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2.07.14.
- 제안분류 완료2022.07.14.
- 50공감 마감2022.08.13.
- 부서검토2022.07.25.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임산부 배려석
스크랩 공유김 * * 2022.07.14.
시민의견 : 1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초기 임신부입니다.
다른 자리 배려는 바라지도 않고
열차 한칸에 있는 임산부배려석 두자리 중
한자리에 앉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산부 뱃지를 달고 탑니다.
평소 자리가 비워져있지도 않고
임신한 여성이 아님에도 이용하고
임산부 뱃지를 봤음에도
핸드폰을 하거나, 자거나하여
배려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만든 취지는 좋으나
전혀 취지에 맞는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비워둘 수 없다면
임산부배려석
자리를 조금 더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인천 지하철처럼
그 자리에 인형을 두어
최대한 빈 자리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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