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7.08. - 제안분류 완료
2022.07.08. - 50공감 마감
2022.08.0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법인택시 리스제에 대하여
스크랩 공유이 *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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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북구
정책분류교통
저는 법인택시업계에 30년 이상 몸담고 있는 남자입니다. 최근 심야에 벌어지고 있는 시민들의 택시 승차난에 대하여 냉정하고 객관적인 그동안의 현장 경험에 의한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부디 이사람의 제안을 냉정하게 판단 해주시어,승차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크나큰 보람으로 갖겠습니다. 1, 코로나19 이전만해도 저희회사종사원은 160 여명 이었습니다, 차량보유댓수는 96대 였었죠, 현재 남아있는 종사원은 오늘현재,55 명입니다. 그나마 75 %는 60세 이상77세 까지의 고령자 입니다.이런 현상은 비단 저희회사뿐만이 아니고,주변 3개구에 소재한 60 여개 회사의 공통된 현상이며,저희회사의 경우,가동율은 21% 미만으로 기업은 고사하고,시민들은 택시잡기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그해결책을 찾아야 겠지요,
첫째,택시 발전법의 변경 입니다. 하루약 10시간 이상을을 배회 하면서,call 또는 거리승객을 모시며,1일평균 막힌 도로를 200 Km 이상 배회하면서 근무를해도 월200만원조금 상회하는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물론,40대 중반에서 50대 중후반 청춘들(우리업계에선 그렇게 호칭합니다) 은 300만원이상 급여를타는 종사원도 있지요. 또한 고령자분들은 야간 근무를 기피합니다,힘들어서 그런거죠, 그여파로 야간근무자들이 줄어들어 심야택시에 전쟁이 벌어집니다
둘째, 그렇다면 30-40대 젊은 종사원들은 왜 택시업에 취업을 안할까요. 근로여건과 3d 업종의 편견, 그리고,근로시간대비 수입이 뒷받침 해주지 않기 때문이죠.대리기사의 2/3의수입과 퀵 또는 배달 업종의 1/3 수입으론 생활하기가 난감한 현실이죠, 따라서 화사는 단,한대라도 더 배차하기위하여, 종사원 선호에 따라 원하는대로 오전만 근무하는 종사원,오후만 근무하는 종사원, 주 야 교대하는종사원, 1인1차만 타시는분, 시도때도없이 나오고 싶을때 출근하는 종사원,토,일요일,공휴일엔 그나마 쉬어버리죠 .모든근로자들의 편의에따라 배차를 하다보면 행정의 어려움과 노무관리의 어려움또한 적지않습니다. 셌째, 인력확보가 기업의 생사를 가르는데 확보할 방법이 없기에,,이젠 대안을 찾아야 할때입니다. 바로 오시장님께서 고심중인걸로 알고계신 법인택시 리스 제도입니다.오래전부터 시행하고있고,지금도 시행하고있는 미국의 리스제도입니다,차종별로 이차는 하루 리스료 얼마,저차는 얼마하여,리스인이선호하는 제도입니다. 혹자는 그렇게하다가 나중엔 결국 개인택시로 전환해주는게 아니냐며, 극구 반대할것이고, 모모한 노조에선 조합원 숫자가 줄어든다며 투쟁할것이고,,혹자는 난폭운전과 승차거부,,골라태우기등 불법운행이 횡횡 할것이라고 반발 할것입니다.물론 그런사례가 왜 없겠습니가? 그러나 그것은 극소수 일것이고,불법행위에대한 처벌과 처분을 과감히 하신다면 3개월안에 정리가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뭣보다 지금이 60,70년대가 아니지 않습니까.그리하여 젊은이들이 콧노래부르면서 일하고,월수입이 지금의 배정도로 늘어난다면 고물가시대의생활난도 어느정도 해결될것이고, 택시업계도 최소 50%정도만 운행이 가능해지면 택시 승차난은 걱정안하셔도 될것으로 사료되는게 소생의 확실한 판단입니다.우리말에 뭐무서워 장못담그는 일은 없어야 될것이고, 늦었어도 바로지금 시작하는게 가장빠른것이라 했지 않습니까?
오시장님의 과감한 추진력을 기대합니다.서울에서 평생을살고 있는 70대 초반인 소생 이효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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