점은
1) 사용이 편리하다. (대여와 반납이 간편하다. 규제가 완화되어 더 많은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다.)
2) 가격이 저렴하다. (가까운거리도 버스, 택시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하여 선호도가 높다.)
3) 공간제약이 크지않다. (킥보드의 크기가 크지않아 도로나 인도에서 차지하는 크기가 적다.)
4) 사용시간을 내가 정할 수 있다. (2번과 같은 맥락)
다른 장점도 있겠지만 시민들이 이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장점만을 꾸려보았습니다.
2. 공유킥보드의 단점은
1) 미관 (제대로 관리가 되어있지않아 널부러져있다.)
2) 기능고장 (방치에 가까운 관리로 잔고장이 생긴다.)
3) 시민불편 (인도에 마구잡이로 방치되어 있거나 인도, 차도를 가리지않고 사용하여 사고를 유발하기도한다. 오토바이도 이와 비슷하긴 하지만 가속, 감속이 오토바이에 비해 좋지않고 사용시 소리가 크지않아 주의력이 더 떨어진다.)
4) 사고 (음주시에도 따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음주운전을 할 수 있어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3. 개선방안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공유킥보드 회사와 정부의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1) 정기권 만들기 - 정기권을 만들어서 개인이 관리해야 하는 기간이 길어지게 됨으로써 방치되는 수량을 줄일 수 있다. (금액을 높이는 경우에는 혼자서 감당하기에 구매율이 좋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넷플릭스처럼 인원수를 정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2) 충전소 만들기 - 하나의 회사에서 충전소를 마련하기 보다는 다양한 회사가 함께 충전소를 마련한다. (충전이 60% 이상 ex-1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을정도의 배터리가 되면 다른사람이 충전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든다.)
3) 자전거 대여소 or 전동킥보드 판매점과 연계하여 대여소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헬멧을 대여하도록 하여 시민의 안전을 높이면서 매장에 킥보드 관리가 진행되어 미관을 해치지 않게 된다.
4) 음주측정기 부착을 진행 대여과정에서 음주측정을 진행해 음주자는 사용하지 못하도록하여 사고의 위험성을 줄인다.
(여기서 다른사람이 도와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사고가 날 경우엔 방조죄적용)
충전소 사용할 시 장점
1. 미관 (보관대에 가지런하게 놔둘 수 있음)
2. 기능고장 (쓰러지거나 누가 밟거나 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음)
3. 시민불편 (길에 방치되어 있기 때문에 바라에걸리거나 통행에 제한이생김)
4. 지정장소로 찾으러감 (버스 정류장처럼 이용가능)
5. 헬멧보관대 설치해서 킥보드 보관번호와 일치하게 헬멧 제공
6. 정기권으로 자신이 직접 충전시키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의 수거 인력이 차로 하나하나 수거하고 방출하는 횟수를 줄여 회사적차원 비용절감, 일반고객차원 따릉이처럼 쉽게 찾을 수 있고 배터리 문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어진다.)
법적인 제제를 추가하는 것도 좋지만 기업도 고객도 서로를 생각하는 성숙한 마음으로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전동킥보드 이용대상이 더 넓어지는데 이에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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