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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 제안분류 완료
2019.08.20. - 50공감 마감
2019.09.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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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배려석 재명명 해주세요!
스크랩 공유문 * * 2019.08.20.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지하철 내에 임산부배려석이 존재합니다.
이는 겉으로 티가 나지않는 초기 임산부를 위한 자리이기에
임산부만이 앉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리입니다.
그러나 임산부'배려'석이라는 명명으로 인해
앉아있다가 양보하면 되는 자리라고 잘못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군가를 외형적인 모습으로 판단하고 양보해준다는 것 자체가 올바르지않아고 생각하며
실제 배려와 양보마저도 잘 이루어지고 있지않기 때문에
해당 좌석이 본래의 취지에 맞게 이용되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렇기에 임산부'배려'석이 아닌, '임산부석'이라는 재명명과 함께 '임산부만의 자리'임을
나타낼 수 있는 명확한 문구가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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