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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요금과 시민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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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7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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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공공요금은 시민의 발입니다.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말그대로, 공공요금에 시민이 줄줄이 오르는 물가를 따라갈 수 있는
재력이 안되는 점이 문제입니다.

서울시는 지하철과 버스에 광고와 시민 안내방송에 까지, 개인 상업적인 방송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듣고싶지 않은 광고까지 들어가며, 듣고싶은 다음역에 대한 내용은 방송이 끝나고 나서
들어야 하는 불편함까지 견뎌야 합니다.

광고료는 광고료대로 받고, 시민 요금은 200원까지 올리는 서울시는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시민은 다양합니다.
버스요금이나 지하철 요금을 모르는 사람도 있고, 버스나 지하철이 아니면, 어딜 갈 수없는 사람도 있는데
서울시는 요금 올리는 곳에만 열을 올리고, 공공요금의 인상에 따른 다른 요금의 인상에는 관심이 없는듯 합니다.

버스 지하철 요금 인상안 철회를 해주십시오.
그리고, 서울시에서 진행중인 현금없는 버스 역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요금을 계좌이체하라고 하시는데, 바빠서 카드를 잊거나, 핸드폰 잃어버리는 일도 종종있고,
대형사고로 별일이 하루에 사건사건마다 다양한데, 바쁜세상에 요금을 계좌이체하라는 것이 맞는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돈없고, 폰잘못다루고, 인터넷 약하고, 시간이 안되는 사람은 버스를 타면 안되는지요?
모든 사람이 이용하는 버스에 현금을 없애는 나라가 국가 통화를 없애는 것인지요?

공공요금의 인상이 다른 요금의 줄줄이 사탕으로 인상되는 면에서 감당하기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이문제에 별 관심이 없는 분들도 있지만, 청년 요금을 해주는것보다는 요금을 현실화 해서
청년이 차를 타고 다녀도 되는 세상, 또한 청년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와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지의 여부가 더 의문이 갈 정도로, 요즘의 서울은
서울과 도시가 농촌이나 다른 도시로 가서 자기 사업을 해서, 관광의 나라에 시골에는 
버리고 간 쓰레기가  난무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일회용 줄이기를 하시면서, 일회용의 커피점은 갈수록 늘고, 플라스틱 스티로폼의 일회용은 늘어가서
나라가 있는 지 조차 인식하기 어려운점을 좀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지하철 버스에는 노약자 좌석이 있는데, 여기는 임산부도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따로 임산부석의 이중성을 없애서, 힘들고 지친 노동자의 좌석을 하나라도 더 주셨으면 합니다.
지친 노동자는 서서가야되고, 임산부는 먹여살릴 남편이 있는데도, 지친 노동자가 보호해야 하는 건
가족의 생계를 끌어가야 하는 노동자의 눈물도 국가는 보호해야 하는건 아닌지요?
이중좌석의 편의는 다른사람의 눈물입니다. 그리고, 생산인구의 우리나라 저출산이 아니라,
초저출산임에도 이를 저출산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은 인구가 없고, 한쪽은 남아 돌지만, 이동에는 움직임이 없다는 것은 우리모두가
앞으로 갈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닌지 한 번생각해 볼 정도로,  공공요금의 인상은
서민에게는 직결되는 점을 감안해 주시어, 경기도와 서울의 요금인상에 다시한 번 제고를 부탁드립니다.

물건값과  물건의 가치를 생각할 때, 3배가량의 요금이 들어갔다고 느낄만큼, 그만큼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데
현실의 물건값은  나라 경제의 전체 지불능력을 고려할 때, 지나치게 거품이 있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나라의 공공요금이 한 몫을 하는 것 같아서, 이점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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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8.01.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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