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8.19. - 제안분류 완료
2020.08.19. - 50공감 마감
2020.09.1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남은 식재료를 활용해서 결식아동들의 식사를도해결하고, 음식물쓰레기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크랩 공유윤 * * 2020.08.1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모든 식당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식재료가 남아
그대로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식재료들도 결식아동들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러한 취지로 결식아동들의 식사를 지원해 줄 식당을 신청을 받고
결식아동이 그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기존 음식값에서 50%할인된 금액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결식아동들도 편의점보다는 건강한 밥을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고
식당입장에서도 그냥 버려지는 식재료를 활용해서 재고소진과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드는 효과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 기존 음식값의 50%만 받는거라 식당입장에서 꺼려할 수도 있을텐데
이 부분은 서울시에서 참가하는 식당에 대해서 어떤식으로든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원을 해준다면
신청하는 식당들도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문제가 되었던 꿈나무카드 단말기도 관련해서도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 지급받았던 재난지원금형태와 비슷하게 일반 카드회사에서 포인트를 넣어주는 형식으로
지원을 해준다고하면 식당입장에서도 별도의 단말기 설치없이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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