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8.22. - 제안분류 완료
2021.08.22. - 50공감 마감
2021.09.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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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관련 제안사항
스크랩 공유김 * * 2021.08.2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강북구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십니까! 서울시민 입니다.
다름아니라, 요즘 코로나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 입니다.
헌데 코로나로 단계별 시행을 하는 요즘,
음식점이나 각 소규모 점포들은 인원제한 및 시간제한도 하는데,
유독 백화점이나 마트부문쪽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너무 관대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때문에 일단 제가 제안하고자하는 내용은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마트나 백화점을 기준으로
각 층별 인원 제한을 두는건 어떤지..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코로나 이후 마트나 백화점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나,
그래도 소규모 점포에 비하면 많은건 사실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요새 백화점이나 마트 주차장을 가면
해당층의 차량 몇 대가 주차되어있고
또한 빈 자리는 몇 개소가 있는지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더군요.
이것을 마트나 백화점에 사람 출입통제에도 도입하면 어떨까 합니다.
예를들어,
한 개층에 인원 50명을 출입기준으로 할때,
각 층별 출입구에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실시간 모니터로 층 별 인원수를 알수가 있어서
인원 출입통제에 용이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뭐 조금 더 상상력을 동원한다면,
출입인원 통제와 함께 쇼핑이용시간을 일반 뷔폐집처럼 2시간으로 제한한다면
좀 더 효율적일것 같습니다만,,
물론 출입인원 통제로 인해 출입문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고
이로인해 불만섞인 목소리도 상당수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해야 조금이나마 모든 사람들이
안심하고 쇼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매일마다 뉴스에선 하루 2000명 안팎의 감염자가 발생하는 요즘,
QR코드 및 방문시 전화하는걸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많이 모이지만 않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적정수준의 인원 출입과 통제는 소규모의 점포뿐만 아니라,
대형마트나 백화점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을것이라 보며,
제 글에 앞서
같은 내용의 글을 누군가가 먼저 올리셨거나
혹여, 중복된 글이라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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