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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에 있는 결식아동및 어려운분들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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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2.01.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안녕하십니까.

뉴스에서 어려운 분들을 돕는 훈훈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느 카페 사장님은 쭈뼛거리며 진열된 디저트를 쳐다보던 두 아이 중 누나인 여학생이 2500원짜리 초코머핀 하나를 고른 후 동전을 내밀었다. A 씨는 "계산하는데 10원, 50원, 100원(짜리 동전) 여러 개를 주는데 총 2370원이었다"라며 "그제서야 결식아동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최대한 아이들이 부끄럽지 않게 뭐라도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에서 발췌한 일부입니다.
이러하듯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따듯한 손길이 닿지 않는 결식아동이나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요지는, 이러한 결식아동이나 어려운 분들을 위한 
생활필수품, 먹을 음식 등 무인점포를 운영하는 방안은 어떠한지요? 결식아동도 스스로 무인점포를 방문하여
배고파하는 일이 없도록 돕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우신 분들이 스스로 방문하여 필요한 생필품 등 직접 가져가게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각 자치구마다 굳이 필요하지 않은 시설들을 만들지 말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이러한 무인점포 서비스가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도 결식아동이 있다는 게 마음 아프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배곯지 않게 소규모 무인점포를
만들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무인점포 운영 시 출입할수있있는 넘버는 120을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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