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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내릴게요!!! (버스 하차벨 + 하차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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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 * 2021.09.22.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버스 정류장 외에 정차를 해 승객들을 승하차하면 안되는 것 압니다.
하지만, 요즘 버스기사분들을 보면, 승객들 모두 하차할 때까지 기다리는 버스기사분도 계시지만,
미쳐 확인하지 못하고 그냥 하차문을 닫고 바로 출발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럴 때 큰 소리로 말 할 수 있는 비장애인들 분들은 큰소리로 아저씨 저 내릴게요 라고
말 할 수 있어 기사님께 말하고 하차를 할 수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일반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심해서 말을 못 꺼내거나 언어장애가 있어서 말을 못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끔 휠체어 탈 수 있는 지상버스를 보면 휠체어 옆에도 하차벨이 똑같이 생겼는데,
도움이 필요하거나, 내릴 수 있는 버스정류장인데도 바로 문이 닫혀 못 내리는 경우 바로
눌러 내릴 수 있게, 기존에 있는 빨간색 하차벨과 달리 하차벨을 하나 설치하면 어떨까 
라는 의견을 내놓아봅니다.

빨간색과 색깔 다른 하차벨. 
파란색이라던지 보라색으로 해서 문 옆과 휠체어 옆에 놓고
일반적으로 하차때는 빨간색 하차벨을 누르는 걸로 하고
, 휠체어 타신 분이 내린다고 하실 때 누를 수 있게 해서 
휠체어 타신 분이 내릴 때 도와드린다든지.정류장에서 내릴려고 했는데 기사님도 
미쳐 내릴 손님을 체크하지 못했을 때 바로 문을 열 수 있게 그런 하차벨을 만들면 
말 못하시는 분들이나 몸이 불편한 분들 내릴 수 있을 때 편하게 내려 버스 이용이 편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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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9.22.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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