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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의 개선 및 보행자를 더 배려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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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 * 2021.10.12.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에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어느날인가 신호등이 보행자가 지나가도 되는 신호로 바뀌자 막 뛰시다가 넘어지시는 분들을 보다가 문득 들은 생각입니다.
현재 신호등의 경우 초록불일때 초록색으로 신호등이 바뀌고 추가적으로 많은 신호등이 초록색 등이 꺼지기까지 시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것에 기능을 추가해 빨간불일때는 초록색으로 신호등이 바뀌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수 없을까요?  현재 신호등은 두자릿수의 숫자만 표기해주므로 1분 또는 1분30초 안쪽부터는 빨간색으로 숫자가 나타나면서 초록색으로 바뀌기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면 갑자기 바뀐 신호에 뛸 일이 줄어들 것 같고 걸어오시는 분들이 걷는 속도를 맞춰서 편하게 신호등을 건널 수 있지 않을까요? 기존에 있던 신호등에 다른 부품을 추가할 필요 없이 빨간색 숫자가 나오게 되는 부분과 그거에 따른 프로그래밍만 할 수 있게된다면 금방 할 수 있는 사항같고 우리에게 돌아올 편리함은 엄청날 것 같아서 제안합니다! 

결론
초록색 불일때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것 이외에 빨간색 불일때 초록색 신호등으로 바뀌기까지 남은 시간을 빨간색 숫자로 알려줬음 좋겠다.

기대효과
신호가 갑자기 바뀌는 상황에서 급하게 뛰어갈 필요가 없어진다. 멀리서부터 발걸음 속도를 신호에 맞춰서 걸어올 수 있다.
빨간색 숫자가 경각심을 줘서 무단횡단을 줄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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