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8.12. - 제안분류 완료
2021.08.12. - 50공감 마감
2021.09.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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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부터 서울시민을 지키기위한 버스 개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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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버스제안서.hwp
(0.31 MB)
이 * * 2021.08.1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시내버스에 항균 작용과 코로나 관련 실내를 어떻게 디자인하면 지금보다 안전하고 앞으로도 계속 되는 전염병에 대처하여 편안한 서민의 발이 되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지 버스 디자인을 해 보았습니다.
1) 하차벨 개선
손으로 벨을 누르면 손에 의한 코로나 등 전염병의 전염률이 높아지므로 발로 누르는 하차벨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버스의 옆 벽면 아래에 부착하면 각도 상 하차벨을 발로 누르기 불편하고 바닥면에 부착 했을 경우 실수로 밟아 불편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삼각경사면을 제작해 발로 누를 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삼각대에 하차벨을 부착합니다. 하차벨 삼각대의 각도는 발목을 구부렸을 때와 최대한 폈을 대 가용 범위 즉 각도는 90도이상이라고 합니다. 삼각대의 각도는 앞으로 밟았을 때 경사면이 20도를 넘지 않도록 해야 누를 때 적당합니다. 까치발 형식으로 누르더라도 경사면이 크면 불편하고 조준하기 어렵습니다. 앞의 그림은 저측굴곡이라고 하고 정상각도는 50도 정도입니다. 뒤의 그림은 배측굴곡이라고 하고 정상 각도는 20도입니다.
2) 항균 필름 이용
지금 손으로 누르는 하차벨이 손의 접촉을 늘려 전염률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플라스틱커버를 씌운 후 높이를 맞추어 구리 항균 필름을 붙여 항균 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교통카드를 접촉한는 곳, 손잡이 등에도 사람 손이 많이 감으로 항균 필름이 필요합니다.
3) 승차시 체온 측정
승차 시 적당한 위치에서 교통 카드를 찍을 때 체온을 자동 측정 해 알려 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자외선 uv램프
자외선 열화의 촉진, 살균 효과가 있으므로 코로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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