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2.06.28.
  2. 제안분류 완료
    2022.06.28.
  3. 50공감 마감
    2022.07.28.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덕수궁 석조전 및 정문 안내원을 노년층에서 40대로 교체에 대한 건의

스크랩 공유

김 * * 2022.06.28.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지난 주말 덕수궁 석조전에 들렀을 때 느낀 점과 건의사항 제안합니다.

- 나이 많으신 남자 공무원의 얼굴이 약간 경직된 느낌이었고,
- 외국인이 방문했을 때 짧게 설명할 때마다 'Are you understand?'이라고 자꾸 묻는게 학교나 군대 느낌이 들었으며,
- 인력배치등의 전반적인 안내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개선이 필요해보이는 점은,
- 현장의 온갖 상황에 임기응변이 가능할 40대 정도의 연령대 (지금처럼 너무 나이 많은 분이 아닌)
- 낯선 관광객,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친근한 감정을 더 잘 표현해내는 여자들,
- 그런 분들에게 자세, 안내문장, 억양 등도 사전에 교육이나 지도를 통해 표준화시키고,
- 또한 누가 봐도 '안내원'으로 인식되도록 명찰 등의 표식이 있으면 좋겠으며,
- 지금처럼 문 안쪽에 버티고 서있기보다는, 문 앞에 예쁜 한복 입고 있으면 멀리서도 쉽게 인지 가능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문밖에는 한복입은 여성, 안쪽에는 한복입은 남성의 2인으로 구성하셔도..
- 그리고 '예약제 우선' 등의 표식을 출입구에 크게 해서 쉽게 인지되도록..
방문하는 사람마다 작은 안내판 앞에서 헤메게 하는건 탁상행정 느낌도 듭니다.

또한 지금은 공사중인 정문(대한문)의 수문장 교대식에서도 볼 수 있던데,
나이 많으신 노년층 남자들은 내근직으로 전환하고,
그 대신에 출입문의 거친 상황이나 임기응변에 대비하여 40대 정도, 용모 밝고, 특히 체격 좋은 남자를 배치하는 것이
우리 서울의 모습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덕수궁 뿐만 아니라,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등도
전면 재검토하시길 건의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2.06.28. ~ 2022.07.28.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