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10.30. - 제안분류 완료
2023.10.30. - 50공감 마감
2023.11.2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공원, 산책로 이동시 에티켓
스크랩 공유이 * * 2023.10.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여가
공원 이용시 기본 에티켓
배경: 서울 등 도시 및 주변에는 공원, 숲, 산책로 등 휴식과 산책, 기타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한 건강과 복지에 좋은 곳이 많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사소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별생각 없이 일상적으로 행동하며 서로를 불편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다양한 계몽과 홍보를 통해 개선한다면 훨씬 더 좋은 환경에서 우리 모두가 건강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을 겁니다.
1번 문제점: 휴식 장소 , 산책로 및 이동로에서
휴대폰을 크게 틀어 놓고 유튜브, 음악 등을 이어폰 없이 듣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용히 힐링이 필요한 공원, 숲, 산책로가 많은 소음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이런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개인 이어폰을 활용하면 될 것입니다. 젊은 사람보다 연세가 많은 분들일수록 이에
대한 인식이 더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2번 문제점. 이동로, 산책로가 좋은 곳이 많은데 이런 곳에서 서로 양보 없이 중앙, 좋은
지면을 이용하려다 보니 부딪치거나 아슬아슬 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자기 피해야 하므로 불편도 초래합니다. 사람들이 교차통행을 할 때에는 자동적으로 오른쪽 통행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3번 문제점: 반려견을
동반하는 분들이 많은데 벤치, 테이블 등에서 휴식을 취할 때 반려견을 의자나 테이블에 올려 놓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식 같이 귀한 반려견이고 작은 반려견과 높이를 맞추거나 흙이 묻지 않게 하려는 의도는 알지만
이것은 사람들이 신발을 신고 거기에 올라가는 행위와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장면을 마주하거나 반려견이 올라섰던 자리에 흙이 묻어 있거나, 심지어는
발자국이 찍혀 있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사람들이 앉거나 활용하는 벤치, 테이블이므로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꼭 필요하다면
자리에서 이탈 전 그곳을 잘 닦아 주거나, 반려견용 작은 깔판이라도 가지고 다니며 활용하면 될 것입니다.
방법: 다양한 방법을 통해 위의 행위가 시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계몽
및 홍보활동이 필요하고 우선은 다음과 같은 문구를 부착 또는 기타 방법으로 공지하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휴대폰 스피커 틀지 않기) 휴식
또는 이동시 휴대폰 등 스피커를 틀지 말아주세요. 필요하면 개인 이어폰을 활용해 주세요.
(이동시 우측 통행) 이동로에서는
교차시 오른쪽으로 걸어 주세요.
(반려견 의자에 올려 놓지 않기) 반려견을
벤치 의자 / 테이블에 올려 놓지 말아 주세요.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