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8.18. - 제안분류 완료
2023.08.18. - 50공감 마감
2023.09.1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구로구 항동 수목원내 반려견 출입금지 강력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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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개똥5.jpg
(0.36 MB)
박 * * 2023.08.1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오세훈시장님 무더운 날씨에도 바쁜 시정업무 처리하시느라,고생이많습니다.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말씀드립니다.본인은 구로구 항동 수목원내 반려견 출입을 금할것을 아래와같은 사유로 강력히 요청드립니다.1)공원에비치된 각각의 의자에 반려견이 올라오게되면 발에있는 흙먼지등이 의자에 묻어 않을수가없습니다.항동수목원은 규모면에서 상당히 큰 공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하고있는 곳입니다.큰규모의 수목원인데도 반려견을 출입시켜, 공원 각곳에 설치되어있는 의자에 반려견들을 무책임하게 올러놓는관계로반려견의 발에묻은 이물질들이 의자에 그냥 묻은채 방치되어 공원을 산책하면서,않는의자가 더러워서 않을수가 없을정도입니다.비가온다음에는 진흙까지 묻은 반려견을 올려놓기 때문에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2)반려견들이 소변을 아무곳에서나 봅니다.반려견들이 공원을 산책하며, 아무곳이나 뒷다리들고, 소변을 보기때문에 특히 여름에는 누린내까지 날정도로 환경이 오염되고있습니다.3)반려견들의 변을 풀숲에 몰래 버리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많습니다.반려견의 변도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풀섶으로 살잒버리는 얌채짖을하는 사람들때문에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있습니다.4)공원내에서 반려견털을 머리빗으로 빗기고 아무곳에나 버립니다.어떤 분들은 머리빗을가지고와서 반려견을 의자에 앉혀놓고, 털빗질까지하고는 벗겨진털을 그냥 풀숲에 버립니다.5)항동 수목원은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반려견으로인한, 불쾌한 경우가 종종발생합니다.항동수목원은 저수지가있는 울타리처놓은 공원외에, 항동철로, 그리고 철로옆으로 넓은 공원들이 잘조성되어있고, 역곡천도가까운곳에 있기 때문에 저수지가 있는 울타리안 수목원에 반려견의 출입을 금지시키더라도, 주변에 반려견들 운동시킬 공간들은 충분히 있습니다.이용자가 많은 항동수목원에 반려견을 출입시키는것은 상기와같은 환경적인 요소들도 문제지만 반려견을 좋아하지않는분들에게는 정신적인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는 고퉁이 따릅니다.왜, 반려견때문에 기분이 상해야합니까?존경하는 오세훈 시장님 상기와같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동수목원에(울타리내) 반려견을 출입시키는것은 아주 잘못된것이라 판단됩니다.시장님께서 현장을 직접 답사해서 민원내용이 맞는지 살펴보시고, 결단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지요.반려견출입을 금지하는 결단이 어렵다면, 항동수목원을 이용하시는분들께 찬,반 의견을 묻는설문지를 받는 방법도 생각할필요가 있습니다.모든것은 시민이 중심이 되어야합니다.사람이 이용하는곳에 반려견이 중심이될수는 없습니다.올바른 결정을 기다립니다.회신바랍니다.***첨부사진보시면 개똥을 무궁화나무에 걸어놓고, 풀섶에밀어넣고, 잔디,공원길 개똥 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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